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8 03:16:36 ID : uk8pfbxxxzO 1
보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작년부터 썻던거 옮겨적어볼께
2 이름없음 2020/02/18 03:21:38 ID : uk8pfbxxxzO 0
19.04.03.수 - 약 안먹고 자서 그런지 꿈을 꿨다 아파트 위에서 엄마가 뛰어내린걸 발견한거부터 시작되었다. 놀래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
19.04.03.수 - 약 안먹고 자서 그런지 꿈을 꿨다 아파트 위에서 엄마가 뛰어내린걸 발견한거부터 시작되었다. 놀래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무슨녀ㄴ 무슨ㄴ ㅕㄴ 하며 욕을했다. 화가나서 전화를 끊고 나가보니 엄마가 눈을 떳다 그래서 나는 "여기서 떨어져도 죽지는 않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엄마를 집으로 부축했다. 너무 힘들어서 뛰어내리는 상상을 했는데 그게 꿈에 나온 것 같다 꿈속하늘은 검정과 삔강 19.04.04 목요일 - 약을 먹어도 꿈을 꾼다 검정,빨강,제발 그만
3 이름없음 2020/02/18 03:28:18 ID : uk8pfbxxxzO 0
19.04.10 수요일 - 여러가지 꿈을 꾸었다 (첫번째,두번째 꿈은 악몽이 아니여서 생략) 세번째 꿈. 악몽이였다 무슨 촬영을 하는 중 비닐하
19.04.10 수요일 - 여러가지 꿈을 꾸었다 (첫번째,두번째 꿈은 악몽이 아니여서 생략) 세번째 꿈. 악몽이였다 무슨 촬영을 하는 중 비닐하우스에서 시체가 발견됬다. 그래서 촬영을 중단하고 경찰을 부른 후 나갈려했는데 내 뒤에 있던 밭이 시체밭 이였다. 방수 되는 천(?) 으로 밭이 되어있었는데 경찰이 들춘덕에 시체가 있는걸 알았다. 너무 무서워서 천을 덮으라고 소리쳤다.그리고 장면이 바꼈다. 바닥에 누워서 숨어있었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시체를 유기한 범인들처럼 보였다. 구석 구석 숨겨진 카메라를 보고 이거 카메라 아니야? 라고 말하며 도망쳤다. 위에서 그 무리에 높은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 내가 숨은곳에 있는 나무판자를 던지고 가까이 와서 알수 없는 말을했다. 결론은 자신들을 못찾을꺼라고 말하는거였다. 네번째꿈 어딘가로 납치되어 탈출한 상태지만 증거가 없어 범인을 못잡았다. 그래서 다시 그 장소로 가서 근처에 있던 ㅇㅇㅇ고아원이 적힌 판넬을 들고 범인의 눈을 피해 도망쳤다. 경찰한테 그걸주니 금방 범인이 잡혔다.
4 이름없음 2020/02/18 03:30:11 ID : uk8pfbxxxzO 0
19.04.13 일요일 - 또 꿈을 꾸었다. 무섭다. 왜 나를 쫒아오는걸까. 어두운 길을 달렸더니 꿈이 바꼈다. 빨간세상이다. 하늘도 주변도 바닥도 다 빨간색. 그리고 깼다. 제발 그만해줘.
5 이름없음 2020/02/18 03:31:42 ID : uk8pfbxxxzO 0
4월 14일 에 헛것을보고 18일에 알람소리 들리다가 7월24일에 눈감으니 이상한게 보였고 8월13일부터 누가 보고 있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 (악몽 아니닌까 요약)
6 이름없음 2020/02/18 03:36:14 ID : uk8pfbxxxzO 0
19.08.26 월요일 - 저주 관련 꿈. 내가 좋아하는 물건에 저주가 걸렸다. 뭐야. 19.08.27 화요일 - 버스가 뒤집히는 꿈. 119에 신고하고 정신을 잃었다. 19.09.11 수요일 - 학교 다녀오고 잠깐 자는데 악몽을 꿨다. 첫번째 목욕탕인데 내가 냉탕에 들어가니 피가 퍼지는 꿈 두번째 안방 창문을 보며 앉아있는데 안경을 벗은거처럼 시야가 흐렸다. 근데 앞을 자세히 보니 베란다 창문앞에 어떤 여자가 날 보며 웃고있었고 내가 엇! 하닌까 도망갔다. 쫒아갈려고 나갔는데 그 여자는 안보시고 이상한 분장을 한 사람이 있길래 목을 조르며 가면을 벗기자 외국인이였고 자신은 그 여자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영어로 그 여자 못봤냐 설멍하는데 깼다. 뭐야 ㅅ ㅣ바ㄹ
7 이름없음 2020/02/18 03:39:31 ID : uk8pfbxxxzO 0
19.10.09 수요일 날씨 : 맑음+춥다 - 오랜만에 악몽을 꿨다. 어떤 여자가 우리집에서 불타 죽었고 처음보는 사람들이 도망가다 이상한 액체
19.10.09 수요일 날씨 : 맑음+춥다 - 오랜만에 악몽을 꿨다. 어떤 여자가 우리집에서 불타 죽었고 처음보는 사람들이 도망가다 이상한 액체를 맞고 괴로워하다 온몸이 까맣게 그을렸다. 다른 사람들은 시체가 된 할아버지를 뜯어먹었고 (나는 일기 같은걸 주웠다)
8 . 2020/02/18 03:42:14 ID : uk8pfbxxxzO 0
19.10.19 토요일 - 어딘지 모르는곳에서 에코랜드에 있는 열차랑 비슷한걸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다음 꿈 으로 넘어갔다 내가 거실에서 자다 일어났는데 핸드폰으로 나도 없는 내 사진이 전송되었고 베란다를 보니 창문 밖으로 모르는 남자가 대포카메라를 들고 날 찍고있었다. 괜찮은척을하며 그 남자에게 말을걸었다 왜 자꾸 안좋은 꿈을 꾸는지 밤에 잠드는게 무섭다
9 이름없음 2020/02/18 03:46:49 ID : uk8pfbxxxzO 0
19.10.26 - 어제 꿈에서 살인마가 쫒아왔다. 같은 부분을 반복하다 마지막일때 어떤 아줌마가 날 살리고 죽었다. 그리고 다음 꿈으로 넘어갔는데 장소는 다르지만 칼을 들고 뛰어오는 남자를 피하다 절벽 끝까지 가버려서 다시 돌아와 달렸다. 트럭을 타고 도망쳐서 숨어서 지내다 꿈이 끝났다. 절벽에 있을때 밑을 봤는데 정말 높았지만 아래는 강도 예쁘고 꽃도 예쁘게 펴있어서 아직도 생각난다 19.11.12 -> 13 넘어가는 새벽 - 학교 다녀와서 5시간정도 잤다. 악몽꾸교 깨고 다시 잠들어서 악몽 꾸고 반복했다. 꿈속은 혼란스러웠고 자세하게 기억은 안난디ㅡ. 뒤를 돌아보다 도망치던것만 생생하다. 악몽을 꾸면 힘들지만 잠시나마 안심하기도 한다. 악몽 한번 꾸면 당분간은 잠잠할테닌까
10 이름없음 2020/02/18 03:50:21 ID : uk8pfbxxxzO 0
19.12.09 월요일 꿈에서 (아이돌이름)이 죽었다 라는 소식을 듣고 어디로 뛰어갔는데 종종 나오던 남자가 다른 남자 2명이랑 시내버스를 타고
19.12.09 월요일 꿈에서 (아이돌이름)이 죽었다 라는 소식을 듣고 어디로 뛰어갔는데 종종 나오던 남자가 다른 남자 2명이랑 시내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분명 얼굴을 제대로 봤는데 흐릿해서 기억이 안난다 이후로는 학교같은 건물에서 무언가를 찾을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11 이름없음 2020/02/18 03:51:34 ID : uk8pfbxxxzO 0
9일에 나온 남자는 어쩌다한번 꿈에 나오는데 연인?이나 썸?같은 느낌으로 나왔어 항상 얼굴만 기억안남 저 버스타고 가는 꿈 이후로는 아직까지 안나옴
12 이름없음 2020/02/18 03:53:42 ID : uk8pfbxxxzO 0
19.12.20 금요일 - 꿈에서 어떤 여자가 내가 있는 공간에 들어올려해서 열심히 막았다. 그리고 다음 꿈으로 넘어갔는데 이어지는듯했다. A랑 똑같은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폰카로 찍으니 화가났는지 내 앞으로 왔고 나는 그여자 얼굴을 잡아서 비틀었다 단발머리에 눈이 까맣게 되있고 얼굴은 하얗다 19.12.21 - 전쟁 나는 꿈이였다. 나는 집에서 숨을곳을 찾아다녔는데 숨다가 어차피 집안 다 확인하다보면 날 발견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전쟁이 멈추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니 그게 이루어졌다. 멈추기 직전까지 너무 무서웠어. 19.12.22 일요일 - 모르는 방이였는데 자꾸 귀신이 나와서 도망다녔다. 옷장에도 있고 다른 방에도 있고
13 이름없음 2020/02/18 03:57:51 ID : uk8pfbxxxzO 0
20.02.17 월요일 - 밤새고 아침에 잠들었는데 꿈에서 여자가 나타났다. 침대에 앉아서 내방 창문을 보는데 (고양이이름)가 창틀에 앉아있길래 내려오라하고 창문을 닫을려하니 그 여자가 창문앞에서서 팔을 뻗었다. 철창이 있어 들어오지는 못했다.
14 이름없음 2020/02/18 18:54:17 ID : 5bwleGpPhfd 0
ㅎㄷㄷ..
15 이름없음 2020/02/20 00:58:58 ID : p804NBBs79c 0
20.02.19 수요일 - 병원 다녀와서 약기운에 잠이 들었다. 꿈에서 좀비들이 다녔는데 어떤 양이 좀비를 사람으로 돌아오도록 열심히 날라다니고 있었다 캐릭터처럼 생겨서 귀여웠는데 나는 그 양을 믿고 도와주지도 않고 뛰어다니다 좀비들한테 쫒겼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너무 큰 소리가났는지 반대편에서도 좀비 무리가 왔고 이대로 잡히겠구나 하는 순간 전화가와서 깼다. 택배기사님 전화덕에 살았네 일어나니 온몸에 식은땀이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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