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가 날아든다 (260)
2.소마가의 여인 (25)
3.꿈에서 만났던 사람에게 전하는 편지 (4)
4.컨셉 찾기 힘들어서 내가 대신 적으려고 (13)
5.. (10)
6.내가 온전히 행복해질때까지 쓰는 일기 (6)
7.808 (1000)
8.짜증나면 일기쓰는 스레 (19)
9.끄적이는 일기... 메모장? (11)
10.비오는 서울 (10)
11.🐇Alice’s diary🍄 (4)
12.안갯길 (38)
13.잡덕의 덕질스레 (1)
14.할거없는일기 (8)
15.중반 그 이후 =33 (1000)
16.pseudo (81)
17.뭐라도 남기고 싶어서 쓰는 일기 (1)
18.당신을 버려요. (21)
19.여기 고장난 사람 있냐 (6)
20.주접을 떨어보자 (17)
202
이름없음
2020/02/18 16:40:26
ID : 5Pcmmso1Bbw
0
공허하거나 같이 힘들어지기만함
203
이름없음
2020/02/18 16:41:17
ID : 5Pcmmso1Bbw
0
그래서 걔가 보고싶은거라고 왜 걔는 내가 필요할때 없음
204
이름없음
2020/02/18 16:41:27
ID : 5Pcmmso1Bbw
0
걔는 내가 필요하지 않았지
205
이름없음
2020/02/18 16:41:41
ID : 5Pcmmso1Bbw
0
장기는 튼튼해 줄건없지만
206
이름없음
2020/02/18 16:43:17
ID : 5Pcmmso1Bbw
0
땡땡아 나 내일이 너무 무섭다
207
이름없음
2020/02/18 16:43:30
ID : 5Pcmmso1Bbw
0
니가 없으니까 얘기할 사람이 없다 울고싶은데 혼자 있으면 눈물도 안나온다
208
이름없음
2020/02/18 16:43:50
ID : 5Pcmmso1Bbw
0
ㅇㄴㅁㅇ
209
이름없음
2020/02/18 16:44:27
ID : 5Pcmmso1Bbw
0
니가 나랑 대단할것도 없는사이지만 많이 의지한다
210
이름없음
2020/02/18 16:44:41
ID : 5Pcmmso1Bbw
0
니가 어린데 내가 의지한다 내가 병신같겠지만 봐줘라
211
이름없음
2020/02/18 16:45:06
ID : 5Pcmmso1Bbw
0
보고싶다 언제오냐 너 없는데 적응할것같지가 않다
212
이름없음
2020/02/18 16:45:20
ID : 5Pcmmso1Bbw
0
세상이 너무 빨리 돌아간다 못따라가겠다
213
이름없음
2020/02/18 16:45:32
ID : 5Pcmmso1Bbw
0
뭘 꾸역꾸역 해도 공허하다 위로해주는 사람은 많다 좋은 사람도 많다
214
이름없음
2020/02/18 16:45:47
ID : 5Pcmmso1Bbw
0
근데 내가 공허하다 공허해서 채워지지가 않는다
215
이름없음
2020/02/18 16:46:17
ID : 5Pcmmso1Bbw
0
니생각엔 내가 자립할 수 있을거같냐
216
이름없음
2020/02/18 16:46:40
ID : 5Pcmmso1Bbw
0
자립은 해야된다 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안된걸보면 희망이 존나 없는거같지않냐
217
이름없음
2020/02/18 16:46:50
ID : 5Pcmmso1Bbw
0
그냥 내옆에서 살면 안되냐 미안하다
218
이름없음
2020/02/18 16:47:05
ID : 5Pcmmso1Bbw
0
미안해 말로 하진 않으련다 내가 이기적이지 미안해
219
이름없음
2020/02/18 16:47:41
ID : 5Pcmmso1Bbw
0
넌 좋은 사람도 만나고 결혼해서 그사람이랑 같이 살아야지 자식도 놓고
220
이름없음
2020/02/18 16:48:17
ID : 5Pcmmso1Bbw
0
그게 니 행복이면 그렇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는데
221
이름없음
2020/02/18 16:48:30
ID : 5Pcmmso1Bbw
0
내가 생각보다 너무 병신이닼ㅋㅋ
222
이름없음
2020/02/18 16:48:35
ID : 5Pcmmso1Bbw
0
비웃어
223
이름없음
2020/02/18 16:48:42
ID : 5Pcmmso1Bbw
0
미안해
224
이름없음
2020/02/18 16:49:11
ID : 5Pcmmso1Bbw
0
좋은 모습만 보여줘야되는데 니가 도와준만큼
225
이름없음
2020/02/18 16:53:22
ID : 5Pcmmso1Bbw
0
꾸역꾸역 살 수밖에 없다
226
이름없음
2020/02/18 16:53:44
ID : 5Pcmmso1Bbw
0
집이 죽은 것 같다 불꺼져있으면 진짜 집에 있을맛 안난다
227
이름없음
2020/02/18 16:54:07
ID : 5Pcmmso1Bbw
0
근데 시발 갈데가없다 친구들 불러내고 나도는 것도 한두번이지
228
이름없음
2020/02/18 16:54:16
ID : 5Pcmmso1Bbw
0
촌구석이라 24시간 카페도 없지
229
이름없음
2020/02/18 16:55:57
ID : 5Pcmmso1Bbw
0
집에 있기가 싫다 외롭다
230
이름없음
2020/02/18 16:56:53
ID : 5Pcmmso1Bbw
0
공부하고 짐싸고 영화보기로함
231
이름없음
2020/02/18 16:57:22
ID : 5Pcmmso1Bbw
0
ㄴㄹ
232
이름없음
2020/02/18 16:57:35
ID : 5Pcmmso1Bbw
0
ㄴㅇㅎㄹ
233
이름없음
2020/02/18 16:57:41
ID : 5Pcmmso1Bbw
0
죽고싶다
234
이름없음
2020/02/18 16:57:47
ID : 5Pcmmso1Bbw
0
이런생각 그만해야되는데
235
이름없음
2020/02/18 16:58:42
ID : 5Pcmmso1Bbw
0
시간이 잔인하다
236
이름없음
2020/02/18 16:58:56
ID : 5Pcmmso1Bbw
0
이렇게 잔인한지 어릴때는 몰랐다 커보니까 시간이란놈이 존나게 잔인한놈이었다
237
이름없음
2020/02/18 16:59:05
ID : 5Pcmmso1Bbw
0
사람 멘탈을 들쑤시고
238
이름없음
2020/02/18 16:59:26
ID : 5Pcmmso1Bbw
0
안좋을땐 안가고 좋을땐 잘가고 너무잘가서 탈이고
239
이름없음
2020/02/18 16:59:41
ID : 5Pcmmso1Bbw
0
개 시발 언제가 확찢어 죽여버리고싶은 놈이다
240
이름없음
2020/02/18 17:00:04
ID : 5Pcmmso1Bbw
0
근데 시간으로 안잊혀지는것도 없음
241
이름없음
2020/02/18 17:00:27
ID : 5Pcmmso1Bbw
0
이건 내가 생각해낸말이 아니라 남들이 하는말임
242
이름없음
2020/02/18 17:00:37
ID : 5Pcmmso1Bbw
0
나는 시간이 지나도 안잊혀지는게 많아
243
이름없음
2020/02/18 17:00:52
ID : 5Pcmmso1Bbw
0
트라우마 트라우마 시발 트라우마
244
이름없음
2020/02/18 17:01:04
ID : 5Pcmmso1Bbw
0
남들보다 예민하게 태어난게 잘못이냐고
245
이름없음
2020/02/18 17:01:15
ID : 5Pcmmso1Bbw
0
선택한게 아니었는데 내가
246
이름없음
2020/02/18 17:01:36
ID : 5Pcmmso1Bbw
0
시발 여기에 묶여있지말고 앞으로 가자 앞으로
247
이름없음
2020/02/18 17:02:15
ID : 5Pcmmso1Bbw
0
내 부모가 어떻고 태생이 어떻고 다 무슨 상관이냐 부질없다
248
이름없음
2020/02/18 17:03:06
ID : 5Pcmmso1Bbw
0
벌써 다섯시
249
이름없음
2020/02/18 17:03:22
ID : 5Pcmmso1Bbw
0
그러게 잔인한 새끼라니까 사람이 죽는다고 징징대고있어도 존나 칼같잖음
250
이름없음
2020/02/18 17:03:36
ID : 5Pcmmso1Bbw
0
그래서 좋고 그래서 싫다
251
이름없음
2020/02/18 17:04:15
ID : 5Pcmmso1Bbw
0
지금 뭐라고 징징대도 미래엔 잊혀지겠지
252
이름없음
2020/02/18 17:05:44
ID : 5Pcmmso1Bbw
0
나말곤 아무도 관심없음
253
이름없음
2020/02/18 17:06:02
ID : 5Pcmmso1Bbw
0
그러면 없어져도 상관없는게 아닐지
254
이름없음
2020/02/18 17:06:09
ID : 5Pcmmso1Bbw
0
그게 그럴수만 있다면
255
이름없음
2020/02/18 17:06:28
ID : 5Pcmmso1Bbw
0
없었던 것처럼 지워지고싶다고
256
이름없음
2020/02/18 17:11:00
ID : 5Pcmmso1Bbw
0
지우기 귀찮어ㅏ 때려쳐 시발
257
이름없음
2020/02/18 17:11:22
ID : 5Pcmmso1Bbw
0
.
258
이름없음
2020/02/18 17:11:58
ID : 5Pcmmso1Bb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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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이름없음
2020/02/18 17:12:14
ID : 5Pcmmso1Bb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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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이름없음
2020/02/18 17:14:14
ID : 5Pcmmso1Bb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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