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입시 미술 계속 해야 하는지 고민이야 (10)
2.은따인데 새학기에 친구 사귀는 법 좀 알려줘 (3)
3.요새 키 갑자기 크고있는데 얼마까지 클까 (1)
4.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 도와줘 (3)
5.펑 (2)
6.입원하거나 쓰러지 (3)
7.시력렌즈 끼고싶어! (14)
8.말투 어떻게 고쳐 (9)
9.애들이 자꾸 향수 뭐 쓰냐고 물어보는데 어떻게 둘러댈까 (23)
10.보고싶은사람이 있어 정말 너무 (74)
11.입시미술 학원 견학했을 때 기초디자인말야 (4)
12.아니 ㅅㅈ ㅋㄹㄴ ㅂㅇㄹㅅ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냐 (5)
13.회피형 성격은 어떻게 고치면 좋지... (3)
14.새학년에 전학가는데 (3)
15.오늘까지 결정 내려야 해 (8)
16.샤기컷 했는데 (3)
17.애들이 나보고 물음표 살인마래. (26)
18.누가 나한테 공짜로 돈 주면 삶의 의지가 샘솟을 것 같다 (51)
19.엄마가 잔소리하는 목소리톤이 너무 싫어 (6)
20.어떻게 싫은 티를 내야 할까? (3)
원래 다른 판에 있었는데 고민쪽이여서 판 옮겼어!
나 진짜 사소한거에도 호기심 많고 보든 말에 의미부여하면서 해석해서 궁금한것 투성이거든
왜 이렇지? 왜 그렇기 생각하지?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사는것 같아ㅠㅠ 궁금한걸 참으면 하루종일 답답하고 그 생각만 나서 다른거에 집중이 안될 정도고 궁금하면 꼭 꼭 물어봐야해.
안그러면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
진짜 이런거 고치는방법 아는사람 있어??
고칠 필요 없어 그거 좋은 거야
오히려 우리나라가 질문을 좀 자제해야 한다는 그런 분위기가 있지.... 내 친구가 독일 갔다 왔는데 거기는 진짜 교수님이 아무런 질문도 다 받아주고 그런다더라
물어보고 답을 얻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사고력을 기르면 너한테 크게 도움이 될 거야!
어 실수로 추천 눌렀네
근데 다른 일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다면 일단 메모해뒀다가 자기 전이나 심심할 때 마음껏 생각해봐
헐 우리나라가 질문하는걸 싫어해서 그런거구나.. 왜 싫어할까ㅠㅠ 질문 하면 좋다던데!! 그리고 궁금해하지만 말고 스스로 생각하라해줘서 고마어!!
추천 누르는게 안좋은거야?? 뉴비라 잘 몰라 ! 근데 메모한다해도 난 궁금한걸 바로 못알아내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 성격이라 가능할진 모르겠는데 조언 고마워!
나도 너처럼 호기심 많고 궁금한거 잘 못 참는데... 친구들이 그런 말 할정도면 도가 좀 지나친거 아닐까? 적당히 하는게 좋아. 특히 다른 사람 관련된거는 더더욱 조심하는게 좋아. 니 호기심 채우려고 다른 사람 배려 안하는거라면 그건 그냥 이기적인 것 밖에 안되니까.
질문해되는지 생각해보고 정 안되겠으면
1.인터넷
2.부모님에게 물어보기
3.잘 아는 사람에게 따로 묻기
일단 모르는 거는 검색해보는 게 좋아. 그래도 모르면 질문하는 게 맞고 사고력도 좋지만 네가 이해력이 부족한 거 아닐까 싶네
내 친구중에도 뭐만하면 묻는애 있었음
사람 놀리나 싶을정도로 당연한 상식같은 걸 물었어. 뭐만하면 왜? 그게 뭔데?그게 왜 기분나빠?
니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친구들한테 다 물으면 친구들이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
난 그런애들 손절함
호잇호잇 얘들아!! 나 스레주인데 상식적인건 당연히 안물어보고 과학적같은 공부쪽인걸 물어보는거얌 글에 과학쪽이라고 안적어놨네..!
애들한테 귀찮으면 귀찮다고 말해달라 했는데 안귀찮다고 꾸역꾸역 다 대답해줬으면서 어느날 갑자기 내가 물음표 살인마라고 한거얌ㅠㅠㅠ
나도 궁금한거 모르면 스트레스 진짜 받는단말이야 그래서 난 영어 수업할 때도 외우면 되는건데 왜요? 이게 왜 이렇게 돼요? 이래서 쌤이 영어는 그렇게 하면 안 는다 이러고 과학도 쌤한테 자꾸 왜요?왜요?이랬어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그거 고치지마 나 이런 성격?때문에 영어 과학 수학 확 늘었어 수학도 혼자 공부하면서 왜지?왜 이렇게 되지? 이러다가 깨닫게 되고 근데 모든 말에 의미부여하지는 마 왜? 이런 성격을 고치지 말라는거지 너무 왜?왜?왜? 이러라는건 아니야 너도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그러니까 자제는 하되 고치지는 마
예를 들어줄게! 우연히 과학에 원자와 같은걸 배웠다 쳐봐.
그럼 난 왜 원자를 못본다면서 과학책엔 이런 원자모양으로 그려져있는지, 왜 이 모양이 맞을거라 생각하는지, 책상을 만지고 있으면 원자를 만지는거랑 똑같은지 부터 시작해서 끝도 없단 소리야!
또 우주같은건 더더욱 그렇고...
아... 나 그런 쪽 얘기 물어보는 애들 좀 귀찮고 짜증나 한 두번이면 몰겟는데 왜 걍 자기가 찾아보면 될 걸 굳이 애들한테 물어보는 거임
나도 그렇게 생각함 궁금한 거 있으면 적어놨다가
검색을 하던가...ㅋㅋ 물어본다고 애들이 아는 것도 아니잖아
과학쪽으로 머리 좋은 애라서 궁금한거 있다 하니깐 다 물어보라 해서 물어본건데?
글구 난 고치는 방법을 알려달라 했지 너네한테 안좋은 소리 들으려도 올림 스레 아니야~
그런 건 찾아보면 되는데 굳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그러지. 선생님을 찾아가든가 책을 봐. 어차피 다같이 배우는 입장이라 답을 얻을 수도 없는데 그걸 왜 친구들한테 물어?
+ 위에 보니 웃기네ㅋㅋㅋㅋ고치는 방법: 내가 먼저 고민이라고 털어놨으면 남의 조언을 듣고 하지 말란 건 안 한다, 질문이 여러 개면 선생님께 간다
너무 당연한 거라 이걸 얘기하게 될 줄은 몰랐네
걔들이 알수도 있잖아. 선생님한테 물어볼 수 없는 상황일때가 많으니깐 애들한테 물어봤다고만 썼지 선생님한테 물어본 경우도 많아~ 글구 애들이 물어보라 해서 물어본거라고 말했잖니
아 애들이 물어보라 한다고 끝없이 물어보는 건 하지 말라고. 안 하면 된다는데 애들이 물어보래서 물어봤어~ 그래도 한소리 들었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 이러면 뭐라고 그래? 너 친구들이 뭐 줄까? 그러면 이것도 줘 저것도 줘 그것도 줘 계속 그래? 질문 대답해주는 것도 시간 들여서 하는 거고 나름 호의나 간단한 권유잖아 그건 보통 사람들은 두어번으로 끝내고 추가로 질문 생기면 내가 직접 알아보자 이런다고;; 그럼 될 일을 계속 물고 늘어지면 대부분은 황당해하거나 얘 뭐징ㅋㅋ 이래. 그거 안 하면 된다는데 그런 얘기 나오면 되게 싫어하네. 싫은소리 듣기 싫음 답정짓을 하지 말든가
아 끝도 없이 물어보지 말라구 조언해준거구나?? 근데 좀만 부드럽게 말해주면 안되겠니! 나 상처받아!!ㅠㅠㅠ
얘들아 조금 날카롭게 말하는 레스주가 몇몇 있는데 조오금만 부드럽게 말해줘! 나 상처 진짜 잘 받아서 슬퍼... 무튼 조언해줘서 고마워!! 계속 물어보지 말고 메모를 하고 내가 스스로 답을 찾아봐야겠당! 또 무서운 레스 달릴까봐 무서워 ㅠㅠㅠㅠㅠ
괜찮아 아이슈타인도 호기심 많았대!! 혹시모르지 너가 왜? 이걸 달고 사는 덕분에 나중에 유명한 사람이 되거나 세계에 도움이 될만한 물건을 만들지 누가 알아?? 날카롭게 말하는 사람들 말은 오래 생각 하지말구 그냥 하던대로 사는게 젤 좋아 바꾼다고 스트레스가 주는건 아니잖아? 바꾸려고 하는 것 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게 될텐데 사실 나도 너랑 같아ㅎㅎ 항상 과학쌤한테 질문하고 왜요?이래서 쌤이 모르는거 있으면 오라하고 나중에 설명하준다하고 이건 그냥 그런거라고 그러거나 오히려 나한테 아니 왜? 이럴때 많았는데 결국엔 다 도움 되더라 성적도 오르고 그랬어 너무 기초적인 것들은 인터넷 찾아보구 아닌 것들만 물어보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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