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내가 우울한 걸 티 많이 냈나봐 (7)
2.덧니 어떻게 생각해? (12)
3.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 (4)
4.부모때문에 모든게 다 싫어지는 순간에는 어떻게 버텨야해? (5)
5.죄책감 든다 (5)
6.지방분해 침 (1)
7.Z (4)
8.눈 마주치기 나만 힘드냐 (15)
9.우울하고 힘든 스레딕 이용자들에게 좋은 노래 알려준다 (2)
10.친구 만드는 법 좀 알려줘.. (2)
11.잠 좀 편하게 자고 싶어 (3)
12.친구들이 다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 (7)
13.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1)
14.일본사는얘들 모여봐 (7)
15.아무생각도 안나 (1)
16.고민상담 들어주는 방법이 뭐야..? (2)
17.농고갈려고 하는데... (2)
18.액정깨짐 (6)
19.오빠 재수학원에서 몇일 나와서 할머니댁 간다는데 내가 가도 될까? (1)
20.특정 주제만 들으면 화가 나. 자제하는 팁 있어? (7)
분명히 가족들 모를 거라 생각했는데, 더 밝게 한 거 같은데 오늘 혼났어
엄마아빠한테 평소보다 더 말도 많이 하고 진짜 분위기 띄우려고도 했는데 엄마가 너 힘든 거 엄마도 아니까 정신 차리라고 혼났어
우울한거 알면 위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나도 작년엔 감정기복도 심하고 그냥 거의 우울증 같은 그런게 있었어..
사소한거 하나에도 한 몇 시간 동안은 무기력해지고.. 솔직히 우울한 시기 때는
티를 안낼 수도 없고 애초에 안우울해질 수도 없는거 같아..
근데 내가 한 번 학교에서 우울해졌을 때 맨날 집가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보면
금방 풀려.. 뭐 물론 다시 몇 시간 지나고 또 다른 사소한 상처를 보면 무기력 해지지만..
힘든거 알지만.. 만약에 어떤 상처 받은 행동이나 말을 들었을 때 속으로
별 거 아닌척 그냥 좀 대충 살진 않는데 대충 사는 느낌같은.. 약간 이렇게 하면
난 좀 괜찮아 지던데.. 솔직히 우울한거는 근데 어쩔 수 없는데..
근데 애초에 우울한거 아니면 정신 차리라고 하는게 아니라 위로를 해줘야 하잖아
솔직히 레주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왜 굳이 레주가 고쳐야 해??
우울한게 잘못이야? 사람 감정이 마음되로 되는것도 아니구..
그냥 괜찮으니깐 우울한거 티내도 되는데..
우리 너무 밝아야 된다는 것에 연연하지 말자 네가 우울하면 우울해도 되는 거야 나도 예전에 우울증이 있었는데 그냥 바쁘게 살다 보면 알아서 사라지더라고 물론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고 가끔씩 우울이 오긴 해 그래도 한 번 취미나 해 보고 싶은 걸 찾아서 꽂혀서 살아 봐 너무 밝을 필요 없어 밝게 살아가기에는 우리 사회가 너무 잔인하거든
ㄴㄴㄴ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려면 밝은척 이라도 해야 조금이라도 나아짐
근데 그 감정을 수없이 격어보지 않으면 모르거나 무를 뿐이지
결국 자기 감정 추스르지 못하면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담배나 술에 의존하게됨
나 같은 경우 이어폰 꼽고 라테일 노래 들으니깐 좆나 신나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7레스» 요즘 내가 우울한 걸 티 많이 냈나봐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2레스덧니 어떻게 생각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4레스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5레스부모때문에 모든게 다 싫어지는 순간에는 어떻게 버텨야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5레스죄책감 든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지방분해 침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4레스Z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5레스눈 마주치기 나만 힘드냐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우울하고 힘든 스레딕 이용자들에게 좋은 노래 알려준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친구 만드는 법 좀 알려줘..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3레스잠 좀 편하게 자고 싶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친구들이 다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일본사는얘들 모여봐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아무생각도 안나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고민상담 들어주는 방법이 뭐야..?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농고갈려고 하는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6레스액정깨짐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오빠 재수학원에서 몇일 나와서 할머니댁 간다는데 내가 가도 될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특정 주제만 들으면 화가 나. 자제하는 팁 있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