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9 08:24:53 ID : L9g2Fjs5Xuq 0
어느 한 기업에 지입해서 일 하고있는 개인사업자 입니다. 일이 너무 개같습니다. 알바생도 병신같이 일 하는데 아는 지인이라 자르지도 못하고 그래서 그냥 때려치고 싶어요. 돈이고 지랄이고 어차피 돈 쓰는 낙도 없고 처 자식 먹여살려야 하면 힘든거 참고 할텐데 하기 싫네요. 알바생은 일도 드럽게 못하면서 밥은 꼬박꼬박 챙겨 쳐먹고 일 바빠죽겠는데 느긋하게 일 쳐하고 아오 열받아 그래놓고 돈 올려달라 뭐 해달라 요구는 겁나게 하고.. 하 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네
2 이름없음 2020/02/09 16:55:02 ID : 5glBe0q59a2 0
그러면 알바생 지인이라고해도 공과 사는 다르니까 그냥 자르던가 아니면 뭐라고 면박주시면 될거같은데
3 이름없음 2020/02/09 17:45:14 ID : Ci01ctxXy4Y 0
그게 가능했으면 진작에 했지
4 이름없음 2020/02/09 18:16:16 ID : Y5U2FjtfXuk 0
그렇다고 레주가 때려치우는건 아니지. 어떤 지인인지 모르겠지만 일ㅈ같이 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잘라야지. 그게 아니면 힘들겠지만 사람 하나 더 고용해서 지인 위에 앉혀놓고 관리하게 시키던가.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하니까 후자는 좀 힘들수도 있겠네.
5 이름없음 2020/02/09 20:46:04 ID : wE8nWo45eY1 0
일을 아예 그만둘 순 없으니 알바생을 차라리 짜르세요. 너무 마음이 안들면 지인이라도 어쩔 수 없죠. 근데 만약 알바생이 3개월 이상 일했으면, 당일에 통보하지 말고 1달 뒤에 짜르겠다고 말하세요. 해고예고수당 받아내려고 할 수도 있으니....
6 이름없음 2020/02/09 20:46:58 ID : PhgkqY8o6kl 0
문자 메시지로 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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