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군가를 잊는 방법 좀 ㅠㅠ (2)
2.여자친구 선물로 (4)
3.에브리타임에서 쪽지 주고받던 사람 (7)
4.기념일 선물로 반지 커플링 (3)
5.금사식이 했던 가장 오래된 연애 (35)
6.아 어떡해야하지 (11)
7.조금 특이하고 때로는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이게 너야 (73)
8.사과주스는 들어. 난 포도주스. 그때 그 첫사랑 이야기 해줄게 (350)
9.넘 신난다 (1)
10.펑 (11)
11.. (12)
12.이거 형식상 한 말인가? (5)
13.너네가 좋아하는 사람은 (14)
14.나처럼 짝사랑 하는 사람들 외치고 가라 (10)
15.여전히 보고싶은 너를 추억해 (139)
16.내 전전남친이 (1)
17.내 연애세포는 다 뒤졌나봐 (4)
18.연애상담 해조라ㅜㅜㅜ (12)
19.찐사랑 할 수 있울까 (3)
20.나도 여친생겼으면좋겠다 으ㅡㅏ아아ㅏㅏㅏㅏㅏ (4)
1
이름없음
2020/03/10 02:58:15
ID : q2FeLaty2HB
8
아마도 1월 말쯤 너랑 나랑 우연히 익명으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겨서 이야길 나누었을 거야. 넌 사과주스? 이러면서 누굴 찾았지만 난 그게 아니었구 그걸 계기로 이야기를 이어가게 되었지. 그러면서 자연스레 첫사랑 이야기가 나온 거 같다.
그러면서 내 얘길 꺼냈는데 그 사람 ㅎㅎ 아 내가 진짜 좋아했던 사람이라며 너에게 자랑질을 해댔지. 이걸 니가 볼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야기를 끝맺을 때 그랬지, 이런 익명 채팅 말고 연락망 없냐구. 근데 넌 별다른 연락망 없이 가끔 스레딕을 한다고 대답했어.
그래서 내가 나중에 2월쯤 만나기로 했으니 2~3월쯤 내가 스레딕으로 찾아가겠다 했지. 그래서 내가 지금 스레를 깔았어. 잠도 안 오고 또 갑자기 너랑 나눈 이야기가 생각나더라고. ㅎㅎ
너도 메모장에 내 스레 보러 와주겠다고 써 두었다고 했어. 그러고 끝냈는데, 지금 내가 말하는 사람이 너인 거 같다 싶으면 쭉 봐 줘. 못 보면 아쉽지만.
그람 진짜 시작해볼게. 이거 처음 하는 거라 미숙해도 잘 봐줘. 그냥 이야기 풀 테니까
302
이름없음
2020/03/10 15:01:51
ID : q2FeLaty2HB
0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오랜만에 다시 만나 논 날 사귀기로 했어. 얘는 본가가 타지에 있어! 걔 (구썸) 입장애서는 학교를 타지로 왔고 날 알게 되었던 거지
303
이름없음
2020/03/10 15:05:43
ID : q2FeLaty2HB
0
하여튼 그렇게 만나기로 했는데, 그래도 그분에 대한 맘을 못 접은 상태였어. 그 분은 연락이 뜸한데 나는 보고싶어 하고 그러는 게 너무 보채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래도 현실은 지금 둘 다 바쁘고 (나같은 경우에는) 옆에 만나는 사람이 또 생겼고 말이야. 지금 보면 그냥,,, 그 분이 바쁘니까 여유도 없고 해서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하고
304
이름없음
2020/03/10 15:08:25
ID : q2FeLaty2HB
0
그냥 내 주변에 나 좋다는 사람을 만나본 것 뿐이더라. 진짜 신경 안 쓰고 살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되어가고 있었어. 그 분의 비중이 내 삶에서 줄어들고 있었지. 근데 연락 안 하고 그래도 그 분 프로필이 조금 연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게 바뀌니까 괜히 또 질투나는 거 뭔지 알아?
305
이름없음
2020/03/10 15:15:42
ID : q2FeLaty2HB
0
그래서 혼자 너무 그 사람과 나름의 추억이 깃든 날짜를 상메에 하나씩 적었어.
처음 알게 되어 연락한 날/ 처음 연애한 날/ 처음 만난 날
이렇게 적었는데 구썸(남친)이 숨기는 있느냐고 무슨 일이냐고 묻더라고.
걔도 알거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랑 가끔 연락도 한다. 나는 진짜 니가 다른 전 남친들이나 남사친들이랑 연락하는게, 그냥 한두 달에 한 번씩 안부 묻고 하는 그런 게 싫다면 안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고, 첫사랑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그 분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 약간 그렇게 이야길 했어.
306
이름없음
2020/03/10 15:18:42
ID : q2FeLaty2HB
0
이게 아마 사귀고 나서 얼마 안됐을 때 나눴던 이야기 같아. 내가 그 분이랑 가끔씩이지만 연락하는데 그 걸 숨기긴 싫었거든. 남자친구였으니까. 그리고 그 사람은 내가 그렇게 이야길 하니까, 그리고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은 그 분이 아니고 자기니까 괜찮다는 식으로 이야길 하며 가끔씩 대화 나누어도 된다고 했었어.
307
이름없음
2020/03/10 15:18:53
ID : q2FeLaty2HB
0
혹시 보고 있는 사람 있니
308
이름없음
2020/03/10 15:20:47
ID : q2FeLaty2HB
0
없으면 잠시 나갈 준비 하고 올게. 보고 있으면 말 해줘.
309
이름없음
2020/03/10 15:42:40
ID : atvzSIFjBzf
0
난 이제 처음부터 읽을거야
310
이름없음
2020/03/10 15:48:44
ID : q2FeLaty2HB
0
지금 보는 사람 있니
311
이름없음
2020/03/10 15:53:30
ID : q2FeLaty2HB
0
보고 와.
난 이어서 시작할게.
.
.
내가 그 구썸에게 사실을 털어 놓으니 말 해줘서 고맙다며 위와 같이 말을 했잖아? 그래서 내가 그냥 연락을 간간이 그 분과 나누어도 괜찮게 되었는데, 그냥 어느순간 그 분의 프로필이 핑크빛이 살짝 보이니까 정말 괜히 너무 슬픈 거 있지. ㅋㅋㅋ 아 그래도 보고 싶은 내 님이었고 그 때 당시도 정말 보고 싶은 사람이었으니까. 물론 지금도 항상 보고 싶은 존재이기도 하고
312
이름없음
2020/03/10 15:55:20
ID : q2FeLaty2HB
0
그랬는데 그랬던 내 맘이 구썸에게도 전해졌는지 숨기는 거 있냐고 하더라고. 난 좀 미안하기도 하면서 그냥 딱 너무 정 떨어지는 거야 갑자기.... ㅋ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20/03/10 15:57:17
ID : q2FeLaty2HB
0
그냥 너무 집착 같아서 싫었던 걸까, 남사친이랑 가끔 안부연락도 안 좋아하고 자긴 여사친들 다 끊었다며 말 하는게 너무 나한테도 강요하는 건가 싶더라. 그래도 와중에 그 분만은 지키고 싶어서 말했던 거고 그건 전에도 말했듯이 걔가 이해해줬어.
314
이름없음
2020/03/10 16:00:34
ID : q2FeLaty2HB
0
그래도 그냥 걜 별로 안 좋아했던 탓인지 그 분이 핑크빛 느낌이 난다고 느꼈던 무렵 설상가상으로 걔에게 정이 떨어진 거야. 그래서 연락도 줄고 전화도 잘 안 하게 되고... 근데 걔가 그러더라고 갑자기. 왜이리 연락이 안 되느냐, 나는 그냥 이리저리 핑계를 댔지. 그랬더니 걘 내게 정곡을 찌르며 말 했어.
315
이름없음
2020/03/10 16:02:42
ID : q2FeLaty2HB
0
혹시 첫사랑 때문이야?
.
.
.
.... 머리를 세게 한 대 맞은 느낌이었어.
316
이름없음
2020/03/10 16:08:33
ID : q2FeLaty2HB
0
그 뒤는 너희들 지금 읽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나도 진짜 곧 알바 가야 하니까 마치면 올게! 별 것 없는 내 얘길 들어주러 와주는 너희들 정말 복 많이 받아__♡
317
이름없음
2020/03/11 01:06:59
ID : q2FeLaty2HB
0
혹시 이어서 다음 이야기 해도 될까
318
이름없음
2020/03/11 01:14:02
ID : q2FeLaty2HB
0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날 찾아줘. 그때 돌아올게
319
이름없음
2020/03/11 01:14:42
ID : i7dWnU7zgkl
0
보고잇어여
320
이름없음
2020/03/11 01:24:29
ID : q2FeLaty2HB
0
와 다 읽었어?
321
이름없음
2020/03/11 01:29:35
ID : g7tfTSHzO64
0
보고있어
322
이름없음
2020/03/11 01:57:42
ID : q2FeLaty2HB
0
와 고마워. 나 진짜 다시 쓸게.
그렇게 멍하면서 가슴도 철렁 하고 딱 그냥 진짜 뭔지 알 거야 너희도. 그래서 맞다고 했지.
그러면서 그 분이 혹시 이 운동 해? 하면서 특정 종목을 말 했어요. 그리고 이어서 혹시... 이 지역 사람이셔? 등의 그 분을 세세히 살펴본 것처럼 말을 하더라고요.
323
이름없음
2020/03/11 02:01:20
ID : q2FeLaty2HB
0
잘 봐조.
그래서 맞다고 어째서 오빠(구썸, 당시 남친)가 그 사람을 아냐고 물었더니 인스타 dm으로 연락이 왔더래요. sns는 일체 안하는 그 분이지만 계정만 형식상 만들어 두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페북처럼.) 아니 사실 그런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당시 남친이 그 분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건가 너무 당황했고요, 그래서 그냥 그 말을 믿었던 것 같아요.
324
이름없음
2020/03/11 02:05:45
ID : q2FeLaty2HB
0
엥 반말이랑 존대랑 섞이네. 그래도 그냥 잘 봐줘.^__^
.
.
그래서 그 연락 내용이 사실은 그분께서는 여친이 있고, 나한테는 관심이 1도 없는데 내가 너무 그 분을 좋아하는 게 보여서 그냥 불쌍한? 그런 마음에 어쩔 수 없이 답장을 해줬는데 너무 귀찮게 연락을 취한다는 둥 아주 그 분이 날 안 좋게 보고 있다는 걸 강조하면서 말을 했어
325
이름없음
2020/03/11 02:07:30
ID : q2FeLaty2HB
0
그래도 나는 순간 당시 남친을 믿었기 때문에( 당시.남친이 그 분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 충격이었어. 놀라웠고. 둘이 같은 도 사람이었거든. ex)경기 강원 등))
326
이름없음
2020/03/11 02:10:03
ID : q2FeLaty2HB
0
그 같은 도에 사니까 진짜 건너건너 알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들면서 당시 남친의 말을 신뢰하게 되었어. 그랬 때문에 그 분이 날 안 좋게 본다는 것도, 그리고 그 분이 수능 끝나면 연락을 취해서 만나자고 할 것이며 그 때 만나는 여친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고 연인임을 밝히면서 내게 창피를 줄 거라고 이야기한 것까지 난 다 믿었지.
327
이름없음
2020/03/11 02:15:33
ID : q2FeLaty2HB
0
믿고있는 와중에 진짜 수능 끝나고나서 그 분이 연락이 온 거야.
사실 당시 남친이 그 수능 끝난 뒤 연락해서 그럴 거란 말을 하고 차단하라곤 했었어. 근데 진짜 또 한편으로는 첫사랑을 못 잊겠는 그런 맘 때문에, 그리고 진짜 좋고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하면서 차단 안 하고 놔뒀었거든.
328
이름없음
2020/03/11 02:19:48
ID : q2FeLaty2HB
0
수능 다음날인지.해서 수능 잘 봤냐고 했었나. 아침에 카톡이 왔어.
근데 나는 당시 남친이 자고 있었어서 카톡 답하기도 뭐해서 그냥 기다렸어. 그리고 당시 남친이 일어나서 내가 그 분 연락이 왔다고 이야기했지.
그 남친 입장에선 당연한 거겠지만 그 분을 차단하길 바라더라고.
329
이름없음
2020/03/11 02:22:48
ID : q2FeLaty2HB
0
근데 난 정말 그 분 좋아했고 그 당시에도 조금이지만 좋아하는 마음, 기대 이런 것들이 아주 살짝은 있었어. 그리고 전에 당시 남친이 그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을 때는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 뒤로부터 아싸~~.뫄뫄 이제 나한테 헤어진다고 못 한다~~ 이런 약간,,
330
이름없음
2020/03/11 02:25:53
ID : q2FeLaty2HB
0
그 분을 언급하면서까지 나를 잡아두고 싶은 건가 싶더라.
내가 처음에는 그 분에 대한 이야기가 일체 오가지 않고 그 당시 남친인 구썸과 헤어지려고 했거든. 그 분이 연애를 하는 거 같지만 그게 누구든 한편으론 내가 바라는 게 그 분이 행복한 거고 그 분이 나보다 더 좋은 분을 만나서 연애하고 그 분이 그로 인헤 행복한 거라면 나 또한 행복한 거니까
331
이름없음
2020/03/11 02:29:30
ID : q2FeLaty2HB
0
어찌됐든 나랑 그 당시 남친과의 관계는 별개인 거니까. 그래서 헤어지려고 했는데 그 때 당시 님친이 (첫사랑 때문이냐면서) 그 분 이야길 해줬고, 그러면서 내가 정말 미안하다며 사과했어. 그 때 막 아 이제 너는 나한테 헤어지잔 말 절대 못한다고 한 거야.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약간 그냥 내 약점을 잡은 거겠지.
332
이름없음
2020/03/11 02:33:50
ID : q2FeLaty2HB
0
그레서 문제의 수능 다음날 아침,
그 분이 보내온 연락으로 나랑 당시 남친에게 문제가 생겼어.
나는 남친에게 연락온 사실을 알렸고 연락을 봐도 되겠느냐 물었지. 봐도 된대. 그래서 대답해도 되겠느냐 물었지. 안 했으면 좋겠대. 그래서 대답을 하되 너에게 대화 내용을 보여주겠다. 어떠느냐고 물었어. 그럼 좋대.
333
이름없음
2020/03/11 02:34:51
ID : KY3wla8jg2K
0
필력 체고다 ,,
334
이름없음
2020/03/11 02:36:16
ID : q2FeLaty2HB
0
그래서 연락을 보고, 그냥 진짜 지금까지 내가 한번도 대충 답한 적 없던 사람인데 수능 어땠냐는 말에 "그냥저냥요." 라고 답했어. 그렇게 조금 말을 이어 갔고, 남친에게 그 자잘한 것들을 캡처해 보내줬어. 그랬더니 걔가 그랬어. "저 분, 그냥 자길 차단하길 원하는 거 같은데?"라고.
335
이름없음
2020/03/11 02:44:04
ID : q2FeLaty2HB
0
고마워 너는 그냥 으뜸.__.♡
그래서 순간 조금 짜증이 솟구쳤어. 아무리 그 분이 싫고 아니꼽다지만 차단을 원하는 것 같다는 둥 이야기 하는 모습에 정말이지 너무 싫었어.
그래서 차단은.안 할 거라고 했고, 그러면서 또 싸움으로? 아니 조금 냉전으로 변했고, 결국 어떻게 할지는 밤 12시까지 생각하고 연락하기로 했어.
336
이름없음
2020/03/11 02:44:21
ID : i7dWnU7zgkl
0
ㅂㄱㅇㅅ
337
이름없음
2020/03/11 02:47:46
ID : q2FeLaty2HB
0
힝 나 어제 밤 새서 졸린데 ㅠㅠ 그래도 니가 보고 있으니 조금만 더 이야기 해줄게.♡
.
그렇게 서로 시간을 갖게 되었고, 나는 그 분에게 물어보기로 했어. 둘 다 잃을 각오를 하고.
당시 남친도 그 분에 대한 이야길 처음 하고난 뒤부터는 자기가 갑인 것 마냥 이야길 헸고, 그 분에게 혹시라도 이아기를 꺼내면(당시 남친에게 들은 이야기를 그 분에게 하면) 나는 진짜 창피를 당할 거고 나(당시 남친)(이)랑 그 분 둘 다 잃을 거라고.
338
이름없음
2020/03/11 02:50:00
ID : q2FeLaty2HB
0
그래도 진짜 나는 너무 싫어서 그 분과 다신 연락 안 되고 잃어도 좋으니 사실 확인만 하고 싶었어. 내 입징에선 그 분과 연락 안 되어도 그 분은 만나는 분괴 행복하게 지낼 거고 그걸로 나는 만족하니까.
339
이름없음
2020/03/11 02:52:00
ID : q2FeLaty2HB
0
만나는 분과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멀리서라도 볼 수 있다면 나는 좋았으니까.
그래서 그 분 일 마치고 밤에 힌 8시 쯤? 부터 연락을 헸어.
내가 계속 이야길 이어가다가 그 분에게 그랬어. 시실.숨겨둔 여친 없냐고
340
이름없음
2020/03/11 02:55:00
ID : q2FeLaty2HB
0
아니 이니 그게.아니다. 이야길 하다가, 내가 자꾸 전화 하자고 했어. 보챘지.
시간은 10시가 넘었고 약속한 시간은 12시였으니까. 그래도 그 분이 씻고 개인 정비 시간을 갖느냐고 조금 시간이 지체되었어.
341
이름없음
2020/03/11 02:58:18
ID : q2FeLaty2HB
0
그래서 끝내 어떻게 되었을까? 크크 나 어제 밤새고 자서 너무 피곤해. 이 거 봐주는 애들 모두 너무 늦게 자지 말고 좋은 꿈 꿔__♡♡ 고마워 읽어줘서! 내일 보자
342
이름없음
2020/03/11 03:00:09
ID : q2FeLaty2HB
0
난 먼저 자야할 것 같아. 잘 자^___^
그리고 다시 말하는 거지만, 볼품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사항해 너네들 모두! 하고 싶은 일, 하게 될 일 무엇이든 너넨 잘 해낼 거야.
343
이름없음
2020/03/11 04:05:15
ID : q2FeLaty2HB
0
혹시.보고 있는 사람~~~??? 난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
344
이름없음
2020/03/14 15:06:18
ID : E4ILcMja9s5
0
새벽에 읽다가 잠들었는데 이제 다 읽었어
345
이름없음
2020/03/14 22:09:58
ID : 583wlgY659j
0
추천 많다
346
이름없음
2020/03/15 01:40:43
ID : uqY5U2MnWo7
0
보고있어⃔ !!
347
이름없음
2020/03/15 01:42:22
ID : i7dWnU7zgkl
0
ㅂㄱㅇㅇ
348
이름없음
2020/03/15 13:46:16
ID : mq3RCqmE3u8
0
나
349
이름없음
2021/05/10 16:10:03
ID : zPipak2oK0s
0
와
350
이름없음
2021/10/04 00:18:14
ID : thgkre6i62F
0
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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