1.무속인들에게 궁금한 점 질문하는 스레 (65)
2.내가 낳은 아이가 악마인가 귀신인가? (100)
3.삶, 평행세계 삶 (101)
4.내일 (3)
5.근 한달 동안 꿈이 이어져 (35)
6.멸망론이나 음모론에 대한 생각 (5)
7.악마숭배하는 내 동생, 어떡해? (12)
8.옆에 잡귀던 뭐던 사람 아닌거 달고 있는 사람 말 좀 (11)
9.실화 (2)
10.전생체험 원리가 뭘까 (4)
11.꿈 속에서도 가위를 눌릴 수 있나?? (12)
12.나 방금 좀 소름끼쳤는데 (19)
13.귀접 짜증나는데 (4)
14.무의식과 대화하는 의식하고 후기 써봄 (29)
15.내일이 외할아버지 기일이래 (3)
16.영혼이 있다고 믿게된 썰이 있거나 궁금한 사람?(삭제) (12)
17.이거 해주라.. (29)
18.펑 (11)
19.오늘 인생 최고로 소름 돋았어 (41)
20.심심한데 나홀로 숨바꼭질이나 해볼까 (133)
1
이름없음
2020/02/06 16:59:08
ID : 9zbvg3U7Akl
0
다들 알겠지만 네이버 지식인은 전문가,비전문가,좆문가,초딩,병신과 머저리들이 판을 치는 혼종 그 자체다.
하지만 이 부류의 질문들은 다른 부류보다 무속,신앙,사주팔자 봐주는 인증받은 전문 무속인들의 답변률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괴담판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뽑아 지식인에 올려 전문가들의 답변을 받는 식으로 스레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당신들이 지금까지 궁금했던 무속, 령, 신앙, 빙의와 관련된 질문들을 올려줘!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은 패스, ex) 내 사주 봐줘 (니 팔자가 궁금하면 직접 보러 가)
2
이름없음
2020/02/06 17:01:14
ID : 9zbvg3U7Akl
0
먼저 첫 질문글은 오후 8시까지 등록되는 레스주들의 레스를 바탕으로 올릴거여. 질문이 많다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 질문, 스레주도 궁금한 질문 순으로 뽑을거고, 참여가 적다면 질문 받는 기간을 늘릴게!
3
이름없음
2020/02/06 17:14:17
ID : Wpgo4Y9s5TU
0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한이 있다면 남아있는건 맞지만 환생인지 극락인지 기준은 뭔지, 업보가 있는지
4
이름없음
2020/02/06 17:23:11
ID : dB9eLcFfU6k
0
한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엄청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일수도 있는데 업보가 정해지는 기준이 뭔지!!
5
이름없음
2020/02/06 17:29:57
ID : are3SHA1u6Y
0
애초에 선과 악이라는 건 없잖아 대체 천벌이나 업이라는 게 뭐야? 또 선과 악에는 엄청난 모순들이 수없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벌을 내리게 된다면 그 발을 내리는 사람도 그걸 피해가진 못할텐데?...신이라서 피해갈 수 있나?
6
이름없음
2020/02/06 17:32:52
ID : DwK7wHvjs2r
0
켈트신들이 진짜 존재해?
7
이름없음
2020/02/06 17:35:02
ID : re3QoMkoIK6
0
타로를 포함한 자기 사주나 점을 직접 찾아가서 보는 거랑 앱으로 보는 거랑 차이가 뭔지 궁금함
8
이름없음
2020/02/06 17:35:39
ID : pcHzXteGslv
0
벌은 스스로의 마음이 그려내는 것
악습이 지옥이다 벌을 주는 주체는 결국 스스로
9
이름없음
2020/02/06 17:36:15
ID : pcHzXteGslv
0
신들도 업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업보를 초월한 신은 있을 뿐
10
이름없음
2020/02/06 17:37:49
ID : 1fXtipbDs9u
0
댁은 뉘슈
11
이름없음
2020/02/06 17:38:44
ID : pcHzXteGslv
0
사주 어플은 현시점 전부 쓰레기
12
이름없음
2020/02/06 17:39:30
ID : pcHzXteGslv
0
이런 쪽에 관심 있어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유 역술 영성
13
이름없음
2020/02/06 17:44:06
ID : pcHzXteGslv
0
인과는 하나다 원인이 곧 결과
원인에 의해 결과가 정해지는 것 그게 카르마 업보
한 만큼 당하는 것 그게 무엇이던
14
이름없음
2020/02/06 18:37:00
ID : 2mnwranzPfV
0
귀신을 한번도 본적도 꾼적도 없다 보고싶지도 않지만 무서운건 좋아한다 이는 좋은건가?
15
이름없음
2020/02/06 19:07:24
ID : 4FeIK0rfcGn
0
죽으면 신에게 심판을 받고 판결에 따라 어떻게 될지 결정되는 건가?
16
이름없음
2020/02/06 19:36:33
ID : tjwIIHu2nzU
0
마녀는 어떻게하면 될수 있어?
17
이름없음
2020/02/06 19:36:45
ID : tjwIIHu2nzU
0
신기 높이는 방법!!!
18
이름없음
2020/02/06 19:37:14
ID : Gskskq6kr87
0
강령술이나 주술 진짜로 효과있어?
19
이름없음
2020/02/06 21:37:05
ID : fcHu2lg3U0k
0
수호령은 진짜 있어? 그리고 진짜 팔자가 있으면 그대로 혹은 거기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필연성이 있어? 질문 받아줘서 고마워!!
20
이름없음
2020/02/06 21:55:47
ID : nu4JRDBvxAY
0
수호령은 대부분 조상님... 안좋게 돌아가셔서 안좋은 영향주는 조상님도 있지만 수호령이라 하면 대부분 조상님.. 드물게 조상이 아니신분들도 있다고 함
21
이름없음
2020/02/07 01:58:27
ID : pTXusp89vyL
0
소는 뚫린 코에 꿰어진 고리와 밧줄에 끌려다닌다
코가 아예 뜯겨버린다면 도망이라도 칠 수 있을텐데
나라는 자아를 내려놓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을텐데
22
이름없음
2020/02/07 01:59:12
ID : pTXusp89vyL
0
명상하고 기도하고 수련해
23
이름없음
2020/02/07 01:59:31
ID : pTXusp89vyL
0
케바케 사바사
거기다 상황 바이 상황
24
이름없음
2020/02/07 01:59:47
ID : pTXusp89vyL
0
위에 말들이랑 겹쳐서 패스
25
이름없음
2020/02/07 02:01:29
ID : pTXusp89vyL
0
맛 없는 음식은 먹고 싶지 않지만 맛 없음은 즐긴다?
맛 없는 거 먹게 되겠네
26
이름없음
2020/02/07 02:05:00
ID : hy1Dy0tze1x
0
기독교인데도 무속신앙이 영향이 있어?? 그리고 기독교가 막 점 같은 거 봐도 되는지...
27
이름없음
2020/02/07 02:05:03
ID : pTXusp89vyL
0
슬픔에 빠져 자학을 하는 것도 그 만의 묘한
쾌감이 있어 점점 슬픔에 구렁텅이 빠지게 되듯
그 무서움이란 거에 심취하고 추구하면
헤어나오기 힘들고 결국 도가 지나치게 되버리면
네 삶의 방향성 마저 그곳으로 빠지겠지
28
이름없음
2020/02/07 02:07:09
ID : pTXusp89vyL
0
뉴에이지적인 해석이던 뭐던 애초에 당연히 안되지
29
이름없음
2020/02/07 02:07:57
ID : Wpgo4Y9s5TU
0
그러면 자기 행동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벌도 받지 않는 거야? 가책을 느낀다는거 자체가 약간이라도 선함이 남아 있다는 뜻이라고 선한 사람만 벌을 받는건 상식에 어긋나잖인
30
이름없음
2020/02/07 02:13:04
ID : pTXusp89vyL
0
죄책감과 별개로 위해, 피해를 가했다면
그 행동을 했다는 행위 자체는 남는다
죄책감은 없을지라도 통념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란 것을
인지하듯
31
이름없음
2020/02/07 02:14:45
ID : pTXusp89vyL
0
그게 만들어낸 지옥을 스스로는 인정하지 못한 채
인정할 때 까지 겪는다 카데
32
고양이
2020/02/07 02:19:58
ID : jBulinQmnvi
0
무당들이 점볼때? 방울은 왜 흔드는거야? 일반인이 흔들어도 돼?
33
이름없음
2020/02/07 02:26:21
ID : Wpgo4Y9s5TU
0
아하 감정적인 부분이 다는 아니었구나
34
이름없음
2020/02/07 02:26:25
ID : pTXusp89vyL
0
신의 신파에 맞게 신을 부르는 걸로 알아
35
이름없음
2020/02/07 02:32:20
ID : pTXusp89vyL
0
물어봐줘서 고마워
한창 이런 것 공부할때 꿨던 꿈이 하나 있었는데
내가 죄책감이 없다면 악행에 대한 카르마도 없단
그런 사상에 취해 있을때 꾼 꿈이거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보는 앞에서
무언인가 폐륜적인 행동을 하는 꿈이었어
그걸 본 내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으면 다 괜찮아?
라고 물었었고 나는 몸을 벌벌 떨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괜찮아 라고 말했고 그들은 정말 괜찮아? 라고 거듭 물었어
난 괜찮다고 다시 말하며 깼고 평생 꿔본 드문 악몽 중
하나로 기억해
36
이름없음
2020/02/07 02:33:43
ID : pTXusp89vyL
0
네 덕에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계기를 얻은 것 같아
고마워
37
이름없음
2020/02/07 02:34:47
ID : pTXusp89vyL
0
생각해보니 악기 조율하는 것과 비슷하네
38
이름없음
2020/02/07 02:36:07
ID : pTXusp89vyL
0
신의 영혼의 진동수는 인간보다 높다고 하잖아
진동수가 높을 수록 높은 음이 나고
높은 음이 나는 방울을 흔듦으로 진동수를 맞추는 작업으로 알아
39
이름없음
2020/02/07 06:02:21
ID : Gskq5gi07cH
0
수호령도 등급이 있어? 아 그 수호령이 모든 사람한테 다 있지 않고 드물게 수호령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잖아 그런 건 어떻게 아는 거야? 옛날부터 너무 궁금했어
40
이름없음
2020/02/07 06:31:37
ID : cHxA1AZbeE2
0
내가 18년도 쯤에 강령술 손님대접? 인가 그걸 보고 호기심에 내방문에 금할 금 자 를써서 붙인종이가 있는데
지금보면 엄청난 손자국과 찢어져가는 흔적이 많이 보이더라구 (아직도 붙어있어)
이걸 보고나니까 궁금한게 서양가서도 한자를 쓴 종이가 효과가 있을까?
41
이름없음
2020/02/07 07:56:05
ID : Xy459jyY7hw
0
그 유X브에서 어떤 애기선녀님을 보고 갑자기 든 의문점인데 (누군진 안 밝히겠음)
그 분께서 부채랑 방울을 흔들면 애기선녀님이 몸으로 들어오셔서 막 질문에 대답해주시던데
좀 뜬금없는 의문점이긴 하지만 그 애기선녀님을 모시는 그 분께서 수명이 다해 돌아가시면
그 몸에 들어오시는 애기선녀님은 어떻게 돼? 사라지셔? 아니면 다른 분 몸에 들어 가?
42
이름없음
2020/02/07 08:12:16
ID : hAi9vu6ZjAo
0
.글쓰고나니까화면갑자기 이상해지네 지움
43
이름없음
2020/02/07 12:56:55
ID : pTXusp89vyL
0
스승님 봉양하던 제자가
스승님 거주지 주변으로 이사간다고
스승이 바로 돌연사 하진 않겠지?
스승 자격을 갖춘 스승이라면 바로 굶어죽지도
않을 거 아니야 그치
44
이름없음
2020/02/07 13:00:51
ID : k5Qmk9wFeLa
0
신 받아야하는 사람이 신 안받으려고 버티면 신이 포기하고 그냥 갈 수도 있을까?
45
이름없음
2020/02/07 13:00:51
ID : pTXusp89vyL
0
것도 케바케
어떤 사람이 어떤 날에 어떤 상태로
어떤 내용을 썼냐에 따라 다르고
어느 곳에 무슨 귀신이 귀신이 보느냐에 따라 다른 거지
둘 중하나가 깡패면 하나가 좀 덜 따라줘도 됨
46
이름없음
2020/02/07 13:08:54
ID : pTXusp89vyL
0
영과 영의 대화를 하는 게 무속인 분들이라
알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수호신이 라는 게 수호 받는 사람에게 연결 된 가지라면
그 가지를 따라가다 보면 줄기 줄기를 따라가보면
나무 뿌리 뭐 이렇게 나오겠지
무속에선 조상줄 용궁줄 뭐 이런 식으로 표현 하는데
그 특정하는 줄의 대상이란 근원에 가까운 것들이잖아
근원은 결국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뭐 그런 거거든
그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수호신 없는 사람이 더 드물지?
47
이름없음
2020/02/07 13:14:27
ID : xzU7tfRu61A
0
결국 하나로 이어지는 근원의 가호를 받는 거니까
48
이름없음
2020/02/07 13:14:59
ID : jBulinQmnvi
0
1+1은?
49
이름없음
2020/02/07 13:16:36
ID : xzU7tfRu61A
0
가장 가까운 건 아마 조상신인데
우린 조상과 조상이 가문과 가문이 만나서
태어난 아이들이지 그 가문에서 어느 분야든
모종의 영적인 성취를 이루신 분이 있다면 그 줄의
수호신이 되시는 거고 우리도 되는 거지 뭐 대충 이런 시스템
50
이름없음
2020/02/07 13:17:14
ID : xzU7tfRu61A
0
이것도 케바켄데
걍 2지 시바꺼..
일상에선 2라고 하고 살자 결국 다 0이니까
51
이름없음
2020/02/07 13:25:31
ID : AZa3zXy7By0
0
?! 이게 뭔 말이여
52
이름없음
2020/02/07 13:27:37
ID : xzU7tfRu61A
0
Yee
53
이름없음
2020/02/07 13:31:29
ID : AZa3zXy7By0
0
1+1이 yee라구..?
54
이름없음
2020/02/07 14:01:22
ID : xzU7tfRu61A
0
2라구 0_< ㅋ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20/02/07 14:51:14
ID : 7ButvveE6Zj
0
제일 위험한 귀신 top 5 알려줘!!
56
이름없음
2020/02/07 18:52:10
ID : fPa8pe0k2sl
0
신과 귀신의 차이
57
이름없음
2020/02/07 19:01:15
ID : 1BcHwpRDwHw
0
억울하게 죽은 한이 있는 귀신
직접적으로 살해 당한 귀신
물귀신
굶어죽은 귀신
복수심을 품고 자살한 귀신
쁘라쓰 알파로 신인척 신도나 무당 등쳐먹으며 영생하려는 귀신
58
이름없음
2020/02/07 19:01:31
ID : 1BcHwpRDwHw
0
가장 큰 차이는 상황 판단의 초자아라고 생각해
59
이름없음
2020/02/07 20:57:47
ID : fPa8pe0k2sl
0
귀신도 등을 처먹는구나... 그럼 귀신이 가장 두려워 하는건?
60
이름없음
2020/02/08 00:46:53
ID : 1B9ctwHzU2E
0
저승의 문을 두 개 넘었다는 얘긴 있던데. 총 저승의 문? 이 몇 개인지 알고있어?
신기가 있다는 건 몇몇사례로 알고 있어. 다만 좀 더 죽었을 때 확실히 존재하고 싶은데 신기를 높이는 건 결국 기다리는 것 밖에 답이 없는 거야?
61
이름없음
2020/02/08 01:13:07
ID : 1BcHwpRDwHw
0
아이러니하게도 죽음
62
이름없음
2020/02/08 01:14:22
ID : re3QoMkoIK6
0
우울한 사람들 보면 귀신 달려있고 그럼? 귀신 달고 오는 애들 특징 같은 건 없나요
63
이름없음
2020/02/08 01:15:34
ID : 1BcHwpRDwHw
0
명상하고 공부하고 기도하면 생겨 열심히 살아도 생기고
상당히 포괄적인 의미로 신기를 쓴거 같네
64
이름없음
2020/07/10 12:36:37
ID : vdxxA3WpglD
0
무속인은 항상 탬버린을 가지고 다녀요?
65
이름없음
2020/07/10 14:06:57
ID : fRvg1zU7zfg
0
뭐라더라 집에 강아지를 키우면 사람이 죽을만큼 큰 일을 당하기 전에 그 강아지가 죽는 경우도 있다던데 진짜일까?
그리고 원래는 잘 자는 사람인데 자취하면서부터 밤에 불끄고 누웠을때 특정 장소에 자꾸 뭐가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잠도 잘 못자고 가위도 한 번? 눌리고 그러면 방에 뭐가 있는건가? 아님 그사람이 그냥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걸까
레스 작성
65레스» 무속인들에게 궁금한 점 질문하는 스레
113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0
0
100레스내가 낳은 아이가 악마인가 귀신인가?
88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0
5
101레스삶, 평행세계 삶
1960 Hit
괴담
◆JXtcmtuk07g
20.07.10
7
3레스내일
1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0
0
35레스근 한달 동안 꿈이 이어져
273 Hit
괴담
◆8qja2k2nwq5
20.07.10
1
5레스멸망론이나 음모론에 대한 생각
2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0
0
12레스악마숭배하는 내 동생, 어떡해?
60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10
0
11레스옆에 잡귀던 뭐던 사람 아닌거 달고 있는 사람 말 좀
395 Hit
괴담
◆TV9bjAkmq1x
20.07.09
0
2레스실화
13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0
4레스전생체험 원리가 뭘까
50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0
12레스꿈 속에서도 가위를 눌릴 수 있나??
23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0
19레스나 방금 좀 소름끼쳤는데
4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0
4레스귀접 짜증나는데
6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0
29레스무의식과 대화하는 의식하고 후기 써봄
112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4
3레스내일이 외할아버지 기일이래
18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9
0
12레스영혼이 있다고 믿게된 썰이 있거나 궁금한 사람?(삭제)
2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8
1
29레스이거 해주라..
443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8
1
11레스펑
239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8
0
41레스오늘 인생 최고로 소름 돋았어
564 Hit
괴담
◆eFa7867vBe3
20.07.08
0
133레스심심한데 나홀로 숨바꼭질이나 해볼까
27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8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