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내가 잘못한 일이 아니여도 내가 잘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도와줘 (4)
3.얘들아 제발 아무나 내 이야기좀 들어줄래 (23)
4.정신병 걸릴 것 같아 (5)
5.엄마가 날 위탁소에 맡기려고 해 (1)
6.얘들아 너네는 월급 연봉 부모님들한테 잘 말씀드리니? (1)
7.중 3인데 미래가 고민이에요 (4)
8.나만 외로운건가 (4)
9.집에서 할 수 있는 근력 운동 (3)
10.중학생이 하소연하는 스레 (35)
11.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25)
12.결벽증 (3)
13.. (1)
14.가족한테 서운한거 말해보는 스레! (5)
15.사이가 안 좋은 친구 (1)
16.나 MRI 찍고왔다.. (2)
17.나 정신병있는데 사람들 욕할때 정신병자라하는거 속상해죽겠어 (4)
18.나 어제 학원 쌤한테 톡왔어 (2)
19.내가 일부러 한 생각도 아닌데 이상한 상상등 생각들때 (7)
20.자꾸 헛것을 봐 (1)
별 얘기 없는 스레지만 들어와줘서 고마워. 그냥 편하게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갖구있구나~ 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봐줬으면 좋겠다.
일단 난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고, 휠체어를 7살때부터 탔으니까 올해로 8년째일거야. 오 이렇게 적으니까 신기하네 ^^;
질문 ok 궁금한거 있음 편히 물어두 되지만 뭐 내가 전국장애인들 대변인도 아니고 그냥 내가 알고, 느낀걸 말하는거라 별 기대는 하지 말아줘ㅋㅋ
잡담이라기엔 조금 무거울 것 같고 딱히 고민도 아니라 푸념을 늘어놓자 식이라서ㅋㅋ 이 게시판 골랐는데 괜찮겠지..??
일단 딱히 얘기할건 없는 것 같은데 ㅋㅋㅋ 나는 내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그닥 인지하지 않고 살고있어서... 뭐 굳이 비장애인 장애인을 나누나싶어.. 그냥 딩초 시절엔 그게 좀 아니꼽게 보였어. 솔직히 좀 짱났음;, 니가 뭔데 날 그렇게 봐? 우씌 약간 이런 느낌? 지금은 뭐... 그냥그렇습니다요..
안자구 모해.. 놀랐다..!
음 나는 항상 쌤들이 이거 해도 괜찮겠어..? 라는 눈치 주실때가 제일 불편했어. 그 분위기가 적응안돼 아직도;; ㅋㅋㅋㅋ 예전에는 활기넘치는 레주였어서 네!!! 저 완전 잘해요!!! 이러고 다녔는데 요즘에는 그래도.. 위험하니까 조금 자제해보자 이런 말 듣기싫어서 대충 고개 끄덕끄덕 하구 애초에 안한다..!
칭찬고마워!! ㅋㅋㅋ 맞아 요즘 이상한놈들 많더라;; 나는 성실한 학생..^^ (진짜야 믿어줘)이므로 사고 안치고 부모님 속만 썩히고있어
확실히 본인이 원하지않는 상대방의 호의만큼 불편하고 답답한게 없지 날 걱정해서 그러는걸아니 화낼수도 없고 근데 정작 내 심정은 제대로 고려 안한거라 풀수도 없이 답답하고 말야
맞아 그냥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마냥 판단하지 말았으면 해 장애인이기 이전에 사람이니까.
이거 완전 인정. 얘들아 장애인이 다 도움을 받아야하는 존재는 아니야. 이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그중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도 있고, 아닌 친구도 있어. 무조건적인 친절이 불편할 수도있고 아닐 수도 있는건 우리가 다 다르기때문이야. 정말 도와주고 싶다면 그사람에 대해 더 알아가줘.
대충 이름 달게 헷갈릴 것 같아서. 그리고 제발 부탁하는데 휠체어 타는 친구한테 >>너는 계속 앉아있어서 편하겠다<< 라는 말 하지마. 솔직히 어쩌라고? 이생각 밖에 안들어 ㅋㅋㅋㅋ 응... 그거 되게 무례한 말이야 어린건 알지만 제발^^.. 그순간 만큼은 휠체어가 가시방석
그런데도 스스로 참고 그러는거 보면 스레주는 정말 대단한거같아 스레주는 취미가 어떻게돼? 그리고ㅜ버킷리스트 같은건 있어?
그말하는놈은 미친거 아냐? ㅋㅋㅋㅋ 뇌라는게 정상적으로 탑재됬으면 주둥이에서 뱉을 말이 아닌데?
무조건적인 친절이 불편한 사람은 정말 많은데 정작 그렇게 행동하는사람이 그걸 상대가 불편해한다는 걸 몰라서 문제야.
차라리 아얘 모르면 그나마 이해하는데 티를 내도 눈치도 없고 간접적이나ㅜ직접적으로 말해도 그렇게 하는경우가 있긴해 ㅋㅋㅋㅋ
비슷한류로 난 예체능 전공인데 친구 발언 중에 성적 안 좋으니까 미술이나 해야되겠다는 말이 있어. 나도 정말 상처 많이 받았는데 스레주도 나처럼 상처 많이 받았을 것 같아. 그건 편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데 말이야.
왜냐면 나는 도움을 받기도전에 문제를 해결해버리거든^^ 정의의 스레주는 참지않아여! 나 완전 만능맨 ㅋㅋㅋ 나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구~ 노래도 좀 불러 히ㅋㅋㅋ 특기는 수영입니다 완전 예체능과 ㅋㅋ 버킷리스트는 돈 많이 벌기... 큰병에 사탕이랑 초콜릿 마구 넣고 하나씩 까먹기 이거 완전 하고싶어
실제로 많이 들은 말중 탑2야.. ㅋㅋㅋㅋㅋ
도와주기 전 다시 생각해봅시다 왜 내가 할일을 니가하세여;라는 답변을 받을 수 있음
오우 수영이라니 나는 잠수후 못떠오르는건 자신 있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사탕이나 초콜릿같은 한입거리는 진짜 맛있지 노래는 무슨장르 좋아해?
미친 너무 무례한 발언이다. 어떻게 한사람의 노력을 그렇게 밟을 수 있지? 너무 화가나는데 레더 예체능 힘들텐데 힘내랏..ㅜㅜ!!
머든지 다 듣습니당! Ost나 걸그룹노래 발라드 등등 팝송도 좋아합니다!!! 최애곡은 lauv의 never not
부르는건 무슨장르로?!!
나는 락발라드쪽을 좋아하는 고음충 ㅋㅋㅋ 근데 듣는건 잔잔한노래 듣는편이지
어릴때 나는 내가 장애인이라는 걸 무의식속에 인정하지 않았어 왜냐! 어린 스레주는 사회에서의 장애인의 인식이 너무나도 싫었기 때문! 여담으로 스레주는 아직도 어린 중딩입니다!
뭐야 스레주 나보다 훨씬 만능맨이었네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버킷리스트는 나중에 커서 스레주 힘으로 돈 벌게 되면 돈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첫 월급 타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거야ㅋㅋㅋㅌㅋㅋㅋㅋ
나도 사실 고1때였나? 귀 안 들리는 친구랑 친했었는데 통화 못 하는 거 빼고는 불편한 거 하나도 없더라고!!!! 그 친구도 입모양 보면 다 알아들어서ㅋㅋㅌㅋㅋㅋ 그리고 뭐 곤란한 거 뽑자면 내가 전화 안 좋아하는데 그 친구가 급한 일 있으면 일단 전화부터 거는 것 정도...??? 그리고 결국 대화 한마디도 못하고 카톡하긴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 공부도 잘해서 본인힘으로 대학교도 좋은 곳으로 잘 갔고!! 진짜 어찌됐든 그런 편협한 몇몇 사람들때문에 스레주가 그렇게 많이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어!!
내가 개인적으로 듣기 싫었던 말 솔직히 쟤 장애인이잖아 라는 말보다 더 듣기 싫었다!!
1. 애들끼리 뛰어놀때 ex 위기탈출남바원 그럼 00이는 어떡해?
2. 위험한데.. 선생님은 걱정돼서.. (걱정은ㄱㅅ합니다만 제가 먹겠습니다 낼름)
3. 우리 엄마가 너 대단하대. (장애인으로 사는거 별거 아니였다 너네만 가만히 있어준다면)
그럴때마다 너무 과한 관시과 걱정은 지발 그만 둬 달라 라고싶지않아? 결국 스레주도 평범하게 노는거 좋아하는 귀여운 여중생일 뿐인데 말야
고럼고럼.. 나 완전 반에서 같은 조되면 성적 잘나오는 애 탑1위도 들수있을듯 자랑 미안해ㅋ..ㅋㅋㅋㅋㅋ 헤헤 미래의 스레주는 단거 팡인이 되어버립니다! 지금도 좋아하지만 돈쓰는걸 딱히 안해서ㅋㅋㅋ
사실 난 내미래가 걱정되진 않아 아직 어려서 잘 안와닿기도 하구;; 걱정되는건 오직 내 성적표뿐.. 지금은 그냥 많은걸 다해버리구싶다 ㅋㅋㅋ 친구분 공부잘해. . , 쏘 서스펙트... 으쌰으쌰 스레주는 자기애가 넘칩니다 가끔은 상처받아도 나는 내가 좋아.. 상처주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잘하는게 많아서 딱히.. ㅋ.ㅋㅋㄱ. 미안 이제 진짜 자랑안할게 ㅋㅋ 응원고마워!! 레더도 항상힘내~!!♥
웅.. 귀여운은 빼줘.. 물론 난 내가 큐티상큼발랄한걸 알고있지만 그런나는 쪽팔리니 나만볼거야!! 초딩스레주는 너무 착했어.. 애가 험한 세상 살기엔 너무 착했다구.. 그래서 그냥 뻘줌하기만 했을거야ㅋㅋ 지금은 아무도 나를 걱정해주지 않아 오히려 내가 그들의 앞날을 걱정하지ㅋㅋㅋㅋ 얘들아 제발 걱정해줘..
아무리 마이웨이 난 뭔짓해도 내가 좋아!! 라는 마인드를 갖구있다고해도 아직까지 주변 사람들 시선이 의식되서 밖에 잘 나가는 편이 아니게되었어ㅋㅋㅋ 지금은 그래도 괜찮은데 어렸을땐 그냥 사람들이 계속 나 보고있는 것 같구 지나가면서 흘깃 쳐다보는 것 같구.. 나랑 눈 마주치는 놈들!! 안본척하지마 새끼들아! ㅋㅋㅋㅋ 다보인닷!
나는 말하는거 굉장히 좋아하고 주목받는것두 좋아해서 강연 하러 다니거나.. 아님 작가.. 수영선수도 해보고싶다! 열심히 고민중이얏
앞에 언급했듯 스레주는 다혈질이기때문에 한마디도 질 수 없다. . ㅋㅋㅋㅋ 설령 상대가 나와 약 5살차이나는 꼬맹이라할지어도! 요썰 듣고싶은 레더있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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