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가 날아든다 (260)
2.소마가의 여인 (25)
3.꿈에서 만났던 사람에게 전하는 편지 (4)
4.컨셉 찾기 힘들어서 내가 대신 적으려고 (13)
5.. (10)
6.내가 온전히 행복해질때까지 쓰는 일기 (6)
7.808 (1000)
8.짜증나면 일기쓰는 스레 (19)
9.끄적이는 일기... 메모장? (11)
10.비오는 서울 (10)
11.🐇Alice’s diary🍄 (4)
12.안갯길 (38)
13.잡덕의 덕질스레 (1)
14.할거없는일기 (8)
15.중반 그 이후 =33 (1000)
16.pseudo (81)
17.뭐라도 남기고 싶어서 쓰는 일기 (1)
18.당신을 버려요. (21)
19.여기 고장난 사람 있냐 (6)
20.주접을 떨어보자 (17)
902
이름없음
2020/02/15 16:44:58
ID : 8o6lzXutAmI
0
아니 별로 이성적이거나 합리적인 척을 하려는 게 아니고 니가 그냥 터무니없는 억지를 부리는 거야...
903
이름없음
2020/02/15 16:45:48
ID : 8o6lzXutAmI
0
해결책을 바라는 게 아니라 단순히 한탄을 들어주고 공감이나 위로가 필요하다는 건 아는데 그래도 좀...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표정관리 안된다
904
이름없음
2020/02/15 16:47:25
ID : 8o6lzXutAmI
0
요즘 문청게이에 미쳐서...
905
이름없음
2020/02/15 16:48:07
ID : 8o6lzXutAmI
0
문학하는 애들 다 제정신 아니라니까 물론 투디에 한함
906
이름없음
2020/02/15 16:49:14
ID : 8o6lzXutAmI
0
오늘 안에 스레 다 채우려나
907
이름없음
2020/02/15 16:49:46
ID : 8o6lzXutAmI
0
해외에서는 레스를 못 쓰니까 데이그램에다가 기록해두려고 했는데 한두개 쓰고 나니 그마저도 귀찮아져서
908
이름없음
2020/02/15 16:50:47
ID : 8o6lzXutAmI
0
지금 보고 왔는데 먹은 얘기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 먹었다 걸었다 편의점 갔다 (다음날) 점심 먹었다 숙소 근처 노점에서 간식 먹었다
909
이름없음
2020/02/15 16:53:15
ID : 8o6lzXutAmI
0
뭔가를 꾸준히 배우고 좋아하고 암튼 하루를 생산적으로 쓰는 사람 보면 너무 신기해 저희 집에는 그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ㅎ 제일 생산적인 활동 : 꿈의 집 렙업
910
이름없음
2020/02/15 16:53:45
ID : 8o6lzXutAmI
0
상기 레스는 가사노동을 전제에 포함하지 않고 작성되었읍니다
911
이름없음
2020/02/15 16:55:27
ID : 8o6lzXutAmI
0
필통 바꿀까 멀쩡한데 좀 질리네 그리고 작아서 화이트 넣으면 지퍼가 다 안 닫혀
912
이름없음
2020/02/15 16:57:22
ID : 8o6lzXutAmI
0
아 할 말이 있었는데...
913
이름없음
2020/02/15 16:57:45
ID : 8o6lzXutAmI
0
이번에 먹은 캔맥주가 맛있었다 아니 소주였나 모르겠네
914
이름없음
2020/02/15 16:58:16
ID : 8o6lzXutAmI
0
체크 들어간 겉옷 사고싶어 분명 사두고 안입겠지만
915
이름없음
2020/02/15 17:02:24
ID : 8o6lzXutAmI
0
혼자 있으면 짱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진정 안되는데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짜증나
916
이름없음
2020/02/15 18:01:03
ID : rwMnU3O4MmM
0
비 다 맞으면서 집 왔는데 우산 챙겨서 나오니까 또 안 옴ㅅㅂㅠ
917
이름없음
2020/02/15 21:36:33
ID : yK3O9Bta4Mo
0
노래 참 잘해
918
이름없음
2020/02/15 21:37:10
ID : yK3O9Bta4Mo
0
발음하는 게 좋아 약간 길게 빼는 거.... 이 톤으로 이런 노래 자주 불러주면 좋겠네
919
이름없음
2020/02/15 21:51:36
ID : yK3O9Bta4Mo
0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유능한 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머...
920
이름없음
2020/02/15 21:51:52
ID : yK3O9Bta4Mo
0
일인분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어(ㅠㅠ)
921
이름없음
2020/02/15 22:02:19
ID : yK3O9Bta4Mo
0
내가 착각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922
이름없음
2020/02/15 22:02:40
ID : yK3O9Bta4Mo
0
아 이래선...
923
이름없음
2020/02/15 23:24:19
ID : yK3O9Bta4Mo
0
스스로를 대상화하는 자는 그 자신이 누구인지를 늘 타자에게 묻는다.
924
이름없음
2020/02/15 23:48:33
ID : yK3O9Bta4Mo
0
독문과 학회 타과생도 들어와도 된다는데 음
925
이름없음
2020/02/15 23:49:07
ID : yK3O9Bta4Mo
0
하나도 모르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고민되네 배워보고는 싶은데
926
이름없음
2020/02/16 12:00:00
ID : yK3O9Bta4Mo
0
눈온다
927
이름없음
2020/02/16 12:00:19
ID : yK3O9Bta4Mo
0
아무도 나가지 않으니 내가 나가야만 한다는 소리임
928
이름없음
2020/02/16 12:00:39
ID : yK3O9Bta4Mo
0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느낌이라 심란해
929
이름없음
2020/02/16 12:02:29
ID : yK3O9Bta4Mo
0
질린다
930
이름없음
2020/02/16 12:03:06
ID : yK3O9Bta4Mo
0
운동화 하나 살까 했는데 옆에서 계속 그거 너무 비싸지 않냐 넌 신발 험하게 굴려서 얼마 쓰지도 못한다 이 소리 해서 김 다 샘
931
이름없음
2020/02/16 16:19:12
ID : 8o6lzXutAmI
0
해가 쨍쨍한데 눈이 계속 내린다 좋군
932
이름없음
2020/02/17 12:18:02
ID : yK3O9Bta4Mo
0
너에게 있어 나는 뭐란 말이야아
933
이름없음
2020/02/17 12:19:20
ID : yK3O9Bta4Mo
0
초코파이 인절미 드디어 사먹었다 엄마랑 슈퍼 갔다가 졸라서 사옴 맛은🙄
934
이름없음
2020/02/17 12:19:48
ID : yK3O9Bta4Mo
0
마시멜로우를 싫어해서 그런가 그래도 겉껍데기는 맛있었음
935
이름없음
2020/02/17 12:22:08
ID : yK3O9Bta4Mo
0
모밀먹구 싶다 냉면이라도 끓여먹을까 둥지냉면 아직 있던가
936
이름없음
2020/02/17 12:23:51
ID : yK3O9Bta4Mo
0
장학금 분명 둘째주 전에는 넣어준댔는데 왜 안 줘
937
이름없음
2020/02/17 12:24:15
ID : yK3O9Bta4Mo
0
돈 내놔악
938
이름없음
2020/02/17 12:25:27
ID : yK3O9Bta4Mo
0
전주 부분 일렉 들어도 들어도 좋음
939
이름없음
2020/02/17 12:26:14
ID : yK3O9Bta4Mo
0
편두통도 모자라서 턱뼈까지 아프기 시작했음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있냐구여 예????
940
이름없음
2020/02/17 12:29:36
ID : yK3O9Bta4Mo
0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약하게 샴푸 냄새 나서 너무 좋았다 안 거슬리는 정도로 포근포근했음
941
이름없음
2020/02/17 12:30:04
ID : yK3O9Bta4Mo
0
이런 향이 향수로는 잘 안 나니까... 이불이나 옷 빨 때 섬유유연제 들이붓는 수밖에 없나
942
이름없음
2020/02/17 12:31:42
ID : yK3O9Bta4Mo
0
퍽퍽한 곡물빵 뜯어먹고 싶다 왤케 먹는 걸 좋아하는지
943
이름없음
2020/02/17 16:40:01
ID : zRA1Cjjzbu2
0
아프다는 애한테 뭘 사줘야 하나 생각하다가 내가 남한테 관심을 정말 안 갖는다는 걸 새삼스럽게 알았네
944
이름없음
2020/02/17 16:40:57
ID : zRA1Cjjzbu2
0
다른 누가 너 이거 좋아하지 하고서 뭔가를 주면 늘 죄책감 비슷한 게 들어버림 나는 네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이걸 받기 전까지 알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게 좀...
945
이름없음
2020/02/17 16:41:12
ID : zRA1Cjjzbu2
0
언제부터였는지 내 생각만 하다가 끝이 나서
946
이름없음
2020/02/17 16:42:03
ID : zRA1Cjjzbu2
0
아 이건 드라마퀸 기질의 발로 아닌지
947
이름없음
2020/02/17 16:43:47
ID : zRA1Cjjzbu2
0
사소한 현상에다가 의미를 붙이려고 하는 거
948
이름없음
2020/02/17 16:44:17
ID : zRA1Cjjzbu2
0
코로나 고환 파괴 왤케 웃기지
949
이름없음
2020/02/17 17:18:18
ID : zRA1Cjjzbu2
0
졸려서 정신을 못차리겠다
950
이름없음
2020/02/17 17:18:24
ID : zRA1Cjjzbu2
0
눈뻑뻑ㅎㅐ
951
이름없음
2020/02/17 17:19:13
ID : zRA1Cjjzbu2
0
로또 맞을 거 니 까~
952
이름없음
2020/02/17 17:21:49
ID : zRA1Cjjzbu2
0
오늘은 슬로우 버피를 할거예요
953
이름없음
2020/02/17 17:22:36
ID : zRA1Cjjzbu2
0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고 있음 다른 모든 것들은 남는 시간에
954
이름없음
2020/02/17 17:23:49
ID : zRA1Cjjzbu2
0
그런데 막상 깊게 알려고 하면 환상 깨질 것 같아서 자제중임 실재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뇌피셜을 덧붙인 가공의 무언가를 사랑한단 게 이런 거구나아
955
이름없음
2020/02/17 17:29:22
ID : zRA1Cjjzbu2
0
딱히 상대도 없는데 혼자 말걸듯이 일기쓰기
956
이름없음
2020/02/17 17:29:32
ID : zRA1Cjjzbu2
0
키티도 아니고...
957
이름없음
2020/02/17 17:29:59
ID : zRA1Cjjzbu2
0
안네의 일기 처음 읽고 슬프기보단 개빡쳤던 기억
958
이름없음
2020/02/17 17:30:53
ID : zRA1Cjjzbu2
0
더폴리티션 시즌2 어케될지 넘 궁금해
959
이름없음
2020/02/17 19:05:33
ID : zRA1Cjjzbu2
0
놀토 재방 보다가 아울 시티 노래 들었던 게 생각나서 지금 바닐라 트와일라잇 틀었는데 여전히 좋아ㅠㅠ
960
이름없음
2020/02/17 19:06:19
ID : zRA1Cjjzbu2
0
살면서 처음으로 가사를 외(우려고 노력했던)웠던 팝송임
961
이름없음
2020/02/17 19:41:39
ID : yK3O9Bta4Mo
0
와씨 개추워
962
이름없음
2020/02/17 23:13:34
ID : yK3O9Bta4Mo
0
진심으로 막 살고 싶다 애매하게 걱정하면서 살지 말고 이도저도 아닌 게 돼버리니까
963
이름없음
2020/02/17 23:14:04
ID : yK3O9Bta4Mo
0
~가 하고 싶다➡️하자! 가 안됨
964
이름없음
2020/02/17 23:18:32
ID : yK3O9Bta4Mo
0
바디로션 냄새였음 지금 포근포근한 냄새 난다
965
이름없음
2020/02/17 23:19:10
ID : yK3O9Bta4Mo
0
우당탕쿵쾅 소리 나길래 또 밑집인가 했더니 오빠가 유연성 테스트 한답시고 뭘 한 모양임 대체 어케 하면 그런 소리가 나는 거야...
966
이름없음
2020/02/17 23:19:40
ID : yK3O9Bta4Mo
0
으 오빠가 자기 얼굴에 자신 있어할 때마다 진짜 토하고 싶어짐
967
이름없음
2020/02/17 23:20:35
ID : yK3O9Bta4Mo
0
주변 사람들 과외하는 거 보면 신기해 나는 도저히 남 못가르치겠던데
968
이름없음
2020/02/17 23:21:40
ID : yK3O9Bta4Mo
0
고딩 때 동아리에서 어쩔 수 없이 두세번 초딩 대상으로 수업했던 거 빼고는 뭘 가르친 적이 없다 애들 상대로도 그닥... 이삼학년 때 같이 놀던 애들이 다 성적에 연연하는 타입 아니기도 했고
969
이름없음
2020/02/17 23:22:33
ID : yK3O9Bta4Mo
0
남에게 알려주려면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데 늘 모든 걸 감으로 해온지라ㅎ(그래서 수학 존나 못함) 누가 이게 왜 그런 거냐고 물으면 설명 못함 걍... 걍 그런 거야 알겠니?
970
이름없음
2020/02/17 23:23:26
ID : yK3O9Bta4Mo
0
목소리 좋아......
971
이름없음
2020/02/17 23:25:10
ID : yK3O9Bta4Mo
0
졸린데 자기 싫어서 뻐팅기다보면 어느새 잠이 다 달아나버려서 네다섯시까지 뜬눈으로 보냄
972
이름없음
2020/02/17 23:25:25
ID : yK3O9Bta4Mo
0
아... 영양제 맛이 없어서 영 손이 안 가네 그냥 캡슐 살 걸
973
이름없음
2020/02/17 23:29:21
ID : yK3O9Bta4Mo
0
바이레도 라튤립 맡아보고 싶은데 근처에 매장이 없다
974
이름없음
2020/02/17 23:29:47
ID : yK3O9Bta4Mo
0
그것도 ㄱㅊ았어 에스티로더 자회사 이름 까먹었는데... 아무튼 그 브랜드 라일락패스
975
이름없음
2020/02/17 23:30:03
ID : yK3O9Bta4Mo
0
올렌느도 그럭저럭 근데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다
976
이름없음
2020/02/17 23:30:22
ID : yK3O9Bta4Mo
0
기출을 풀까 일어를 볼까 책을 읽을까
977
이름없음
2020/02/17 23:32:47
ID : yK3O9Bta4Mo
0
해바라기밭...
978
이름없음
2020/02/17 23:33:15
ID : yK3O9Bta4Mo
0
해바라기 징그러워서 싫어하는데 그림으로 보면 좋아
979
이름없음
2020/02/17 23:33:43
ID : yK3O9Bta4Mo
0
반지가 검지에 끼면 갑갑하고 중지에 끼면 빙글빙글 돌아가
980
이름없음
2020/02/17 23:37:02
ID : yK3O9Bta4Mo
0
아 저번에 오사카 갔을 때 나라에 있는 큰 절 구경 갔는데 거기서 미소녀ㅎ 키링 달고 있는 서양 남자애 보고 문화충격 받음 티비에서나 봤는데 육안으로 본 건 첨이라... 양놈이 뭘 하면 오타쿠가 되는 거야
981
이름없음
2020/02/17 23:40:50
ID : yK3O9Bta4Mo
0
허구한날 약속 미루고 깨대면서 집에만 박혀있으려고 하니까 대체 집에서 뭘 하고 지내냐고 사람들이 묻는데 그럴 때마다 뭐라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걍 멍때리다가 자다가 책읽다가 좆망겜 하다가 그러는데
982
이름없음
2020/02/17 23:41:23
ID : yK3O9Bta4Mo
0
요즘 사회성 개씹창난 걸 느끼는 지점... 사람 웅성거리는 데 가면 머리 바로 아파짐
983
이름없음
2020/02/17 23:42:12
ID : yK3O9Bta4Mo
0
학교 어케 다니냐... 나도 모르겠다...
984
이름없음
2020/02/17 23:42:35
ID : yK3O9Bta4Mo
0
.
985
이름없음
2020/02/17 23:44:01
ID : yK3O9Bta4Mo
0
카페에서 할 짓 없는데 나가지도 못해서 바이브에서 추천해주는 노래 하나하나 다 들었고 네개 정도 건졌다 예전에 좋아해서 매일매일 들었던 노래도 리스트에 껴 있길래 웃었네 취향 잘 안 바뀌나봐
986
이름없음
2020/02/17 23:44:34
ID : yK3O9Bta4Mo
0
옛날엔 미카 노래도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987
이름없음
2020/02/17 23:51:31
ID : yK3O9Bta4Mo
0
만나고는 싶은데 거기까지 가는 게 너무 귀찮아 멀기도 하고 날도 추운걸
988
이름없음
2020/02/17 23:56:20
ID : yK3O9Bta4Mo
0
고딩 때부터 성인되면 꼭 영국 가서 야간 버스 타면서 로스트 스타즈 들어야지>< 아직까지 못하고 있음 근데 영국이랑 그 노래랑 아무 상관도 없지 않나...
989
이름없음
2020/02/17 23:56:32
ID : yK3O9Bta4Mo
0
미국 배경 아닌가 애덤 리바인도 미국인이고...
990
이름없음
2020/02/17 23:56:56
ID : yK3O9Bta4Mo
0
아닌가 몰것네
991
이름없음
2020/02/17 23:57:52
ID : yK3O9Bta4Mo
0
엄격한 일상계획표와 정확한 식단
992
이름없음
2020/02/17 23:58:35
ID : yK3O9Bta4Mo
0
그러나 이런 좆같은 사태 속에서 스스로에게 위안을 줄 방법은 제멋대로 하루를 망치는 것 정도뿐이고 결국 빙글빙글 도는 꼴이다
993
이름없음
2020/02/17 23:59:05
ID : yK3O9Bta4Mo
0
어바웃타임 예상이랑 다르게 잔잔한 영화에서 놀랐어
994
이름없음
2020/02/18 00:01:10
ID : yK3O9Bta4Mo
0
아 늘어지는 거... 너무 좋은데 편안하게 늘어져 있고 싶어 걱정도 고려할 것도 없이
995
이름없음
2020/02/18 00:01:38
ID : yK3O9Bta4Mo
0
거대 공룡 광고 대체 왜 뜨는 거야.......
996
이름없음
2020/02/18 00:01:44
ID : yK3O9Bta4Mo
0
눈깔 무서워
997
이름없음
2020/02/18 00:03:04
ID : yK3O9Bta4Mo
0
글구보니 공인인증서 갱신 깜박했네 언제하지
998
이름없음
2020/02/18 00:03:08
ID : yK3O9Bta4Mo
0
자고 싶다
999
이름없음
2020/02/18 00:03:18
ID : yK3O9Bta4Mo
0
약 먹고 자야지
1000
이름없음
2020/02/18 00:03:22
ID : yK3O9Bta4Mo
0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260레스새가 날아든다
139 Hit
일기
이름없음
20.02.18
1
25레스소마가의 여인
137 Hit
일기
◆0nDurcIL89A
20.02.18
3
4레스꿈에서 만났던 사람에게 전하는 편지
49 Hit
일기
이름없음
20.02.18
0
13레스컨셉 찾기 힘들어서 내가 대신 적으려고
77 Hit
일기
◆k8koHvjAjcl
20.0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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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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