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요뜨 초코링 사달라고 했는데 후르츠링을 사왔어 (4)
2.왜 죽어야 할 사람이 안 죽는걸까 (5)
3.월급 연봉 (7)
4.내가 제일 슬펐던 날 (1)
5.. (12)
6.손톱 물어뜯는 버릇 (19)
7.스크렌타임 암호 입력 실패 (6)
8.그냥 인간관계 다 끊고 살고싶다 (3)
9.가위 왜 눌리는거야?????ㅠㅠㅠ (6)
10.언니가 너무 싫어. (3)
11.. (2)
12.무선 이어폰 (8)
13.내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 (10)
14.휴대폰 수리점에 갔더니 폰을 고장냈어 (17)
15.님덜 고등학교 갈 때 (13)
16.나 요새 왜 이러지 (2)
17.따라 좋아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8.고등학교 입학하는데 (12)
19.약속시간좀 제발,, (3)
20.친구가 자꾸 약속깨면 (5)
1
이름없음
2020/02/18 21:40:56
ID : 3O2re7xU0lg
1
예전에 담임쌤이 되게 강압적이고 무서웠어..
나는 그쌤이 되게 무섭고 다가가고 싶지않았어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갑자기 날 부르는거야 그리고는 선생님은 목자야 너는 그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는 양이야. 잘 따라다녀야해...
난 그말이 싫었어 왜냐면 나는 그 쌤으로 인해 상처받았거든
그래서였을까 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그토록 상처주고 아프게한 사람을 잘 따라가야 한다는게 너무 상처였고 아팠어 난 지금도 그말이 생각 나면 너무 슬퍼 난 아직도 그쌤이 상처인데 난 그날이 너무나도 상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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