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595 내가 하려던 말들이 여기 있길래.
자꾸 경찰에 신고하라고 레스다는 애가 있는데, 경찰 관등성명 대라하고 민원처리하고 신고접수하면 경찰이 미안하다 사과하고 증거수집 해준다고? 내가 못 찾은, 이웃들도 못 듣고, 내 친구들도 못 듣고, CCTV에 안 나온 걸 경찰이 무슨 수로, 어떻게 증거수집을 해서 찾는다는 거냐? 네가 분명 네 손가락으로 타자쳐서 올렸잖아. CCTV 영상이든 주변 블랙박스 영상이든 뭐든 수집해주는데, 다만 허위신고면 내가 벌 받는다고. 처음부터 스레 제대로 읽어온 거면 무조건 경찰 신고한다고 해서 해결될 게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을 텐데? 제발 이런 곳에 뭐 써재낄 거면 생각 좀 더 해보고 올려 ㅋㅋ 무턱대고 올리지 말고.
>>601 다행이다 ㅠㅠㅠ오늘만큼은 푹자길..!위에 이상한 레스주들은 무시해 레주야..힘든데ㅠㅠ
>>603 >>604 >>605 밥 먹고 왔어. 너희도 잘 자고 좋은 꿈 꾸길 바라.
인정 지만 안 믿으면 되지 왜 주작이다 그러면서 깽판치고 스레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감. 나이를 헛으로 쳐먹었나 ㅉㅉ 미친놈은 빨리 꺼져라 사절임.
주작이라고 생각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안 보면 된다. 남은 미치겠는데 지딴에서 판단했을 땐 아, 이건 주작이구나! 라고 생각되니 주작주작주작주작. 안 보면 되거나 그냥 지나치면 되지 시ㅡ발 뭐가 그리들 잘났다고 주작주작거리는 거냐? 뭐, 얘 주작이니 믿지 마세요. 이러면 사람들이 이건 주작이니 보지말아야겠다, 고마워요! 이러냐? ㅋㅋㅋ알량한 논리로 덤벼드는 꼴들이 참 가관이다.
나이거 처음인데 레스?? 이거 반말로 말해야되는게 맞징?? 그 나 최근에 퇴마했는데 ,난 신병와서 귀신보고 예지몽에 가위 밥먹듯 눌리거든 .. 일상생활엔 문제없고 새벽에 같은장소에서 문 심하게두드리는거보면 그 방에있는 귀인거같은데 진짜 스님이나 무당분 찾아봐야 할것같아.. 나중에 그거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잠도 잘못자면 귀신보이거나 빙의될수도있어 진짜루.. 꼭 잘 해결됬으면 좋겠다.. 근데 댓글가관이다 나도 이런쪽으로 겪어봐서 남들이 보는시선이랑 다 이해가거든 ㅠㅠㅠㅠ진짜 힘들겠다...
힘들어. 많이. 악몽이랑 가위 눌리고 나서 일어나면 정말 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아.
>>600 글쎄.... cctv에도 찍히는 거 없고 친구들도 아무것도 못 봤다면 그나마 증명할 방법은 카톡이랑 문자 내용 아냐? 쨋든 난 재밌게 보고있어
>>626 팥? 위에 레스 보면 팥 언급하던 친구가 있던데. 팥 효능이 그렇게 좋아?
또 문 두드리거든 나가지말고 방 한 가운데 서서 팔 벌리고 제자리돌기 계속해라. 소리 멈출 때 까지 계속 돌아.
그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날 때 니가 무시를 했어야했는데 관심 주고 신경쓰고 사람들한테 일을 떠벌리고 다니니까 령이 얼마나 좋았겠냐. 억울하고 한 품은 귀신이 딱 좋아할 짓 다 하고 다녔으니 어쩜 좋을고
빙글빙글 도는게 싫거든 차라리 그 자리에서 귀막고 자
가위 눌리거든 눈도 뜨지말고 가만히 있고
>>639 응, 고마워요.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날 때 녹음이나 동영상 촬영하는 것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640 먼저 2시되기전에 촬영버튼 눌르고 일시정지해 그리고 똑똑그러면 일시정지 눌러서 다시 촬영하고 소리멈추면 그제서야 촬영 꺼 소리나면 안되니까
팥언급한거난데
팥은 뿌리고 버리는게낫다 뿌려두는거보다 붉은팥. 소금은 한번쓰고나면 변기에내려보내고 울아빠도그런거많이느끼는데 아예팥식품회사로 다니고나서 30년간 보호받고 지냈어 나 태어나고나서 좀집안이기울긴했어도
>>646 미친 나 어제 호텔로 가기 전에 소금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왔는데. 변기에 안 내려보내면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그래?
>>647 헉 진짜?? 나혼자 생각해봤는대 소금은 악령이나 귀신을 쫓아낸다라고 할까나... 약간 어르신들이 안좋은일 있거나 기운 안좋으면 소금 뿌리잖아?? 그래서 소금에 막 뭐가 씌이거나 그런건 아닌것 같아서... 오히려 냅두는ㄱ 낫지 않을까...???
정주행 끝.. 뜬금없다고 해야하나 너무 윗 레스라서.. 60~80번대에서 레주 쌍커풀/말랐는지 여부 물어본 거 있었잖아.. 어디서 들었는데 문 맞은편에 거울 있으면 귀신이 들어온다고 그러더라 특히 현관문
복숭아 가지 쓰라고 하는 애들이 많네 함부로 복숭아 가지 집에 놔두면 오히려 그게 귀신 집에다 가두는 꼴된다 아무거나 막 믿지 말고 한 번 더 찾아봐
벼락 맞은 나무가 귀신을 쫓는다했어!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ㅠㅠ
팔찌로 된 것도 팔고 열쇠고리 같은 걸로도 제작해주고 그러더라
ㅇㅇ목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ㅜㅜ
형태가 뭉개진 소금은 버리고 새 소금으로 갖다놓고 위에 말처럼 붉은 팥을 주머니에 좀 담아서 달고다니거나 해봐ㅠㅠ
나 팥소금얘기했던앤데 이거보고 가위는아니고 나 잘자고있는데 누가두번이나 깨우더라 사람처럼흔들어깨우는게아니라 갑자기 확 밀어서 깨지는거 누워서자는데 졸면서 자는거마냥 공중에 몸이 떠있는 느낌 뭐라설명해야하지..
제발 주작이던 뭐던 도중에 사라지지 말고 끝까지 좀 써라. 왜 의문을 제기하거나 구라치다 들키면 다들 빤쓰런 하는지ㅡㅡ 걱정되서 읽어보면 죄다 빤쓰런ㅋㅋㅋ 개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씹주작스레 특징은 대처방안 제시해도 존나 조건따지면서 회피하고 일 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금 해서 놔두면 귀신이 가둬진대 그러니까 하지마 그리고 윗댓 말처럼 안에서 날수도 있잖아..? 너가 일어나면 조용해 졌다며
집에 대해 알아보려면 그 집 주민들말고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봐 동네 슈퍼라든가 좀 건물에서 떨어져있는 부동산이런곳에 물어봐
나 옛날에 지금사는 집 처음 이사왔을때 악몽 많이 꾸고 현관등이 막 진짜 아무도 없는데 팟 하고 켜지고 이상한 느낌이 짓눌러서.
성당가서 성물방에서 성수병 사고 성수떠서 집가서 뿌렸어. 문마다 성수로 십자가 그리고 성당에서 파는 묵주팔찌 신부님 축성받고 꾸준히 차고다녔더니 이제 그런일은 없엉.. 스레주도 성수 가져오는거 추천해. 그리도 성당에서 신부님한테 집 축성(?) 이거맞나 아무튼 집에다 하는것도 있으니까 신부님한테 잘만 말하면 아마 해주실거야
오늘 정주행했는데 나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 뭔가 이런 스레 쓰는애들은 좀더 문자내용이라던가 증거이런거 차근차근 준비해서 보는사람들 전부 벌벌떨게 완벽했으면 하는 바렘이있음 ..
헐 나도 새벽에 누가 문 쾅쾅 두들긴 적 있었는데 나랑 아빠만 반응했었음...
아빠가 "안 열어!!"라고 소리치니까 그제서야 멈추더라고
나중에 엄마한테 이 얘기했더니 엄만 전혀 몰랐었다고 했어
근데 우리집만 그런 게 아닌지 다른 층에서도 문 두들기는 소리 들리더라...대체 뭘까?
나도 그때 무서웠었는데 스레주는 얼마나 무서웠을까... 많이 힘들었겠다ㅜㅜ
>>647 레주 괜찮은거맞지?지금 정주행 끝났는데 2달이나 지났어,,,썰 안풀어줘도 되니까 생사확인만 해줘 너무 걱정되서 미치겠어,,괜찮은거 맞지,,?!
걍신해도 되려나..? 일단 스탑은 걸었너.. 레주야 무슨 일 있는거야? 그냥 . 이라도 찍고 가주면 안 될까? 너무 걱정된다..
와 정주행했는데 ㅋㅋ경찰맹신한애 말이맞았어 ㅋㅋ이건 머 사진도없고 문자내역도 없고 ㅋㅋㅋ ㄹㅇ 스레주 관종력 쩌넼ㅋㅋ믿어주는사람도 자기쓴거보면 부끄러울정도다 ㅋㅋㅋ
주작이어도 재밌게는 봤음 제발 주작이라고 말하고 갔으면 좋겠다ㅠ 런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고 불안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괴담은 아니고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신내림 받을 뻔 했던 썰을 풀게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알려줘
각자 직업적인 아킬레스건을 말해보자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710 Hit
괴담
이름없음
14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7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0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