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1 18:32:02 ID : 8nPg7zcJV83 0
나부터 옷장
202 이름없음 2020/07/28 13:48:47 ID : zXusi63Pjzf 0
상대성이론
203 이름없음 2020/07/28 13:52:07 ID : Qq5e7xXBteI 0
론 위즐리의 외모는 나름대로 준수한 편이며 마르고 큰 키와 주근깨, 불타는 듯한 적발이 특징. 눈동자는 파란색. 5권 시점에서 쌍둥이 형들의 신장을 훌쩍 넘어선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쌍둥이들이 너무 커서 머리 하나 정도 차이가 난다. 성격과 능력은 모두 지극히 평범하며 자신의 형들과 여동생보다 다소 뒤떨어지는 면이 많다. 빌은 미남 + 반장 찍고 호그와트 전교회장 + 공부 + 외모까지 따라주는 엄친아, 찰리는 집안의 두번째 반장에 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을 우승시킨 국가대표급 수색꾼+주장, 퍼시는 집안의 세번째 반장이자 두번째 전교회장 + 성적 최우수자 + 마법부 관료, 말썽꾸러기인 프레드와 조지도 유쾌한 장난으로 인기도 많았고 학교를 중퇴하긴 했지만 그 후 장난감 사업에 뛰어들어 크게 성공해 20살도 되기전에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다. 여동생 지니조차 학년 제일 미소녀에 해리, 헤르미온느에 버금가는 자질의 마녀였고 오빠들 몰래 익힌 퀴디치 실력으로 프로선수로 대성한다. 이렇듯 잘난 형제가 너무 많다보니 집안에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자랐다. 이는 곧 작중 내내 론 본인에게 일종의 콤플렉스로 따라다녔는데 1편에서 소망의 거울에 비친 모습이 엄친아였던 이유도 이 때문일듯. 결국 이 콤플렉스는 이따금씩 작중에서 론이 열폭하는 면모를 보이게 하는 주 원인으로 작용하는데, 주로 마법사 세계에서 영웅 대접받는 주인공 보정 단짝 해리 포터에 대한 질투인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또 다른 친구이자 연인 헤르미온느도 엄친딸이라 주요 3인방 중 별로 눈에 띄는 역할을 맡거나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적은 거의 없었고, 본인도 그것을 알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3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열등감에 대한 묘사가 나오기 시작하다가 사춘기가 올 적인 4권 당시에 트리위저드 시합으로 인해 이런 질투심이 폭발하여 해리에게 거의 일방적인 절교 선언을 하는 등 부각된다. 같은 편에서 이후에도 해그리드가 니플러로 수업을 하면서 레프러칸 요정의 금화는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해리에게 퀴디치 월드컵 당시 주운 주머니 속의 금화가 싹 사라졌는데도 모를 정도로 부유해서 좋겠다고 빈정거리면서 동시에 자신의 가난한 집안에 대해 우울해한다. 그리고 이는 7편에서 극에 달해 호크룩스를 찾는 여정 중, 나머지 둘이 자기를 무시하면서 자기들끼리만 일을 진행시킨다고 생각하는 열등감, 피해 의식이 더욱 가중되었고 여기에 두 사람이 자기 몰래 바람을 핀다고 착각을 하는 치정관계까지 얽히면서 7권에서 가출 아닌 가출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해리나 헤르미온느만큼 능력치 보정을 받진 못하더라도 의리가 넘치고 친구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줄도 알며, 자신의 잘못을 고칠줄 아는 용감한 소년. 출연도 많고 유머감각 또한 뛰어나다. 다만, 문제는 눈치가 더럽게 없다는 점인데, 분위기를 잘못 읽고 그 유머감각을 발휘할 때가 종종 있다.
204 이름없음 2020/07/28 13:57:19 ID : xzRwrhutwLe 0
다이슨 구체(Dyson Sphere)는 우주선의 일종이며 태양을 한 겹으로 감싸는 구형 초거대구조물이다. 그 궤도가 행성 궤도를 감쌀 정도이며, 태양이 발산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를 100% 이용할 수 있는 구조물로 기획되었다. 이 아이디어는 SF 소설가 올라프 스태플든이 1937년에 발표한 스타메이커에 처음 등장하며, 이후 이론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이 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기술적으로 진보한 문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항성계의 태양을 완벽히 둘러싸 항성에서 나오는 복사 에너지를 완전히 사용하고 바깥쪽으로는 적외선을 복사할 것'이라는 주장을 학술지 논문에 내면서 그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람쥐.
205 이름없음 2020/07/29 03:03:15 ID : s5TXvyJXxO0 0
.미쳤습니까 휴먼
206 이름없음 2020/07/29 03:07:03 ID : 2LdVcFeLfeY 0
먼지
207 이름없음 2020/07/29 03:12:12 ID : O2nCqo2Mlvd 0
지금그걸말이라고해
208 이름없음 2020/07/30 00:21:36 ID : s5TXvyJXxO0 0
해가 뜨는걸 가만히 바라보던 나는 가만히 누워 팔로 눈을 가렸다
209 이름없음 2020/07/30 00:23:55 ID : JO60pTO9xO4 0
다리미에 삼겹살을 구워먹어보자
210 이름없음 2020/07/30 07:01:40 ID : xV9jy7zapVa 0
자루에 들어있던 그 날의 선물은, 분명 산타가 준것이 아닌 부모님의 마음이겠지.
211 이름없음 2020/07/30 11:02:04 ID : O8knyIMkq5f 0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걸어 나가면~
212 이름없음 2020/07/30 11:04:14 ID : 2LdVcFeLfeY 0
면세점
213 이름없음 2020/07/30 13:40:13 ID : u1fXAlyNy6n 0
점점 가까워지는 그대
214 이름없음 2020/07/30 13:54:51 ID : O2nCqo2Mlvd 0
대박 좀 있으면 시험날!!
215 이름없음 2020/07/30 14:44:55 ID : 1h863Vgry1B 0
날 울리지마요오ㅇ오 날 사랑해줘요오
216 이름없음 2020/07/30 15:09:08 ID : 2LhvyLaleIE 0
오늘은 분명 좋은 날이 될꺼야
217 이름없음 2020/07/30 19:36:46 ID : RwoE783CrBA 0
야구 난장
218 이름없음 2020/07/30 19:37:12 ID : wr866nU6koH 0
장소 난장
219 이름없음 2020/07/30 19:37:41 ID : ta4Fg1u4JSG 0
장식 난장
220 이름없음 2020/07/30 19:43:29 ID : RwoE783CrBA 0
장수풍뎅이 난장
221 이름없음 2020/07/30 20:04:18 ID : 5aoMqpbvg5b 0
장미꽃다발 난장
222 이름없음 2020/07/30 22:50:24 ID : wnwtxTWo0oI 0
장수막걸리다 근성?
223 이름없음 2020/07/30 23:55:34 ID : CmJV81fQq5e 0
성시경
224 이름없음 2020/07/31 03:01:01 ID : RwoE783CrBA 0
경찰서 난장
225 이름없음 2020/07/31 05:26:48 ID : s5TXvyJXxO0 0
장장난장
226 이름없음 2020/08/02 03:40:14 ID : 8nPg7zcJV83 0
장난난장
227 이름없음 2020/08/02 08:31:14 ID : yGlimFg6jfT 0
장장난장 장난난장 난장난장
228 이름없음 2020/08/02 13:24:28 ID : IHDta5XBtil 0
장쟝
229 이름없음 2020/08/02 15:10:47 ID : s5U3RyFck3C 0
쟝구버러지는 장구벌레의 옛말이다
230 이름없음 2020/08/02 15:11:24 ID : q7thfdXupU2 0
다 내 앞으로 집합
231 이름없음 2020/08/02 17:26:35 ID : xDBtjwMqpbu 0
합집합 난장
232 이름없음 2020/08/02 22:53:19 ID : cGq3WmHDvCo 0
합정역 난장
233 이름없음 2020/08/02 22:54:18 ID : 2LhvyLaleIE 0
장신 근성
234 이름없음 2020/08/05 01:52:35 ID : HBe1yJXtipf 0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과 소시민으로 살고 싶다는 욕망 사이에서
235 이름없음 2020/08/05 17:32:13 ID : dzRxyL9cnAY 0
서로소 난장
236 이름없음 2020/08/05 17:34:05 ID : RwoE783CrBA 0
장신구 난장
237 이름없음 2020/08/05 21:30:31 ID : jcoMlBbyHA1 0
장례식 난장
238 이름없음 2020/08/05 21:44:16 ID : AlxyMja5VdT 0
장구벌레 난장
239 이름없음 2020/08/05 21:58:35 ID : K47s7cK5e4Z 0
장도리 난장
240 이름없음 2020/08/05 21:59:47 ID : 2LhvyLaleIE 0
장장장장자라장장 난장 난장 장장 장자랑라아 꿹뚫
241 이름없음 2020/08/06 02:27:59 ID : ZdA2E8qmE00 0
뚫어지게 쳐다보면 내가 너무 부끄럽잖아
242 이름없음 2020/08/06 08:42:40 ID : msjck04Gmk4 0
아 진짜 여기 미치겠다
243 이름없음 2020/08/06 16:07:48 ID : RwoE783CrBA 0
다들 눈치가 없다 난장
244 이름없음 2020/08/06 17:53:25 ID : hArAqlxxwlb 0
장난? 그걸 장난이라고 하니?
245 이름없음 2020/08/06 18:20:39 ID : RwoE783CrBA 0
???!?! 너도 눈치가 없다 난장!
246 이름없음 2020/08/07 00:42:30 ID : mK0so6koIIF 0
!?!? 지금 나랑 말장난 하는 건가 난장? 이런 젠장! 근성이가 되야겠군 우리 근성이들은 절대 바보같은 비버들의 행동을 하지 않지 ㅋ 풋 사과 같은 실수는 난장이 한명으로 족하다고! 이걸 쓰다보니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해질녘
247 이름없음 2020/08/07 08:29:46 ID : zdWmJSGpRyH 0
녘은 1.방향을 가리키는 말 2.((일부 명사나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때의 무렵을 의미한다. 그런의미로 오늘은
248 이름없음 2020/08/08 00:49:23 ID : kq1u005U7xS 0
은니를 때우자.
249 이름없음 2020/08/08 18:52:24 ID : lxzQtxPhhut 0
....나만 방학 안한건가? 난장난장
250 이름없음 2020/08/08 19:19:43 ID : 7s1h866lBcK 0
장난꾸러기 난장이들은 다 방학이다 난장!
251 이름없음 2020/08/09 18:46:37 ID : O8p82q7s4Fe 0
장징지기지기지기장자자장
252 이름없음 2020/08/09 22:15:56 ID : zVfaleNtg46 0
장망아야두햐아댜으냐치느태이느다애티다티다양야야나미니아태이내니아
253 이름없음 2020/08/13 05:16:08 ID : s5TXvyJXxO0 0
아이고이리빨리도가십니까아으흑
254 이름없음 2020/08/15 18:44:29 ID : SNBy0oGnDy4 0
흑발 미녀가 던진 유머에 주랄이 나가버렸다니
흑발 미녀가 던진 유머에 주랄이 나가버렸다니
255 이름없음 2020/08/15 20:33:04 ID : 5O7hy4Y5TSL 0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256 이름없음 2020/08/15 22:57:35 ID : HA7y6lCkq6q 0
와이라노,, 와이라노,,
257 이름없음 2020/08/15 22:58:04 ID : 2LhvyLaleIE 0
,,,,,,,큥츄파..
258 이름없음 2020/08/15 23:23:21 ID : 2pPilDy0k3A 0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존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맞아~
259 이름없음 2020/08/16 19:56:48 ID : s5TXvyJXxO0 0
~(❍ᴥ❍ʋ)
260 이름없음 2020/08/16 19:56:58 ID : s5TXvyJXxO0 0
(ง ˙o˙)ว ⁾⁾
261 이름없음 2020/08/19 00:50:51 ID : CpgmLe3Pg0t 0
⁾'¬`
262 이름없음 2020/08/19 17:36:02 ID : ByZa7cLgo6i 0
`●●●●●●●●●● {☆{☆>÷♤♤=}}{=×=×>÷♤÷<♤÷<♤<♤<=♤<♤<=♤<♧♤<♤=<♧♤♤=♧♤<=♤<♤=<♤ㅇㄴㄱㄴㅂㄱㄴㅇ기Easrxtx hğ
263 이름없음 2020/08/21 23:24:46 ID : 8nPg7zcJV83 0
ㄱ..그거 어떻게 하는거냐 난장...
264 이름없음 2020/08/22 12:12:01 ID : A3QpRu8pfcH 0
장난치지마라 욘석들아!
265 이름없음 2020/08/24 18:35:31 ID : 2LhvyLaleIE 0
!!!!!!쉿
266 이름없음 2020/08/24 18:38:59 ID : 7s1h866lBcK 0
쉿 나의 소중한 아.기.고.양.이
267 이름없음 2020/08/25 16:44:50 ID : a01hhwKZfXu 0
이런 난장
268 이름없음 2020/08/25 17:48:59 ID : PeLf83yFcq1 0
장염비브리오식중독
269 이름없음 2020/08/25 17:49:30 ID : Hu2mpV9h9fX 0
독사 사랑 랑딸랑
270 이름없음 2020/08/25 17:54:29 ID : RwoE783CrBA 0
랑데뷰 난장
271 이름없음 2020/08/26 12:00:11 ID : jBupSHDxU3X 0
장독대위에 날아가는 메두사
272 이름없음 2020/08/26 19:19:04 ID : 79crhurdQq7 0
사랑해요 (feat. 뚱이 of 스폰지밥)
273 이름없음 2020/08/27 00:15:20 ID : du8qnPipgmK 0
)) 푸하하하하하 근성~? 너희들 다 속았다근성? 사실 재밌는거로 정신을 빼앗은다음 버섯을 훔치려고했는데 같은 난장이가 대신 해주다니근성...? 고맙다 근성? :) 버섯은 우리 근성이가 접수하겠다 근성? ↑이걸로 끝말잇기 해 근성?
274 이름없음 2020/08/27 08:20:21 ID : 8nPg7zcJV83 0
?그럼 하지 안해? 난장?
275 이름없음 2020/08/31 19:53:32 ID : qmGq1zSMjeF 0
? 왜 시비조임 근성?
276 이름없음 2020/08/31 19:55:19 ID : 7s1h866lBcK 0
? 너네 왜 싸움 난장?
277 이름없음 2020/09/01 06:39:07 ID : TPhfcNxTU2L 0
? 쟤네는 왜 난장 끝에 물음표를 붙이는거냐 근성? 우리 쪽에서 보낸 스파이인가 근성?
278 이름없음 2020/09/01 14:45:13 ID : O0644Y3vbcm 0
?(=ↀωↀ=)!
279 이름없음 2020/09/01 17:22:15 ID : ZjAp84KZdA0 0
! 삭제된 댓글입니다요를르르레라레를르레를레를히히히~ 요르르레헤히히~ 요를레히히~~ 요르레르레르레르르르르레레레레레레를레릐리희르르헤으헬를르~ 요르르르르~ 요르르르르~ 요히흐엫에에끄으윽.....
280 이름없음 2020/09/01 17:24:44 ID : 2LhvyLaleIE 0
......나아아아아자아앙?
281 이름없음 2020/09/02 01:11:12 ID : xu08nQoMlDt 0
?????
282 이름없음 2020/09/02 17:56:22 ID : 8nPg7zcJV83 0
? 개덥네 썅
283 이름없음 2020/09/12 19:42:34 ID : JWqqo5e0rcE 0
썅 너네는 왜이렇게 끝말잇기하는 건가 난장ㅇ!!!
284 이름없음 2020/09/13 01:03:14 ID : xu08nQoMlDt 0
!!! 뭐야 썅 끝말잇기 맞아??
285 이름없음 2020/09/14 18:33:53 ID : ts1io7urbyI 0
?? 그러게 말이다 난장
286 이름없음 2020/09/14 18:34:53 ID : 3QljupTPck8 0
장건강에는 유산균이 최고
287 이름없음 2020/09/14 22:39:14 ID : IHDta5XBtil 0
고길동 라이트 세이버!
288 이름없음 2020/09/14 23:56:50 ID : 06ZeJQr9inW 0
버스기사 난장씨 여기 내려주세요 난장장
289 이름없음 2020/09/15 00:04:05 ID : U0leHA1BcLb 0
장모님,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
290 이름없음 2020/09/18 14:00:12 ID : dU0nCknDBwJ 0
까고 보니 토끼였다. 젠장! 나는 할 수 없이 마을을 떠나야만 했다. 어쩔수가 없었다. 그 동물이 햄스터가 아니라 토끼였다니... 내 예언은 실패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날 믿지 않았다. 나는 이제 저 마을에서는 걸림돌일 뿐이다. 나는 다른 마을로 향했다. 빨간 머리의 소년 둘이 날 맞이해주었다. 나는 촌장님에게로 향했다. 난 기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 촌장은 이미 예언가가 있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었다. 이 세상에 예언가는 나 하나 뿐이다. 그렇다면... 녀석은 가짜인게 분명했다. 귀신? 요괴? 나는 그 가짜 예언가의 정체를 생각해보았다. 결과는 뻔했다. 예언가의 습성을 잘 알고있고, 예언가의 행동을 잘 관찰할수 있었던것... 바로 내가 김치를 담글때 쓰다 만 까나리젓
291 이름없음 2020/09/18 18:41:21 ID : z87gi5O67xU 0
젓갈 난장
292 이름없음 2020/09/18 18:41:43 ID : o1Bbvbhglu1 0
장미꽃 난장
293 이름없음 2020/09/18 18:42:00 ID : bvck4HwoHyF 0
장구벌레 난장
294 이름없음 2020/09/18 18:42:19 ID : 2NxXxPikpPc 0
장로 난장
295 이름없음 2020/09/18 18:43:12 ID : O6Y3u785U45 0
장신구 난장
296 이름없음 2020/09/18 18:43:36 ID : GoLhunA1wk0 0
장행식 난장
297 이름없음 2020/09/18 18:43:49 ID : fPjBxRDtioY 0
장님 난장
298 이름없음 2020/09/18 18:44:15 ID : fXuoJTXvzRz 0
장바구니 난장
299 이름없음 2020/09/18 18:44:37 ID : mrgnSMo2Mrz 0
장독대 난장
300 이름없음 2020/09/18 18:45:09 ID : mpXBy1Cjg3Q 0
장티푸스 난장
301 이름없음 2020/09/18 18:45:29 ID : 0pXyZfO1bg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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