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8 20:01:47 ID : nTTXusqry0m 0
안녕 난 이번에 방학 연기되서 사촌동생집이랑 시골집에 일주일 동안 갔다왔는데 사촌동생 남자 하나 여자 하나랑 내 남동샹 이렇게 넷이서 같이 잤거든 근데 사촌동생 두명이 날 너무 좋아해서 양쪽으로 하고 이렇개 잤어. 여자 사촌동생은 한 살 차이라 말도 잘 통하는데 남자 사촌동생은 미운나이 12살이라 엄천 치근덕 되고 귀찮게 굴어. 근데 얘가 계에에에ㅔ에엥에속 다리를 나한테 올리고 자는가야. 나는 잘 때 건드는걸 너무 안좋아해서 정색하면서까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제는 팔을 올리는거야. 근데 너무 이상한게 팔을 이렇게 턱 하고 올리는게 아니라 팔이랑 겨드랑이 사이를 막 파고들면서 허리를 감싸고 가슴 위로 팔이 막 움직이는거야. 근데 나는 12살인데 얘가 뭘 알까 하고 그냥 냅뒀는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깐 가슴만 더듬간 좀 그랬는지 허리랑 배 가슴을 막 번갈아가면서 비비는거야. 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방 밖으로 나가니까 얘가 따라와서 이모한테 나 누나랑 같이 자고싶어하고 애교를 부리는거야ㅡㅡ 그래서 아모가 나보고 같이 재우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같이 들어갔지. 나는 얘가 이러는게 너무 더러워서 여자 사촌동생 쪽으로 등을 돌렸더니 포기하는가 싶다가 등 간지럽지? 이러고 막 등을 긁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지..ㅋ 근데 등을 긁다가 완전 연기 톤으로 브라끈을 . 막 잡아댕기면서 누나 이거 뭐야? 이러고 막 잡아당기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하면서 넌 몰라도 되라고 하니깐 그ㅡ렇구나. 이러고. 내가 그래서 은근히 눈치 주려고 큰소리로 너 변태야라고 하니깐 우쒸 이러면서 내 멱살을 잡는거야. 멱살을 잡고 막 안에를 보려고 일부로 더 잡아당겨서 고개 기웃기웃하고,, 내가 모를줄 알았나봐 ㅋ 진쯔 이게 일주일동안 계속 되었어. 지금음 차타고 서울가는중이고.. 얘들아 어떡해? 너무 수치심들어 나중에 커서 보면 어쩌려고
2 이름없음 2020/03/18 20:33:51 ID : fe1zXAmNBwN 0
사촌동생 부모님께 말해야 할것 같아 가족이여도 성추행이야 그거
3 이름없음 2020/03/18 21:06:09 ID : eMnSLgry2E4 0
ㅁㅊ 성욕 생길때라 그런것 같은데 어른들한테 말하고 따끔하게 혼내. 버릇고쳐놔야 나중에 이상한짓 안 하지.. 성추항 개 에바다..
4 이름없음 2020/03/18 21:57:49 ID : SGk8pfdU2Ny 0
너 이거 잡답판에 올리지 않았니 여긴 왜 또 올린거야? 잡담판에 레스도 많이 달렸던데
5 이름없음 2020/03/18 22:05:04 ID : pRvg459a788 0
스레주 나는 한 3년전인가.. 내가 중2~3때 1살차이나는 친남동생이 나 잘때 엉덩이 조물딱거림 내가 진짜 자는줄 알았나 ㄱㅅㄲ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족 다같이 있을때 그냥 말했지 엄마 쟤가 나 잘때 엉덩이 조물렀어 이랬더니 남동생 아빠한테 불려가서 몇시간동안 뭔 대화하더니 다시는 안그럼; 근데 지금까지도 동생 옆에있기 싫음 뭔가 수치심들고 짜증나 더럽고...;
6 이름없음 2020/03/18 22:27:48 ID : aoK0q5asrze 0
12살이면 알거 다알아 ㅂㄱ도 할걸? 남자애들 자기들끼리 그런 얘기 진짜 많이 해 그냥 보호자께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0/03/18 22:31:11 ID : y5aqZg7thgl 0
아무리 초등학생이라 해도 진짜 좆같다 꼭 걔 부모부께 말씀드려 저거 그대로두면 나중에 커서 백퍼 뭔일 저지름
8 이름없음 2020/03/20 16:05:41 ID : NulcoNulfVe 0
12살도 진짜 알꺼 다 안다 말씀드리는게 맞는듯
9 이름없음 2020/03/21 02:57:51 ID : RDBxWqi8p9j 0
걔네 부모님이나 너희 부모님께 말슴드려. 나 초딩 때 남자애들 야동봤다 걔네 알 거 다 알아
10 이름없음 2020/03/21 03:12:43 ID : g3Qq1A1u67v 0
진짜 빠르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적인 모든걸 입문하는 애들도 있어 더 빠르게 하는 애들도 있고. 5학년이면 성교육을 몇년동안 받아왔는데 뭘 모른다니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거침없이 가르쳐줘 심지어 인형으로 보여준다구... 그냥 말씀드려 말안하면 이게 옳은건지 나쁜건지 몰라 이건 말 하는게 맞는거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11레스우리 가족이 위험해 도와줘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2
5레스원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5레스살기싫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8레스내 얼굴이 너무 싫어 어떻게 해야 예뻐질까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나는 나름 행복한데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0레스학원쌤이 자꾸 밥먹자고 강요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9레스나 왜 울때마다 호흡조절이 안되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6레스자신감, 자존감 높은 사람이 고민 들어주고 해결책도 줄게!! 206 Hit
고민상담 ◆bzXBzfffeY6 20.03.21 0
9레스여자들 수염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레스내 인생 희망있을까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레스기분이 태도가되면 안된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작년 우리반 여자얘들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0레스» 12살 사촌동생이 자꾸 가슴을 더듬어;;;;;; 8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7레스누나가 집에서 속옷을 안입고 다녀.. 9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7레스고등학교올라와서 친해진 친구 손절치고싶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너무 우울해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6레스미대 가고싶은데 비용이.. 4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살고싶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8레스힘든일 있는거 다 털어두고 가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6레스말싸움 잘하고싶어ㅠ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