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짜중나ㅠㅠㅡㅠ (1)
2.얘들아 이 앱 아는사람있으면 제발 알려줘ㅠㅠㅠ (9)
3.집에서 학원 화상수업하는 사람 있음? (24)
4.내 생각이지만 돈 많으면 좋겠다 (5)
5.이거 제목옆에 Hit (10)
6.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4)
7.나보다 더 센 흑역사 들고와줘 제발 (33)
8.길쭉한데 딱딱하고 굵은 똥vs엄청 찔끔찔끔 나오는 말랑한 똥 (11)
9.11년 동안 한 번도 안 봤던 아빠를 갑자기 만난다면 꼭 해야 할 말 뭐가 있을까? (16)
10.매달 6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왜 가난하게 느껴질까 (19)
11.미리 말한다 ㅈㄴ 더러운 얘기다 욕하지마ㅎㅎ (12)
12.뱀 거시기 2개야??? (8)
13.아빠가 용돈 필요하면 말하라그래서 용돈 달라고 하려고 하는뎈ㅋㅋㅋㅋㅋ (11)
14.오늘 안전 안내 문자 몇통 왔어? (12)
15.나 장애있엇다 진짜 처음알았어 (18)
16.머리 자연갈색인데 검정색으로 염색하는 거 좀 그런가 (3)
17.얘들아 한번씩 의견좀 (5)
18.내 인생썰 들어볼 사람있어? (160)
19.글 쓰는 친구들이나 글 좋아하는 친구들 들어와줘! (12)
20.하 꼬르륵소리 크게ㅣ 안나는법 좀 ;;;;; (4)
1
이름없음
2020/02/15 17:37:57
ID : k02mpO4INAj
2
진짜 생각날 때마다 너무 괴롭다.
일단 내가 겪은 흑역사 중에 젤 약한 거는 수학여행 갔다가 남자쌤들 앞에서 ㅍㅌ 보인거,, 흰둥이 잠옷 입었었는데 얇아서 안에 팬티가 다 보였더라... 흰색 무늬있는 거였는데,,, 아 더 센 거 들고와줘 ㅠㅡㅠ
2
이름없음
2020/02/15 17:40:23
ID : eE63Qk2pPbh
0
핫핑크색 스포츠 브라에 웬 캐릭터들 덕지덕지 그려져 있는 초딩 스포츠브라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 티 입어서 다 비췄던 거 ^...
3
이름없음
2020/02/16 01:58:16
ID : TO5O7grs3A0
0
초등학교 저학년때 할머니 친구분이 안경을 두고가셔서 내가 가져다드리려고 옷 갈아입는데 당시 잠옷이 너무 이뻐보이는ㄱ거야..ㅠ핑크샥에 갈색레이스 있는데 리본도 있구.. 그거입고 바지만 청반바지입고 나갔다가 오는길에 놀이터에서 친구만났는데 친구가 "야 너 왜 잠옷입구있냐~?????" 라고함..
4
이름없음
2020/02/22 23:51:31
ID : pV88kmpO9Bw
0
체육대회때 몸빼바지 마라톤하다가 몸빼벗어서 줘야하는데 입고있던 체육복이랑 다 내린적 있어....
5
이름없음
2020/02/22 23:55:38
ID : jvClxwtApfd
0
초딩때 학교에서 설사 지림. 사물함에 딱 붙어서 울고 있었는데 얘들이 똥 냄새 난다면서 서서히 몰려듬 한 명이 돌직구로 똥 쌌냐고 물어봤다
6
이름없음
2020/02/23 01:43:54
ID : 8mKZa3wsoY2
0
아까 친구랑 놀다가 방귀뀌었는데 설사지림
7
이름없음
2020/02/23 04:38:52
ID : ulg0rcNs1dx
0
초딩때 위에 속옷 입기 싫어서 꼭지 패치 붙이고 술래 잡기 했는데 바닥으로 떨어져서 친구가 주웠는데 쭈뼛쭈뼛 나한테 다시 전해줌 ..
8
이름없음
2020/02/23 10:12:28
ID : vu7aljBs2k5
0
초딩때 스포츠브라입기 싫어서 안입고 갔다가 친구가 너 브라안하냐고 다 보인다고 했던......
9
이름없음
2020/02/23 11:35:18
ID : o1zSGrhy3Vd
0
초딩 1학년때 바지에 오줌쌋어
애들도 다 보고 있었다니까 ㅋㅋ
10
이름없음
2020/02/23 21:12:15
ID : pPfRDBy3Qlc
0
초딩 때 스포츠브라 입고 딱 붙는 옷 입어서 브라 다 보이는데 셀카 찍고 한 달 동안 페북 프사 했던 거 심지어 각도도 가슴 쪽 다 보이는 각도
11
이름없음
2020/02/24 08:08:38
ID : Y007e3QoIHx
0
와 얘들아 난 영어학원에서 콜라 영어로 coke인데 몰라서 콜ㄹㄹㄹ라 존나 발음 굴려서 말했는데 알고보니 아니였고 같이 수업하던 선배들이랑 선생님 진짜 1도 안웃었는데 그게 더 쪽팔려 미치겠던거 쓰려고 왔는데 미친 난 비비지도 못하겠네 다들 열심히 살고있구나.. 응원응원...
12
이름없음
2020/02/26 00:05:40
ID : kq2INBwJQlg
0
화장실에서 씻고 나오는데 누가 현관문 열고 들어오길래 엄만줄 알고 알몸으로 짠~! 했는데 언니 친구였던거..ㅋ
13
이름없음
2020/02/26 00:10:35
ID : BvA7vBe6pfc
0
엄마한테 짠~ 하는것도 개웃곀ㅋㅋㅌㅌㅌ
14
이름없음
2020/02/26 00:30:35
ID : mHyMknva3wm
0
ㅅㅂㅋㅋ나도 체육대회때 청바지 작은거 입고갔다가 뒤에 남자애들 앉아있는데 팬티 다보이는거 모르고있었암;; 시발 ㅠㅠ
15
이름없음
2020/02/26 03:46:34
ID : HAY9uttcts5
0
야동 보다 잠들어서 엄마가 꺼줌 ㅅㅂ 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미안해..........
16
이름없음
2020/02/26 22:42:15
ID : Rvg3RDxSNum
0
초3때 반에서 계란썩은내..? 나서 토할 것 같아서 화장실 가겠다고 하고 가다가 교실 뒷자리 중간쯤 가서 토해버림... 뒷자리 애들 가방 옆으로 걸어놨었는데 내 토로...... 뒷자리 애 중 한명도 같이토함.. 나 토하는거 보고...... 미안..
17
이름없음
2020/02/26 22:52:38
ID : u5RCnSFg5f9
0
ㄹㅈㄷ...
18
이름없음
2020/02/27 01:28:05
ID : gksmHA3Ve3R
0
나도 속옷 에피소드 있어 스레주...
스카우트 수련회 때 3학년인가 4학년 때였어
다같이 씻으니까 정신없어서 호다닥 씻고 옷을 입다가 사람들 밀려오니까 대충 다 입었으니까 나와서 입자 하고 나왔고
옷 대충 정리하고 신나게 달려서 숙소로 돌아가서 본 거울에는 후드티를 목에 걸치고 팔만 낀 채로 속옷만 입고 있는 나자신이 있었다아악....
19
이름없음
2020/02/29 05:22:48
ID : IIE4HA2HB9d
0
생리중이었는데 집에서부터 학교 도착할때까지 생리대 껍데기 뭔지알지? 그거 교복 치마 뒤에 붙이고 등교함..
20
이름없음
2020/02/29 08:46:37
ID : 5U0twK0smJU
0
나 요가 다니는데 어제 알았다 내 레깅스가 너무 얇아서 안에 있는 팬티가 다 보였고 엉덩이를 내미는 동작을 너무 많이 해서 다른 사람들이 다 봤다는 것을
21
이름없음
2020/03/02 01:45:06
ID : 2E79fV9a8pe
0
옛날 유치원때 점심먹고 걸어가는데 바지 너무 커서 흘러내리고 팬티만 입은채로 덩그러니 서있었음ㅅㅂ 아직도기억나
22
이름없음
2020/03/03 18:11:41
ID : k09teGpU7ul
0
학교 자습시간애 업드려 자다가 방구꼈다 시발...
23
이름없음
2020/03/03 19:17:18
ID : nClyL87dSNt
0
아미친 개웃김 미안 웃고간다 얘들아..
24
이름없음
2020/03/05 01:45:35
ID : WlzXutBvzU4
0
나 초딩때까지 비만이었는데 내가 ㄹㅇ 초섹시 글래머라고 생각해서 남자애들 앞에서 잡지에 나오는 여배우 포즈 따라하고 그랬어...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0/03/05 04:35:04
ID : mMmFikpWjhf
0
나 약간 빈티지 좋아해서 우리 아빠 셔츠 중3때부터 엄청 빼 입는단 말야? 근ㄷㅔ 기존에는 그냥 외투처럼 안에 티셔츠 입고 오픈해서 다녔기도 하고 원래는 막 셔츠같은거 교복입어야 할 때나 입지(교복도 1년에 한번 입을까 말까..) 나머지는 불편해서 절대 안 입고 다녀봤어서 내가 셔츠만 입었을 때 어떻게 될 지 상상도 못 했었거든.? 무튼 내가 그 날도 아빠 셔츠를 입고 고1때 바이올린을 갔어.. 근데 바이올린 선생님이 레슨 중에 멈추시더니 뒤 도시면서 단추 잠구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하필 가슴 부분이 2~3개 열려있었던 것.. 하필 또 내 친구(남자)의 아버지셨는데... 무튼 그러고 집 가는 버스 타고 내리는데 내려서 보니까 또 터져있어.... 언제부터 열려있는진 모름.. 또 가운데에 서있었는데 시발ㄹ라라라라랄ㄹ 호호
26
이름없음
2020/03/07 02:08:38
ID : 9vvg1wmqZhf
0
학교에서 야설쓰다가 걸린 거 ^^ 부모님오시고 남자반에 소문 다 남 ㅅㅂ 물론 나 혼자는 아니라서 다행
27
이름없음
2020/03/07 02:13:10
ID : 85WnPeGk1dC
0
나 친구 집 가서 로코영화를 같이 봤었는데.....친구 집에 부모님 안 계신줄 알고...얘네 왜 우리가 모두 아는 그거 왜 안하냐 엄청 크게 외쳤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들으셨어
28
이름없음
2020/03/07 23:18:18
ID : BdU7zcGoIGl
0
난 초딩때 무슨 민소매 반바지 세트인데 민트색이구 구린 민트 글구 거기에 가운데 미니마우스 그려진거 입고 공원 돌아다니다가 반 남자애가 무슨 바캉스왔냐고 꼽줌 ㅠㅠ
29
이름없음
2020/03/08 11:36:22
ID : hfcHBgpargq
0
학원 쌤한테ㅠ오지게 혼나고 물마시는 데 방구가 나오는거임 근데 소리가 피이이이잉... 이렇게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는데 얘들 다 나 쳐다보고 쌤 ㄹㅇ 정색함 ㅠㅠ 냄새 몽글몽글~,,, 진짜 죽고 싶었어 더 창피한 건 얘들이 헛구역질 하는데도 뭔 일 잇엇냐는 듯 나한테 잘 대해줌 하...
30
이름없음
2020/03/09 02:49:23
ID : mIMrunAZbgZ
0
증1때 학원 수업도중 설사함.
어ㅏ.. 그때부터 과민성대장염시작이었던거 같다.
진짜... 수치스럽다 다들 나인거 알고 있었을걸... 근데 내 옆 남자애보고 쌌냐고 하는데... 미안하다 . 하.. 진짜.. 배가아프면 수업도중에 화장실 가면 되지. 참다참다가 터져서 ㅠㅠ 그뒤로 학원그만둠 ㅜ
31
이름없음
2020/03/09 02:50:36
ID : hwNAkoJRyJP
0
유치원때 초코케익 큰거 1/4먹고 남아서 방과후에 방과후 교실이랑 계단에서 토한거
32
이름없음
2020/03/10 03:17:52
ID : HyNAi08p9cm
0
몇년전에 학원 다닐때 내가 홍일점이였는데 수업시간에 문제풀고 있을때... 학원쌤이 엄청 무서운 분이셧고 애들끼리도 안친해서 엄청 조용했는데 내 속이 안좋아서 배에서 꾸르륵 소리 ㅈㄴ크게 난거... 다들 못들은척 해줫는데 ㅈㄴ 쪽팔렷음 그 뒤로도 몇번 더 꾸르륵 소리나서 진짜 부끄러웟어
33
이름없음
2020/03/10 20:05:14
ID : pSE1dyMjeJT
0
치마가 지퍼가 내려갔는데 내가 뚱뚱해서 지퍼 내려가도 치마가 안 흘러내리거든 지퍼 내려간채로 백화점 돌아다닌 거 윗도리 짧았고 지퍼는 뒤에 길게 있어... 13살 때 였어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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