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가족이 위험해 도와줘 (111)
2.원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5)
3.살기싫다 (5)
4.내 얼굴이 너무 싫어 어떻게 해야 예뻐질까 (8)
5.나는 나름 행복한데 (1)
6.학원쌤이 자꾸 밥먹자고 강요해 (10)
7.나 왜 울때마다 호흡조절이 안되냐 (9)
8.자신감, 자존감 높은 사람이 고민 들어주고 해결책도 줄게!! (26)
9.여자들 수염 (9)
10.내 인생 희망있을까 (2)
11.기분이 태도가되면 안된다 (2)
12.작년 우리반 여자얘들이 (1)
13.12살 사촌동생이 자꾸 가슴을 더듬어;;;;;; (10)
14.누나가 집에서 속옷을 안입고 다녀.. (27)
15.고등학교올라와서 친해진 친구 손절치고싶다 (7)
16.너무 우울해 (1)
17.미대 가고싶은데 비용이.. (6)
18.살고싶다 (1)
19.힘든일 있는거 다 털어두고 가 (8)
20.말싸움 잘하고싶어ㅠㅠ (6)
1
이름없음
2020/03/18 20:01:47
ID : nTTXusqry0m
0
안녕 난 이번에 방학 연기되서 사촌동생집이랑 시골집에 일주일 동안 갔다왔는데 사촌동생 남자 하나 여자 하나랑 내 남동샹 이렇게 넷이서 같이 잤거든 근데 사촌동생 두명이 날 너무 좋아해서 양쪽으로 하고 이렇개 잤어. 여자 사촌동생은 한 살 차이라 말도 잘 통하는데 남자 사촌동생은 미운나이 12살이라 엄천 치근덕 되고 귀찮게 굴어. 근데 얘가 계에에에ㅔ에엥에속 다리를 나한테 올리고 자는가야. 나는 잘 때 건드는걸 너무 안좋아해서 정색하면서까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제는 팔을 올리는거야. 근데 너무 이상한게 팔을 이렇게 턱 하고 올리는게 아니라 팔이랑 겨드랑이 사이를 막 파고들면서 허리를 감싸고 가슴 위로 팔이 막 움직이는거야. 근데 나는 12살인데 얘가 뭘 알까 하고 그냥 냅뒀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깐 가슴만 더듬간 좀 그랬는지 허리랑 배 가슴을 막 번갈아가면서 비비는거야. 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방 밖으로 나가니까 얘가 따라와서 이모한테 나 누나랑 같이 자고싶어하고 애교를 부리는거야ㅡㅡ 그래서 아모가 나보고 같이 재우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같이 들어갔지. 나는 얘가 이러는게 너무 더러워서 여자 사촌동생 쪽으로 등을 돌렸더니 포기하는가 싶다가 등 간지럽지? 이러고 막 등을 긁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지..ㅋ 근데 등을 긁다가 완전 연기 톤으로 브라끈을 . 막 잡아댕기면서 누나 이거 뭐야? 이러고 막 잡아당기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하면서 넌 몰라도 되라고 하니깐 그ㅡ렇구나. 이러고. 내가 그래서 은근히 눈치 주려고 큰소리로 너 변태야라고 하니깐 우쒸 이러면서 내 멱살을 잡는거야. 멱살을 잡고 막 안에를 보려고 일부로 더 잡아당겨서 고개 기웃기웃하고,, 내가 모를줄 알았나봐 ㅋ 진쯔 이게 일주일동안 계속 되었어. 지금음 차타고 서울가는중이고.. 얘들아 어떡해? 너무 수치심들어 나중에 커서 보면 어쩌려고
2
이름없음
2020/03/18 20:33:51
ID : fe1zXAmNBwN
0
사촌동생 부모님께 말해야 할것 같아 가족이여도 성추행이야 그거
3
이름없음
2020/03/18 21:06:09
ID : eMnSLgry2E4
0
ㅁㅊ 성욕 생길때라 그런것 같은데 어른들한테 말하고 따끔하게 혼내.
버릇고쳐놔야 나중에 이상한짓 안 하지..
성추항 개 에바다..
4
이름없음
2020/03/18 21:57:49
ID : SGk8pfdU2Ny
0
너 이거 잡답판에 올리지 않았니 여긴 왜 또 올린거야? 잡담판에 레스도 많이 달렸던데
5
이름없음
2020/03/18 22:05:04
ID : pRvg459a788
0
스레주 나는 한 3년전인가.. 내가 중2~3때 1살차이나는 친남동생이 나 잘때 엉덩이 조물딱거림 내가 진짜 자는줄 알았나 ㄱㅅㄲ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족 다같이 있을때 그냥 말했지 엄마 쟤가 나 잘때 엉덩이 조물렀어 이랬더니 남동생 아빠한테 불려가서 몇시간동안 뭔 대화하더니 다시는 안그럼; 근데 지금까지도 동생 옆에있기 싫음 뭔가 수치심들고 짜증나 더럽고...;
6
이름없음
2020/03/18 22:27:48
ID : aoK0q5asrze
0
12살이면 알거 다알아
ㅂㄱ도 할걸? 남자애들 자기들끼리 그런 얘기 진짜 많이 해
그냥 보호자께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0/03/18 22:31:11
ID : y5aqZg7thgl
0
아무리 초등학생이라 해도 진짜 좆같다 꼭 걔 부모부께 말씀드려 저거 그대로두면 나중에 커서 백퍼 뭔일 저지름
8
이름없음
2020/03/20 16:05:41
ID : NulcoNulfVe
0
12살도 진짜 알꺼 다 안다 말씀드리는게 맞는듯
9
이름없음
2020/03/21 02:57:51
ID : RDBxWqi8p9j
0
걔네 부모님이나 너희 부모님께 말슴드려. 나 초딩 때 남자애들 야동봤다 걔네 알 거 다 알아
10
이름없음
2020/03/21 03:12:43
ID : g3Qq1A1u67v
0
진짜 빠르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적인 모든걸 입문하는 애들도 있어 더 빠르게 하는 애들도 있고. 5학년이면 성교육을 몇년동안 받아왔는데 뭘 모른다니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거침없이 가르쳐줘 심지어 인형으로 보여준다구... 그냥 말씀드려 말안하면 이게 옳은건지 나쁜건지 몰라 이건 말 하는게 맞는거야
레스 작성
111레스우리 가족이 위험해 도와줘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2
5레스원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5레스살기싫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8레스내 얼굴이 너무 싫어 어떻게 해야 예뻐질까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나는 나름 행복한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0레스학원쌤이 자꾸 밥먹자고 강요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9레스나 왜 울때마다 호흡조절이 안되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6레스자신감, 자존감 높은 사람이 고민 들어주고 해결책도 줄게!!
206 Hit
고민상담
◆bzXBzfffeY6
20.03.21
0
9레스여자들 수염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레스내 인생 희망있을까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레스기분이 태도가되면 안된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작년 우리반 여자얘들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0레스» 12살 사촌동생이 자꾸 가슴을 더듬어;;;;;;
8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7레스누나가 집에서 속옷을 안입고 다녀..
9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7레스고등학교올라와서 친해진 친구 손절치고싶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너무 우울해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6레스미대 가고싶은데 비용이..
4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살고싶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8레스힘든일 있는거 다 털어두고 가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6레스말싸움 잘하고싶어ㅠ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