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내가 잘못한 일이 아니여도 내가 잘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도와줘 (4)
3.얘들아 제발 아무나 내 이야기좀 들어줄래 (23)
4.정신병 걸릴 것 같아 (5)
5.엄마가 날 위탁소에 맡기려고 해 (1)
6.얘들아 너네는 월급 연봉 부모님들한테 잘 말씀드리니? (1)
7.중 3인데 미래가 고민이에요 (4)
8.나만 외로운건가 (4)
9.집에서 할 수 있는 근력 운동 (3)
10.중학생이 하소연하는 스레 (35)
11.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25)
12.결벽증 (3)
13.. (1)
14.가족한테 서운한거 말해보는 스레! (5)
15.사이가 안 좋은 친구 (1)
16.나 MRI 찍고왔다.. (2)
17.나 정신병있는데 사람들 욕할때 정신병자라하는거 속상해죽겠어 (4)
18.나 어제 학원 쌤한테 톡왔어 (2)
19.내가 일부러 한 생각도 아닌데 이상한 상상등 생각들때 (7)
20.자꾸 헛것을 봐 (1)
나 결벽증 엄청 너무 심해...
어느정도나면 누가 내 책상혹은 물건 만지면 그걸 꼭 닦거나 혹은 소독제로 딱고
나 진짜 손을 매일 엄청많이씻고.. 손이 진짜 많이텼고 손을 엄청많이씻어서 너무않좋아...
결젹증이 너무너무 심해... 이거 고칠수있는 방법없나?..
마음이 엄청 ㅈㄴ 찜찜하고 꼭 씻어야하고..ㅠ
병원 가보는 건 어때? 강박장애로 분류될, 자기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느낄 만큼의 결벽증이라면, 그건 단순한 습관이나 의지 문제가 아니라 특정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이라고 들었어. 세로토닌같은 거. 약을 받아서 먹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도 싶네. 혹은, 일부러 불쾌하더라도 자신이 결벽을 느끼는 환경에 자주 노출돼서 익숙하게 하는 것도 치료 방법 중 하나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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