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Ds61A7BvCk 2020/03/20 07:09:16 ID : V9jBz9imFfT 7
오늘은 scp재단을 낱낱히 파해쳐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시다. +작업속도 너무 느리다 진짜 미안해 다들 지금 계단통 스레 쓰는 중이고 컴퓨터 켜져있는 동안은 계속 쓰는중이야 기다리는 사람들 너무 미안하고 최소 하루 하나씩은 스레 쓸 예정이야 진짜 다들 미안해ㅜㅜㅜㅜ
2 이름없음 2020/03/20 07:40:11 ID : zXvxvhe4ZfU 0
으악! 공부 시져!!!! 안하끄야!!!! Scp 시져시져!!!!
3 이름없음 2020/03/20 08:16:57 ID : V9jBz9imFfT 0
>>2 스레 준비 열심히 했는데 협조 안하면.... . . . . 탕! 싫은 스레더??
스레 준비 열심히 했는데 협조 안하면.... . . . . 탕! 싫은 스레더??
4 이름없음 2020/03/20 08:18:43 ID : o42FcoK3Qlg 0
ㄷ...듣겠습니다
5 이름없음 2020/03/20 11:57:57 ID : 2NtjvA3TPbc 0
들을래!!!
6 이름없음 2020/03/20 12:25:02 ID : 2Grf864Zbh9 0
재밌겠다!!!
7 이름없음 2020/03/20 12:56:36 ID : V9jBz9imFfT 0
음 우선 SCP재단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SCP재단은 뭐하는 재단이며 무엇을 하는지 설명해줄께 ((이거 읽고 이해안가도 다른 내용 그냥 읽어도 재밌게 볼 수 있을꺼야)) 'SCP 재단의 SCP는 확보(secure) 격리(contain) 보호(protect)의 약자이다. 세계 각지에는 일반 대중들이 알지 못하는,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여러 생명체, 사물, 사건등이 있다. SCP재단은 이러한 설명 불가능한 것들을 비밀리에 일반 대중으로 부터 격리시키고, 특수 격리 절차에 따라 관리한다. 우리는 이런 특수 격리 절차를 Special Containment Procedures SCP라고 부른다. 미국에 본진을 두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 지부를 두고있다. 전세계의 다양한 정부, 국제기구, 종교단체마저 SCP재단의 활동을 지지하고 지원해준다.' SCP재단에서는 다양한 SCP를 보관하는데 일렬번호와 별칭, 객체등급이 정해져 분류가 돼 분류 기준은 위험성이 아닌 격리 난이도에 눈을 맞추고 있어 #SAFE 안전# 확실히 격리가능, 확실한 대응 매뉴얼 존재할 경우 안전등급 취급 #EUCLID 유클리드# 격리를 위해서 더 많은 정보, 연구가 필요한 SCP를 모아둠 당장의 격리는 가능, 하지만 돌발상황에 따라 위험해 질 수도 있다. # KETER 케테르 # 포획, 격리 불가능하거나 그 과정이 복잡한 SCP 혹은 격리를 유지하는 것에 매우 큰 힘이 드는 것들
8 이름없음 2020/03/20 12:59:04 ID : V9jBz9imFfT 0
와 정말 길다 열심히 썼으니까 다음 글도 쓸께 어떻게 보면 인터넷상에서 가장 말이 오가는 친구고 인지도 또한 많은 친구야 기대하라구 ㄷㄱㄷㄱ
9 이름없음 2020/03/20 13:00:48 ID : 5XxPbbfQk3v 0
ㅂㄱㅇㅇ! 나 재단 좋아해!!
10 이름없음 2020/03/20 13:26:00 ID : V9jBz9imFfT 0
일련번호: SCP-173 등급: 유클리드 별명: 땅콩이 특수 격리 절차: SCP-173은 항상 잠긴 격리실 내에 두어야 한다. SCP-173이
일련번호: SCP-173 등급: 유클리드 별명: 땅콩이 특수 격리 절차: SCP-173은 항상 잠긴 격리실 내에 두어야 한다. SCP-173이 있는 격리실로 향할때는 반드시 최소 3명이 들어가야 하며 문은 그 뒤에서 다시 잠궈야한다. 모든 인원이 떠나고 격리실을 다시 잠글때까지 두명의 인원이 항상 직접 SCP-173과 시선을 마주치고 있어야 한다. 시선을 마주치고 있어야 하는 이유 궁금하지 않아? SCP-173이 왜 유클리드 등급이겠어 궁금하니까 한번 알아보자 SCP-173 설명: 1993년 제 19기지로 옮겨졌다. 그 출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크릴론 상표의 스프레이 페인트 자국이 있는 철근 콘크리트로 구성되어있따. SCP-173은 움질일 수 있다. 하지만 특별한 조건이 있을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데 그건 바로 시야 범위 안에 대상이 들어와 있으면 대상은 움직일 수 없다. 또한 SCP-173를 향하는 시선이 끊어져서는 안된다. 격리실에 배정된 인원들은 눈을 깜빡이기 전에 경고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대상은 머리뼈 바닥을 부러뜨리거나 목을 졸라 공격한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어떤 요원이 아무도 없을때 격리실 내에서 돌을 긁는 소리가 들린다고 보고했다. 이는 정상으로 여겨지며, 이 행동방식의 변화가 있을시 근무중인 담당 HMCL 감사관에게 보고해야한다. 바닥에 있는 적갈색 물질은 배설물과 피의 혼합물이며 이러한 물질의 원천은 불분명하다. 2주에 한번씩 저 공간을 청소해 줘야 한다.
11 이름없음 2020/03/20 13:27:40 ID : V9jBz9imFfT 0
부족한거 있으면 말해줘 사실 나 SCP맑은물이야...! 내가 오늘 잠을 안자서 그런지 계속 피곤하다 내일 올께!!
12 이름없음 2020/03/20 14:01:20 ID : cHA2LhutyY8 0
재믺떵
13 이름없음 2020/03/20 14:05:58 ID : wNxXxO1g5fh 0
뭐야이거 진짜야?ㅋㅋㅋ살아있는거?
14 이름없음 2020/03/20 14:08:42 ID : 46mNBxSLdTW 0
헐 나 SCP 중에 번호는 기억 안 나지만 게임도 나온 그 끝도 없는 계단이랑 SCP 사이트 들어가서 그 해당 SCP 설명? 보고 있으면 갑자기 중간에 '보고 있어' 가 등장하는데 그게 화면 전체를 뒤덮는 그거 두 개 되게 좋아해ㅠㅠㅠㅠ 근데 숫자가 기억 안 난다.
15 이름없음 2020/03/20 14:10:22 ID : 46mNBxSLdTW 0
살아있는 거 아니니까 걱정 안 해도 돼 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3/20 14:21:44 ID : GnA2JSMmMrA 0
그것두 해줭 그 까마귀 가면 의사!!
17 이름없음 2020/03/20 15:12:17 ID : hta4L9g0nCr 0
재밌다!!
18 이름없음 2020/03/20 16:56:24 ID : ijeL82oHwpU 0
scp 재단 개구라잖어... 어떤 비밀 재단을 세상 사람들이 아 알고있냐... 근데 재미있긴 하다
19 이름없음 2020/03/20 20:19:00 ID : 5XxPbbfQk3v 0
말 뭐같이 하네 스레주가 언제 진짜랬니...?? 뒤에 재밌긴 하네 붙이면 아무말이나 다 해도 되는줄 아나보네
20 이름없음 2020/03/20 20:19:44 ID : 0k8qlxu1hcG 0
걍 괴담 비슷한거지
21 이름없음 2020/03/20 21:22:33 ID : vvjze3Vfgjh 0
창작물이니까 실존하진 않지만 남의 창작물에 대해 구라라고 하는 것도 예의는 아니지
22 이름없음 2020/03/20 23:43:02 ID : ry7wKZfSNs5 0
ㅋㅋㅋㅋㅋ 그냥 저 세계관 같은거 말해주는건데..
23 SCP 2020/03/21 03:34:46 ID : V9jBz9imFfT 0
안녕 난 스레주야!! 내가 쓰고있는거는 원본이랑 형식은 90%로 비슷하고 내용은 똑같을거야 보고싶은 scp 있으면 스레 남겨주고 이 스레 보다 원본이 보고싶다 하면 scp라고 검색하고 보면 돼! 나도 양심이란게 있는 사람이라서 원본을 다 따라하진 않을꺼고 타이핑할꺼얌 재밌는 scp들 들고올께!!
24 이름없음 2020/03/21 13:05:32 ID : dzO5WqoY2q6 0
나 14인데 끝없는 계단 몇 번인지 모르겠다ㅠㅠㅠ 그거랑 지금 흐릿하게 기억나는데 방 안에 아무것도 없는데 그림자 없이 빛만 가득한 방?이었나... 빛 없으면 큰일나는 그 방! 알려나ㅠㅠㅠㅠ 그거 보고 싶어! 잘 모르겠으면 다른 것도 좋아!
25 이름없음 2020/03/21 13:06:10 ID : dzO5WqoY2q6 0
그리고 이름칸에 # 넣어서 인증코드 달아줘! 그럼 구분 더 잘 될 것 같아!
26 ◆bDs61A7BvCk 2020/03/21 13:14:23 ID : V9jBz9imFfT 0
이렇게...?
27 이름없음 2020/03/21 14:07:08 ID : o1BhzgmHA58 0
SCP-CN-994 '보고 있어' SCP-087 '계단통' SCP-017 '그림자 인간' 같아.
28 이름없음 2020/03/21 15:14:40 ID : 5XxPbbfQk3v 0
SCP-040-JP 추천 :-)
29 이름없음 2020/03/21 15:27:03 ID : dzO5WqoY2q6 0
응 맞아! 헐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 보고 와야겠다!
30 ◆bDs61A7BvCk 2020/03/21 16:10:08 ID : V9jBz9imFfT 0
~경고합니다. 사진 무서우니까 얼굴 무서워하는 사람들 조심조심!~ 일련번호: SCP-087 등급: 유클리드 별명: 계단통 SCP-087는 한 대
~경고합니다. 사진 무서우니까 얼굴 무서워하는 사람들 조심조심!~ 일련번호: SCP-087 등급: 유클리드 별명: 계단통 SCP-087는 한 대
~경고합니다. 사진 무서우니까 얼굴 무서워하는 사람들 조심조심!~ 일련번호: SCP-087 등급: 유클리드 별명: 계단통 SCP-087는 한 대학교 캠퍼스에 위치해 있다. SCP-087로 통하는 문은 전자 자물쇠로가 달려 있는 강화 강철로 만들어져 있으며 설계도에도 없고 아무도 이 공간의 정체에 대해 모른다. 이 문은 건물 건축양식과 비슷한 수위실 문으로 위장되어있다. SCP-087은 불이 켜져 있지 않은 층게참식 계단이다. 안이 어둡기 때문에 SCP-087은 층계참 1.5개 밑으로는 육안 관측이 불가능하다. 내부에 조명 기구나 창문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SCP-087이 여분의 빛을 흡수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탐사자들의 보고서, 녹음 기록으로 보면, 첫 번째 층계참에서 약 200m 아래로 내려간 지점에서 어린아이가 울부짖는 목소리가 들린 것으로 확인된다. 그러나 그 소리에 근원에 다가가는 것은 모두 실패했다. 가장 긴 탐사였던 탐사 IV 당시, 하강 깊이는 건물의 구조와 지질 환경상 절대 불가능한 깊이였다. 그러므로 SCP-087에 끝 지점이 있는지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D계급 인원을 이용해 총 4번 이루어 졌으며 매 탐사마다 탐사자들은 SCP-087-1이라는 존재와 조우했는데, 이 존재는 눈동자,콧구멍 또는 입이 없었다. SCP-087-1의 정체는 완전히 불확실하지만, 애원하는 목소리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탐사자들은 SCP-087-1을 맞닥뜨렸을 때 강렬한 피해망상과 공포의 감정을 표출했으나, 이 감정이 비정상적인 원인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반응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SCP-087 탐사요약# 탐사 I (첫번째 탐사) 43세 백인 남성 D-8432 24시간 지속 가능 전지, 75와트 투광 조명등, 휴대용 캠코더, 박사의 지휘를 받기 위한 교신용 헤드폰 200M 쯤 아래에서 애원하는 목소리가 들렸고, 후에 계속 계단을 내려가다 SCP-087-1을 만나 비명을 지르며 첫번째 츠에 도착한뒤 기절했다. 재단에 의해 구출 #탐사 II (두번째 탐사)# 28세 흗인 남성 D-9035 위와 같은 조건으로 탐사하였으며 LED 전구가 든 배낭을 메고 각 층계참 벽마다 전구를 부착하도록 지시 받았다. 하지만 SCP-087 내부의 색상과 재질과 무관하게 빛을 흡수하였고 손전등과 동일 수준 가시거리 확보됐다. 150~200M 아래쯤에서 애원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하였다. 아무리 내려가도 소리와 가까워지지는 않았다. 이후 계속 내려가다 SCP-087-1과 조우했다. D-9035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고, 이후 비병을 지르며 계단을 올라오기 시작했다. 17번째 층계참에서 14분동안 기절해 있었다. D-9035는 14분후 다시 일어나 1층에 도착하였고 이후 재단으로 되돌아와 긴장증 증세에 빠져 현재까지 회복 불능 상태다. #탐사 III (세번째 탐사)# 23세 여성 D-9984 정신병력과 우울증 앓았었다. 마찬가지 조건에서 물+영양 과자, 단열재 담요가 있는 배낭을 맸다. 두번째 탐사에서 벽에 붙여놓은 발광 다이오드 표시등이 없고 그 흔적만 남아있다. 이후 두번째 탐사에서 SCP가 SCP-087-1을 마주쳤던 곳에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구멍을 발견했다. 약 2초간 알 수 없는 빛이 깜박였던 걸 목격하였으며 이후 469번째 층계참까지 내려간 시점에서 포기하고 되돌아가려는 순간 뒤쪽에서 SCP-087-1과 마주치고 아래로 도망치고 있는 그녀를 SCP-087-1가 쫓았다. SCP-087-1에게 쫓기기 시작하자 애원하는 소리가 가까워졌다. 애원하는 목소리의 근원지와 매우 가까워졌을 때 넘어져 의식을 잃고 영상,음성 신호가 끊겼다. #탐사 IV (네번째 탐사)# [데이터 말소] -네번째 탐사 이후로 탐사이후로 SCP-087에 가는것은 금지되고 있다. -탐사 IV 이후 2주동안 대학의 교직원,학생들이 SCP-087 안에서 1~2초 주기의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고 주장했다. -재단 측에서는 문 안쪽에 산업용 충전재를 6CM 두께로 발라 넣었다. 이후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는 얘기들은 없어졌다.
31 ◆bDs61A7BvCk 2020/03/21 16:10:59 ID : V9jBz9imFfT 0
와 다썼다 행복하구마^__________^
32 이름없음 2020/03/21 16:14:58 ID : o1BhzgmHA58 0
앗 저 웃는 이모티콘 보니까 SCP - ____ - J '미루ㄱ' 가 생각난다 그러니까 나중에 적어주면 고마워! 본문도 엄청 짧아
33 ◆bDs61A7BvCk 2020/03/21 16:38:32 ID : V9jBz9imFfT 0
죽음에 관하여 웹툰 본 사람?? 다음에는 죽음에 관하여 웹툰에 나오는 남성과 비슷한 SCP를 소개하도록 할께 기대해줘!
34 이름없음 2020/03/21 16:49:30 ID : o1BhzgmHA58 0
SCP-4999 '우리를 굽어살필 누군가'
35 이름없음 2020/03/21 17:01:38 ID : dzO5WqoY2q6 0
드디어 계단! 데이터말소 너무 궁금하다 크으... 좋아 기다릴게!
36 이름없음 2020/03/21 17:27:06 ID : qnO3u8rBzal 0
SCP 쳐순이가 된 입장으로서 데이터 말소는 너무 흔한 일이더라구...
37 이름없음 2020/03/21 17:56:07 ID : hta4L9g0nCr 0
재밌당 보고잇엉
38 이름없음 2020/03/21 20:24:14 ID : patvA7xTV83 0
39 이름없음 2020/03/22 16:00:24 ID : mk02nyIJWi1 0
저승사자 아재... " 가는 길 심심한데 네 얘기나 해줘. "
40 이름없음 2020/03/22 17:42:25 ID : U0mk4IMjjzg 0
괴담판에 SCP 재단 스레가...! 오늘 괴담판에 오길 잘했어, 나...!
41 이름없음 2020/03/22 20:09:35 ID : E2q0sjbdyNt 0
저 scp재단 회원이에요!!
42 ◆bDs61A7BvCk 2020/03/22 21:06:23 ID : V9jBz9imFfT 0
안녕하세요...스레주입니다...오늘 피치못할 사건으로 인해 스레를 작성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스레 기대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SCP-4999 이야기 외에도 짧은 짜잘한 보너스 괴담도 올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3 이름없음 2020/03/23 02:00:51 ID : 2Grf864Zbh9 0
오왕 나 scp 좋아하는데 이런 스레가 있었구먼!
44 이름없음 2020/03/23 08:12:11 ID : 2L861u4HDwG 0
최근에 scp 관심 갖기 시작했는데 정리해서 올려줘서 고마워 ㅜㅜ
45 이름없음 2020/03/23 13:25:12 ID : lBcMksp87gq 0
신기하다!!
46 ◆bDs61A7BvCk 2020/03/23 19:25:18 ID : V9jBz9imFfT 0
일련번호 SCP-4999 변칙 등급 케테르 별명 우리를 굽어 살필 누군가 SCP-4999는 한 번에 두명 이상의 사람 앞에 오지 않고, 나타날 수도 없다. 또한 SCP-4999를 직접적으로 목격한 사람은 즉시 사망한다. SCP-4999를 간접적으로 목격한 일반 대중은 기억을 소거한다. SCP-4999에 외관은 중년 남성과 유사하다. 대상의 신체상 외모는 다양하나 검은 정장이 항상 일관되게 나타난다. SCP-4999이 나타나는 것에 대한 기록은 희소하고 발생하는 상황이 구체적이라 대상의 특성이나 의도에 대해선 매우 적은 자료만 있다. SCP-4999가 나타날때 현재까지 해당하는 모든 대상 인원은 건강 상태가 극도로 심각하거나 치명적인 외상을 입었거나 임종이 임박한 상황이었다. SCP-4999는 대상 인원의 임종까지 20분 이하로 남았을 때 대상 인원의 시야내에 나타난다. SCP-4999는 의식이 있고 홀로 있을 때만 나타난다. 그러니까 혼수상태, 수면 상태, 무의식 상태, 대상인원이 누군가에 인해서 간호받을 때, 다른 사람에 의해 직접 관찰되고 있을 떄 나타나지 않는다. 나타나있는 동안 옆에 앉는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담배 한 갑을 꺼내 건내준다. 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SCP-4999 혼자 불을 붙인뒤 담배를 피운다. SCP-4999는 대상 인원과 신체 접촉을 한다. 보통 손을 잡거나 머리나 어깨에 손을 올린다. 그리고 대상 인원이 사망할 때까지 조용하고 가만히 머물러 있는다. SCP-4999는 다른 활동이나 행동을 하지 않으며 대상 인원이 사망한 뒤 즉시 사라진다. 그러나 대상 인원의 담배는 그대로 남아 SCP-4999가 있었다는 증거가 된다. SCP-4999가 나타날때 대상 인원의 대부분의 공통점은 -혼자 산다 -무교다 -가난하거나 집이 없다. -정신병력이 있다. -참전군인이다. -전과가 없거나 폭력 범죄로 기소된 적이 없다. -현재 살아있는 가족이 없다. -미혼이거나 중요한 타인이 없다. -대상의 공동체에서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없다. -전공 분야나 개인 분야에서 중요한 업적에 대한 기록이 없다. -상호 간에 이익이 되는 대인관계가 매우 적거나 없다. SCP-4999는 도시 전설로 유명해져 처음 발견됐다. 전 세계 병원의 보안 카메라에서의 독립체의 흔적은 인터넷과 다양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됐따. 이런 대중적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간단한 역정보 프로그램이 실행됐다. SCP-4999는 1998년 11월 27에 공식적으로 등록됐다. SCP-4999에 대해 추가적인 조사를 했을때 수년 전부터 SCP-4999의 대한 기록을 보여주었으며 몇몇 경우 수천 년 이상 되었으며 그 중 일부는 인류 문명 이전의 기록이다.
47 ◆bDs61A7BvCk 2020/03/23 23:40:19 ID : V9jBz9imFfT 0
아 맞다 사진을 까먹었네,,,ㅎㅎ 1973년에 사진 작가 구스타브 버거가 죽기 3분전에 찍은 SCP-4999 사진이야
아 맞다 사진을 까먹었네,,,ㅎㅎ 1973년에 사진 작가 구스타브 버거가 죽기 3분전에 찍은 SCP-4999 사진이야
48 이름없음 2020/03/24 01:02:58 ID : 584MnRDwK5e 0
사진 안 무서워??
49 이름없음 2020/03/24 01:08:40 ID : V9jBz9imFfT 0
아 맞다 다음부터는 사진에 등급을 나눠서 올릴께 사진은 별로 안무서워 그냥 정장입은 멋있는 아조씨야
50 이름없음 2020/03/25 15:17:54 ID : XteIFimNxU6 0
ㄱㅅ
51 이름없음 2020/03/25 20:45:31 ID : dxvfWjbdwoF 0
뭐임? Scp 4999 청혼하고싶게 생기셨네
52 이름없음 2020/03/25 21:34:29 ID : cHxCktulbdy 0
청혼 개웃겨 ㅋㅋㅅㅋㄱㅅ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
53 이름없음 2020/03/28 01:45:31 ID : i6Y9Ao6i02m 0
이거 실제로 있는 실화야?
54 이름없음 2020/03/28 02:22:45 ID : vwldB89BxUZ 0
SCP 그거 외국 위키쪽? 에서 만든 설정놀이 아니냨ㅋㅋㅋㅋ 한때 한국SCP 가입도 해보고 엄청 열심히 덕질했었지... 최애가 SCP-343이였음
55 이름없음 2020/03/28 03:43:41 ID : 3vjAjjBBzhs 0
헐 나도 343 좋아해 343이랑 문 지키는 애랑 990
56 이름없음 2020/04/13 15:11:23 ID : Zikslvh83wp 0
갱! 신!
57 이름없음 2020/04/13 18:39:58 ID : 2Grf864Zbh9 0
난 scp-2020랑 scp-909 좋아했는데
58 이름없음 2020/04/13 18:46:19 ID : WlA3O02txO2 0
여기 완전 내 취향이야
59 ◆bDs61A7BvCk 2020/04/13 22:14:55 ID : V9jBz9imFfT 0
으악 갱신을 하다니 비겁하다...개학하고 나서 바빠진것 같어...ㅋㅋㅋㅋ 오랜만에 내일 하나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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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4.13 0
4레스괴담판보다가 궁금해진게 있는데 185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3 0
15레스로어 ~믿든지 말든지~ 459 Hit
괴담 무서운 무명씨 20.04.13 2
107레스도움이 필요한데 아는사람있으면 한 번만 봐 줘 언니가 빙의된거 같애 352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3 3
16레스여기다가 써두 될진 모르지만 써볼게 ㅠㅠ 187 Hit
괴담 기욤이 20.04.13 0
8레스환각증상 생긴거같은데 1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3 1
697레스새벽 2시마다 누군가 문을 두드려. 9525 Hit
괴담 ◆vfQnB9g7wIL 20.04.13 44
15레스괴담은 아닌데 관련 태그를 못찾겠다 113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