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9 10:22:53 ID : UZbh86Y60nw 0
안녕 나는 지금 음악을 하고 있는 중3이야 정확히 말하면 성악을 전공하고 있어 며칠전에 음악회를 나갔는데 그때 할머니,엄마가 왔었거든?근데 내 레슨 쌤한테 성악 계속 해도 되는거냐고 묻고 뒤에 있던 중학생들이 음악하는 애 맞냐고 비웃더래 연습보단 떨어지지만 무난하게 했어서 그런지 더 충격적이였어 연습도 많이 했었고..예중을 안다녀서 그런지 내 지금 실력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뭔가 갈수록 불안해지는 것 같아 목소리는 정말 좋다고 칭찬받았는데 목소리가 왜 좋아서 성악을 하게 된거야 이런 생각마저도 들더라 내가 과연 이 길을 계속 가도 되는걸까?공부는 중간정도 하는 편인데 요즘 많이 떨어졌어 각 잡고 하면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할머니 만나야 하는데 어떤 얼굴을 보여야될지 모르겠다 제발 도와줘
2 이름없음 2020/02/09 12:11:01 ID : Ns08mMi05Rx 0
속상했겠다. 중학생들이 한 말 신경쓰지마. 자기네들은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까 시샘하는 거야 목소리는 타고나는 거고 그것도 하나의 재능이잖아 네 목소리가 정말 좋다고 할 정도면 일반적인 목소리도 아닌 거 같은데 너무 기 죽지마. 기술은 노력으로도 되지만 목소리는 노력으로도 못바꿔 너가 하고싶다면, 남들이 재능있다고 시켜준다면 꾸준히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해. 성적 올리는거 힘내고 할머니 잘 뵙고 와 힘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내가 이상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2레스대학에 가야할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0레스부모님이 너무 조선시대 마인드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레스8년째 짝사랑 중이야 50 Hit
고민상담 ㅠㅠ 20.02.09 0
2레스내일 개학인데 쌍수 붓기 한쪽만 빠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6레스일 개같아 죽것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2레스하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6레스사귀는법 알려줄사람 88 Hit
고민상담 D-10 20.02.09 0
19레스중3부터 미술 하면 많이 늦지..? 2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37레스고민상담해주쎄요 63 Hit
고민상담 고민이에영 20.02.09 0
4레스너무 힘들어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6레스드레드 존나 하고 싶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3레스슬럼프가 온 것 같아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3레스어디다 글을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써 볼게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2레스» 나 좀 도와줘 제발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01레스하소연좀 하러왔는데 들어줄사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4레스이불 냄새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레스이것좀 찾아줭 ㅠ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11레스이런 것도 트라우마에 의한 강박증인가요?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
3레스그냥 평범한 가정 그 이상도 안 바래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