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사귀는게 너무 어려워 (4)
2.연 어떻게 끊냐 (4)
3.아직도 모쏠이다 (9)
4.내 친구말이야 (6)
5.엄마 너무 짜증남 (1)
6.덕질하다 만난 친구랑 멀어졌음 (3)
7.상대는 한창 썸이라고 생각하는데 (8)
8.요새 밥을 잘 안먹는데 (6)
9.게임중독 동생새끼 (5)
10.엄마 왜 이러지 (10)
11.아니 오늘 엄마 생신이라서 (3)
12.소리가 너무 커 (2)
13.요즘 조커 영화를 본 뒤에 춤추고 싶고 내안의 내가 제어가 안되는 느낌이야 (7)
14.아 엄마 졸라 짜증나 (12)
15.남동생이랑 대화를 하고싶은데 얘는 날 자꾸 무시해 (13)
16.요즘 너무 부정적이게 된 것 같아 (4)
17.거래 해본 사람 있니 (2)
18.남자친구가 공부를 많이 하는데 (3)
19.레알 인생 최고의 고민임 (5)
20.교정관련 나좀 도와줘 (6)
엄마 잠깐 할머니집 간다길래 학원 보강있다고 구라까고 좀 일찍 나가서 엄마 생신선물 사고 학원 끝나면 케이크 사서 집가려했는데 이게 웬걸 엄마가 안나가는거임 그래서 언제나가나 하고 보고있었는데 계속 안나가서 그냥 학원끝나고 선물 사야겠다 생각하고 폰으로 선물 더 찾아보고있는데 ㅆㅂ갑자기 엄마가 학원 보강 안가냐고 하면서 나 전문대 가는 시나리오 쫙 뽑아내면서 막 한심하다, 니가 온라인 개학하면 퍽이나 잘 일어나겠다, 너는 분명히 2년뒤에는 망할거다 이렇게 말하는거임..... 난 뭐 어떻게 말 할 수도 없고 그냥 존나 벙쪄서 ㅅㅂ이게 뭔상황이지 이러고있는데 이거 어떡하냐......ㅆㅂ......원래 내 계획은 이게 아닌데.....하......이상황에서 선물주면 백퍼 이딴거에 돈쓰지말라고 뭐라할 각인데......나 진짜 어떡하냐....ㅅㅂ.....
그런 말 들었는데도 엄마가 안미워? 나같으면 서운해서 펑펑 울고 생일이고 뭐고 신경 안쓸텐데.. 스레주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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