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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삶, 평행세계 삶 (101)
4.내일 (3)
5.근 한달 동안 꿈이 이어져 (35)
6.멸망론이나 음모론에 대한 생각 (5)
7.악마숭배하는 내 동생, 어떡해? (12)
8.옆에 잡귀던 뭐던 사람 아닌거 달고 있는 사람 말 좀 (11)
9.실화 (2)
10.전생체험 원리가 뭘까 (4)
11.꿈 속에서도 가위를 눌릴 수 있나?? (12)
12.나 방금 좀 소름끼쳤는데 (19)
13.귀접 짜증나는데 (4)
14.무의식과 대화하는 의식하고 후기 써봄 (29)
15.내일이 외할아버지 기일이래 (3)
16.영혼이 있다고 믿게된 썰이 있거나 궁금한 사람?(삭제) (12)
17.이거 해주라.. (29)
18.펑 (11)
19.오늘 인생 최고로 소름 돋았어 (41)
20.심심한데 나홀로 숨바꼭질이나 해볼까 (133)
1
이름없음
2020/07/05 23:57:17
ID : q7Ary6pglA1
1
1. 서론-------------------------------------------------
나는 영혼이니 귀신이니 이런 류의 것들을 전혀 안 믿었던 사람이야. 서양의 지옥이건 동양의 염라대왕이 있는 지옥이건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허구일 뿐이라고 생각했어.
악한 짓을 하면 죽은 후 그 죗값을 다 받는다고 믿게 만들어서 그러한 행동들을 마구잡이로 하는 걸 막는 장치일 뿐이라고 생각했었어. 영혼은 없고 사람은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을 정말 강하게 갖고 있었어.
그러다 아래의 사건을 계기로 영혼의 존재를 믿게 됐어.지옥이나 천국은 몰라도 영혼은 정말 있다라는 확신을 얻었달까.
서론이 길었네. 지금부터 해군 복무했을 때 겪은 썰을 풀 건데 너무 길면 스킵하길 바랄게.
2. 사건의 발단 - 해군 복무-------------------------
3. 낯선 존재 -------------------------------------------
4. 발견----------------------------------------------------
5. 그 후----------------------------------------------------
6. 글을 쓴 이유----------------------------------------
여기까지가 내가 영혼이 있다고 믿게 된 계기야.
그 후 괴담이나 귀신 같은 것에 관심이 생겨 온라인 상으로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여기까지 왔어. 온라인엔 실제라기엔 다소 두루뭉술하고 직접 겪은 것 같은 사실성은 없는 얘기들이 많더라고.
---경험담 삭제---
암튼.. 실제 자기가 겪어 본 오리지날 경험을 듣고 싶다.
나만 이런 경험이 있는 건 아닐 거 아니야.
2
이름없음
2020/07/06 00:35:35
ID : vxyNwJO8jcr
0
영혼 이야긴 아니지만, 스레주 당시에 고생 너무 많았고 너무너무 고맙단 말 전하구 싶다.. 종일 배에서 힘든 작업이었을텐데 수고해줘서 정말 고마워. 자랑스럽습니다!!
3
이름없음
2020/07/06 00:48:07
ID : o3U0mk5SLal
0
난 뭐 별거 없는데 방에서 자꾸 탁탁?이라고 해야하나 좀 작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몇일 몇주동안 그래서 욕을 한바가지 했더니 갑자기 훅 조용해져서 믿게됐어 요즘에도 가끔씩 그러는데 그때마다 욕 한바가지 하면 조용해져 쓰고보니까 좀 웃기다 욕 하니까 조용해지는 귀신이라니ㅋㅋㅋ
4
이름없음
2020/07/06 00:48:52
ID : q7Ary6pglA1
0
뭐지 갑자기 이런 감동을..? 고마워 ㅎㅎ
5
이름없음
2020/07/06 00:49:54
ID : q7Ary6pglA1
0
진짜 웃기네 ㅋㅋㅋ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신기하다
6
이름없음
2020/07/06 00:51:08
ID : E7hvDzdWi8n
0
귀신은 인간이 큰소리치거나 호령하면 슬금슬금 물러가기도 해
7
이름없음
2020/07/06 00:53:51
ID : o3U0mk5SLal
0
나쁜짓....?일수도 있을거같아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거든 그래서 그 기간동안에 좀 신경질적이였어ㅋㅋ
8
이름없음
2020/07/06 00:54:29
ID : o3U0mk5SLal
0
헐 웃기다 사람이랑 똑같네
9
이름없음
2020/07/06 01:01:05
ID : q7Ary6pglA1
0
아 맞네 충분히 그랬을 수 있겠다. 미안.. 좀 센 경우만 생각해서 위와 같은 말이 나왔네. 그런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였을텐데 ㅠ
10
이름없음
2020/07/06 01:04:00
ID : o3U0mk5SLal
0
아냐 미안해 할 필요 없어! 나도 그랬을때 신기했구 저건 엄청나게 해를 끼친것도 아니니까 뭐ㅎㅎ
11
이름없음
2020/07/06 01:09:38
ID : q7Ary6pglA1
0
ᕕ[ ・ ▾ ・ ]ᕗ 그럼 다행~
12
이름없음
2020/07/06 01:11:38
ID : o3U0mk5SLal
0
ㅋㅋㅋㅋㅋㅋㅋ레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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