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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난장이랑 비버랑 싸우면 누가 이겨? (64)
16.오늘은락교끝나고이상란 음식을먹을거다난장 (2)
17.. (1)
18.맞춤뻡으로 서로를 괴롭혀 보자 (217)
19.집에서 미쳐가는 스레주랑 끝말잇기 하자. (811)
20.화날때마다 소리 지르는 스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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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0/04/17 15:15:04
ID : uts01g45cNx
0
과탄산나트륨
103
이름없음
2020/04/19 06:27:54
ID : 2NwMja781dA
0
ㄹ..륨본드..
104
이름없음
2020/04/20 12:34:39
ID : mtApe3Pa1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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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아이스
105
이름없음
2020/04/22 20:21:17
ID : 0oE004IL9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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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소니
106
이름없음
2020/04/22 20:42:08
ID : V85TPcoLh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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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07
이름없음
2020/04/23 0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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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108
이름없음
2020/04/23 14:03:08
ID : vzQoK1AZc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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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매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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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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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밀소바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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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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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선생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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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18:35:53
ID : 7anB89tfX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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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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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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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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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14: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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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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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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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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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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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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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나트륨의 화학식은 NaH2PO4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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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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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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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2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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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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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03: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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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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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0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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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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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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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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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빴다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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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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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21: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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튬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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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팡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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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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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 팡! 파바방!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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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00:45
ID : O01cnu4Gl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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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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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38
ID : grvvhfaoIK0
0
토맛토마토
130
이름없음
2020/05/19 15:23:05
ID : aq443O4Nx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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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recos
131
이름없음
2020/05/19 15:23:32
ID : aq443O4NxXu
0
Scientific inquiry into the wave nature of light began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when scientists such as Robert Hooke, Christiaan Huygens and Leonhard Euler proposed a wave theory of light based on experimental observations.[5] In 1803, English polymath Thomas Young described the famous double-slit experiment.[6] This experiment played a major role in the general acceptance of the wave theory of light.
In 1838, Michael Faraday discovered cathode rays. These studies were followed by the 1859 statement of the black-body radiation problem by Gustav Kirchhoff, the 1877 suggestion by Ludwig Boltzmann that the energy states of a physical system can be discrete, and the 1900 quantum hypothesis of Max Planck.[7] Planck's hypothesis that energy is radiated and absorbed in discrete "quanta" (or energy packets) precisely matched the observed patterns of black-body radiation.
In 1896, Wilhelm Wien empirically determined a distribution law of black-body radiation,[8] called Wien's law. Ludwig Boltzmann independently arrived at this result by considerations of Maxwell's equations. However, it was valid only at high frequencies and underestimated the radiance at low frequencies.
The foundations of quantum mechanics were established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by Max Planck, Niels Bohr, Werner Heisenberg, Louis de Broglie, Arthur Compton, Albert Einstein, Erwin Schrödinger, Max Born, John von Neumann, Paul Dirac, Enrico Fermi, Wolfgang Pauli, Max von Laue, Freeman Dyson, David Hilbert, Wilhelm Wien, Satyendra Nath Bose, Arnold Sommerfeld, and others. The Copenhagen interpretation of Niels Bohr became widely accepted.
Max Planck corrected this model using Boltzmann's statistical interpretation of thermodynamics and proposed what is now called Planck's law, which led to the development of quantum mechanics. After Planck's solution in 1900 to the black-body radiation problem (reported 1859), Albert Einstein offered a quantum-based explanation of the photoelectric effect (1905, reported 1887). Around 1900–1910, the atomic theory but not the corpuscular theory of light[9] first came to be widely accepted as scientific fact; these latter theories can be considered quantum theories of matter and electromagnetic radiation, respectively. However, the photon theory was not widely accepted until about 1915. Even until Einstein's Nobel Prize, Niels Bohr did not believe in the photon.[10]
Among the first to study quantum phenomena were Arthur Compton, C. V. Raman, and Pieter Zeeman, each of whom has a quantum effect named after him. Robert Andrews Millikan studied the photoelectric effect experimentally, and Albert Einstein developed a theory for it. At the same time, Ernest Rutherford experimentally discovered the nuclear model of the atom, and Niels Bohr developed a theory of atomic structure, confirmed by the experiments of Henry Moseley. In 1913, Peter Debye extended Bohr's theory by introducing elliptical orbits, a concept also introduced by Arnold Sommerfeld.[11] This phase is known as old quantum theory.
According to Planck, each energy element (E) is proportional to its frequency ㅏ(ν):
132
이름없음
2020/05/19 15:25:05
ID : rtfVbDBwKY8
0
그래서 뭘로 시작하면 되는건데
133
이름없음
2020/05/19 23:04:36
ID : aq443O4NxXu
0
:
134
이름없음
2020/05/19 23:04:51
ID : aq443O4Nx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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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시작해셈
135
이름없음
2020/05/21 00:23:00
ID : e43Qq46i7ak
0
셈하기는 귀찮아
136
이름없음
2020/05/31 16:31:13
ID : nRyGljtipgl
0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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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5/31 16:32:10
ID : 001a645gnTV
0
스리스리마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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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6/01 00:53:16
ID : lBgpcGtAi3u
0
리바이어던
139
이름없음
2020/06/01 13:24:16
ID : BzeY3zVdT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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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140
이름없음
2020/06/01 13:26:40
ID : g447ArAjeLd
0
전은 감자전이 제일 맛있지~~~
141
이름없음
2020/06/02 09:58:58
ID : 8lA7s1beLat
0
지랄말고 쳐자 이냔아
142
이름없음
2020/06/02 12:33:36
ID : BanBbBe43U7
0
아직 아침이야 더 자
143
이름없음
2020/06/03 16:30:23
ID : dPeK7BxSGk3
0
자기야
144
이름없음
2020/06/03 16:35:08
ID : A7BwFbcpXy0
0
야옹이는 냥냥냥냥 울지만 멍멍이는 왈왈왈왈 짖지!
145
ㄱㄴㄷ
2020/06/03 17:15:25
ID : dU1Ds5U47s3
0
!?!
146
이름없음
2020/07/10 11:06:50
ID : mK0so6koIIF
0
표표표!!! 당신의 심장을 쏴버리겠다 난장?
147
이름없음
2020/07/10 11:07:57
ID : ts1io7urbyI
0
장난감 좀 사주세요!
148
이름없음
2020/07/10 12:18:00
ID : zasqp9dDBBw
0
요yo 왔어 굶는 다이어트 했더니 요yo!가왔어 yeah
149
이름없음
2020/07/10 12:21:04
ID : CrBwK47y2Lf
0
help
150
이름없음
2020/07/10 12:49:40
ID : 7s1h866lBcK
0
Party time이다 근장... 광란의 파티를 해보자 근장...
151
이름없음
2020/07/10 12:50:52
ID : CrBwK47y2Lf
0
장거리 연애는 힘들다 하지만 난 솔로지
152
이름없음
2020/07/10 12:59:23
ID : kq1u005U7xS
0
지지지지 베베베베
153
베트남
2020/07/11 19:52:55
ID : jgZbjta62Nz
0
베트남
154
이름없음
2020/07/11 19:53:45
ID : 2LhvyLaleIE
0
남말 하지 말기
155
기피자
2020/07/11 20:42:50
ID : 1js2lcrbA2J
0
기피자
156
이름없음
2020/07/12 15:16:36
ID : A42Nvu8jeGn
0
자!이제시작이야~(내꿈을~)
157
이름없음
2020/07/12 16:56:44
ID : 2LhvyLaleIE
0
)))바주카포!)))
158
이름없음
2020/07/12 21:13:08
ID : cHA2Hu2mty0
0
)))(๑ `⌃´ ๑)/우씨
159
이름없음
2020/07/13 16:39:26
ID : tg6jba9utAi
0
씨티 boy~~
160
이름없음
2020/07/13 16:51:48
ID : tipbzPbeMry
0
~(^-^~)
161
이름없음
2020/07/13 19:07:14
ID : e1wrcNwKY5W
0
)*(
162
이름없음
2020/07/13 19:10:27
ID : 2LhvyLaleIE
0
(사실 비밀인데...)속닥속닥
163
이름없음
2020/07/14 00:15:58
ID : 8nPg7zcJV83
0
닥다닫다다가 대박 애들아 ㅜㅜㅜㅜ 나 스레주인데 지우고 다시 깔았는데 아직도 끝말잇기 중이야 난장이들 ㅠㅠㅠ 너무 귀엽다 진짜 ㅎㅎㅎㅎ 난장판이라고 끝말잇기도 난장판이네 ㅎ 그런 의미로 다음 사람 꿻
164
이름없음
2020/07/14 00:20:03
ID : CrBwK47y2Lf
0
꿻꾸엙!!! 이상한 소리로 넘어졌다... 창피해 진짜야
165
이름없음
2020/07/14 00:41:12
ID : 1zVfcMkr83w
0
야!!!개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166
이름없음
2020/07/14 00:42:20
ID : lhhuq0q2Mqj
0
라비
167
이름없음
2020/07/14 00:43:00
ID : 2LhvyLaleIE
0
비장의무기엑스칼리버
168
이름없음
2020/07/14 00:44:01
ID : lhhuq0q2Mqj
0
버무려 보자 시금치!
169
치사량
2020/07/14 07:24:21
ID : jgZbjta62Nz
0
.
170
이름없음
2020/07/14 08:02:23
ID : aq443O4NxXu
0
.........친구는 세월의 도둑이다.
봄부터 흐르는 물은 겨울이 되어도 얼지 않듯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우적은 역경이 닥친다고 해서 식지 않는다.
불행했을 때 만난 친구는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한다.
행복했을 때 함께 기쁨을 누리는 친구보다
힘들 떄 슬픔을 덜어지는 친구를 더 많이 신뢰할 수 있다.
부유했을 때는 친구를 사귀기 쉽지만,
어려울 때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친구를 찾기 어렵다.
누군가 진정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할지라도 그 우정을 지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친구를 얻기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란 말하자면 또 하나의 자신이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친구는 나를 동정하는 자가 아니라 나를 돕는 자다.
서로가 고통을 덜어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일까?
우리는 모두 적막한 세계를 떠도는 나그네다.
그 여정에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믿음직한 벗이다.
좋은 벗은 충격을 덜어주는 완충장치와도 같은 것이며
인생의 길에서 충동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정만이 세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
우정은 영혼의 결혼이다.
171
이름없음
2020/07/14 08:08:14
ID : go6o7y6phvy
0
다른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자
172
이름없음
2020/07/14 08:38:37
ID : aq443O4NxXu
0
자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173
이름없음
2020/07/14 08:39:41
ID : 2LhvyLaleIE
0
다짐했다
174
이름없음
2020/07/14 09:21:18
ID : e1yJPa4NzcF
0
다람쥐~ 한국한국다람쥐~ 한국다람쥐~ 한국한국다람쥐~
175
이름없음
2020/07/14 10:46:51
ID : QpQoJPg4Y5S
0
쥐 보니까 생각난 건데 우리 집 햄스터 완전 귀여운 거 알아?
176
이름없음
2020/07/14 11:03:48
ID : kq1u005U7xS
0
?진짜 사진 함 올려바
177
이름없음
2020/07/14 16:02:48
ID : s5TXvyJXxO0
0
바밤바가 먹고싶고 비비빅도 좋은데 역시 나는 불닭볶음면이 제일 좋은듯.
178
이름없음
2020/07/15 00:30:16
ID : twGpWnQrfao
0
...피곤해
179
이름없음
2020/07/15 17:44:03
ID : 7s1h866lBcK
0
해 하라고 빨리 해 안해? 하라고 내 말 안들려? 해 해 당장 해 빨리 지금 롸잇나우
180
이름없음
2020/07/15 17:54:40
ID : A7vzO3vjtij
0
우스갯소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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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8:49:29
ID : dVgqmNtikla
0
륄리륄리륄리
널 조.아.해.
182
이름없음
2020/07/15 20:48:36
ID : s5TXvyJXxO0
0
.'○'./
183
이름없음
2020/07/16 18:23:21
ID : 8nPg7zcJV83
0
/표정 무얔ㅋㅋㅋㅋㅋ 귀여워
184
이름없음
2020/07/17 00:20:11
ID : s5TXvyJXxO0
0
워워,진정하라구?
185
이름없음
2020/07/17 21:04:03
ID : zdU4Y1bdBgq
0
??? 뭘 진정하라는 거지...? 나는 이미 진정했다구?? 후.후.후
186
이름없음
2020/07/18 00:44:00
ID : xvfO2tyY8qr
0
후라보노 먹고시풔
187
이름없음
2020/07/18 17:36:50
ID : s5TXvyJXxO0
0
풔풔라고 말해줘
188
이름없음
2020/07/18 18:16:27
ID : nDBAo3U5grA
0
줘줘줘 쥐포 먹고싶다 쥐포를 줘줘쥐포
189
이름없음
2020/07/18 18:23:48
ID : 2LhvyLaleIE
0
포리지와 시금치를 먹었단다 포리지는 맹물처럼 희맑기 짝이 없었고 시금치는 오래됀 듯 이상한 맛이 났었지
190
이름없음
2020/07/20 02:37:05
ID : ClwnvhbCmL8
0
지지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191
이름없음
2020/07/20 16:44:04
ID : WmGk62LbzWp
0
고구마를 먹었더니 방귀가 나와
192
이름없음
2020/07/20 17:42:04
ID : Bhs1a1iry3Q
0
와서 함 맡아봐
193
이름없음
2020/07/20 17:45:13
ID : A7BwFbcpXy0
0
봐주는것도 한 두 번이지 진짜 방구를 사람 얼굴 앞에서 뀌는건 무슨 경우야;;
194
이름없음
2020/07/22 00:48:00
ID : rgqo3Wrtirx
0
;
;
와
진
짜
난
장
판
이
네
.
.
.
.
195
이름없음
2020/07/23 00:19:44
ID : teE7byJQoE8
0
...라고 할 줄 알았지?
196
이름없음
2020/07/26 23:39:56
ID : 8nPg7zcJV83
0
? 밀당하냐
197
이름없음
2020/07/27 00:32:49
ID : s5TXvyJXxO0
0
냐하핫
198
이름없음
2020/07/27 00:44:06
ID : rs2k3xCi9s2
0
핫핳하라ㅏ히히히히히캬카카카카캌카카아우우우노뉴뉴오오언자저유어어어어어앙아아캬캬카카캬컄카카키키킼키키킼카카카캌캌ㅋ커커오오오어ㅜ햙
199
이름없음
2020/07/27 13:40:37
ID : s5TXvyJXxO0
0
햙햙하하하핱
200
이름없음
2020/07/28 03:29:47
ID : 7f9iktunvh8
0
핱하하하하항
201
이름없음
2020/07/28 13:44:34
ID : A42Nvu8jeG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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