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ikeadog 2020/04/11 23:17:35 ID : vDtjvvdwmrb 0
1일 차. 겁나기도 하고 정신병으로 이러질까 무섭긴 하지만 내가 원한다. 내가 자초한 일이니 내가 책임질 것이다. 이별방법은 안녕, 진짜 이별이야. 라고 말한 후 입술 뽀뽀를 하는 것. 기억해두자! 자기 전 침대에 누웠을 때 말을 걸어 볼 생각이다
2 이름없음 2020/04/11 23:18:19 ID : xzPcpRvcnxz 0
ㅂㄱㅇㅇ
3 Likeadog 2020/04/11 23:29:31 ID : vDtjvvdwmrb 0
이름 : 윤창호 이름 뜻 : 해평 윤 씨 . 부를 창 . 범 호 자를 쓴다. 나랑 절대 사랑을 하면 안 된다라는 의미로 나와 같은 성을 쓰고 ( 한자는 다름) 내가 부르면 온다는 뜻으로 부를 창을 쓴다. 마지막으로 범 호는 생김새가 호랑이가 아니라 고양이를 닮았다는 뜻을 갖고 있다 연결하면 내가 부르면 오는 고양이. 나이: 나랑 동갑 성별: 남자 혈액형: AB형 키,몸무게: 185cm, 75kg (살은 절대 안 찌지만 키는 조금씩 큰다) 생김새: 내 첫사랑 선배를 닮았고 아이돌 수빈도 조금 닮았다 직업: 학생 성격: 낯을 좀 가리고 무뚝뚝하지만 친구 사이엔 그런 거 없다 좋아하는 음식: 햄버거, 샌드위치, 나를 안아주면 내 스트레스나 안 좋은 감정을 먹는다 싫어하는 음식: 내 행복, 젤리( 난 개좋아한다) 좋아하는 것: 나(친구로써) , 체육( 몸 쓰는 것 ), 얘기하는 걸 티내진 않지만 은근 좋아하고 즐긴다 싫어하는 것: 남녀차별, 선넘는 행위, 내가 슬퍼하는 것, 패드립과 욕 말투: 평범한 친구 말투, 반말, 존나랑 개 라는 표현은 가끔씩 쓰지만 욕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한다 목소리: 중저음보다 조금 더 낮은 저음 이별방법: "안녕, 진짜 이별이야" 라고 말한 뒤 입술 뽀뽀 기타사항: 우리 집 애완견과 잘 놀아줌 변신한 모습: 미정 중요한 사항: 절대 사랑할 수 없고 창호는 나쁜 짓을 할 수 없다 피부색: 하얀과 일반 한국 피부색의 사이지만 하얀 것에 아주 조금 더 가깝다 사는 곳: 사는 곳은 없고 내가 부르면 올 것이고 부르지 않아도 어디선가 나타날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으면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 생일: 12월 25일 별명: 미정 특징: 보조개가 있다 등 미정
4 Likeadog 2020/04/11 23:34:05 ID : vDtjvvdwmrb 0
아 그리고 스레딕 이외에 현실 사람들이 내가 상상친구가 있다는 걸 알아선 안 된다. (규칙까지는 아니지만 최대한 지켜야 할 사항)
5 Likeadog 2020/04/11 23:40:05 ID : vDtjvvdwmrb 0
아 정말 떨린다.
6 Likeadog 2020/04/12 02:41:40 ID : vDtjvvdwmrb 0
아무리 불러보아도, 내가 말을 걸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다 텔레파시로 해서 그런가 사실 의욕이 급격히 낮아졌다 최소 세 달을 노력해봐야 하는데 벌써 이러는 내가 존나게 한심함! 포기하지 말자. 창호야! 목소리라도 좋으니 어서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7 Likeadog 2020/04/12 19:53:00 ID : vDtjvvdwmrb 0
2일 차 아직까지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들리는 건 내 목소리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내 글을 보는 소수의 사람들 중 상상친구를 시도해본 적이 있는 유저가 있다면 레스를 작성해주었음 좋겠다 궁금한 것이 생겼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가장 필요로 해야하는 것은 믿음이다. 상상력도 부족한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창호를 향한 나의 믿음이 너무 부족하다. 창호는 정말 내 마음속에 존재하는데 말이다. 창호의 목소리와 얼굴을 설정은 해두었지만 상상이 잘 되지 않는다. 진짜 너무 어렵다 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창호가 보고싶은 만큼 노력하고 시도해볼 예정이다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805레스속닥속닥 1771 Hit
일기 ◆Y4JXyZjxQk8 20.04.12 2
7레스» 상상친구 일지 2020.04.11 86 Hit
일기 Likeadog 20.04.12 0
10레스가끔 TMI오지는 레쥬의 난입 환영 일기(๑•̀ᴗ-) 69 Hit
일기 이름없음 20.04.12 0
5레스열심히 살기 위한 일기 74 Hit
일기 이름없음 20.04.12 0
67레스나비보벳따우 310 Hit
일기 이름없음 20.04.11 2
353레스필릴릴릴릴릴리 330 Hit
일기 ◆FhgmGmnwlfX 20.04.11 2
1레스100일 다이어트일기(21일 단식+77일 보식)->예정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04.11 0
38레스노잼 81 Hit
일기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푸른 41 Hit
일기 ◆3Cqqrtclbh8 20.04.10 0
20레스0408 108 Hit
일기 이름없음 20.04.10 0
55레스방통대생의 학교기록 256 Hit
일기 이름없음 20.04.09 0
42레스안 쓰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다시 쓰는 감정 쓰레기통 205 Hit
일기 ◆vba3BcKY3A4 20.04.09 4
1레스. 35 Hit
일기 어긋 ◆3xwnxu09yY4 20.04.09 0
1레스K에게 51 Hit
일기 이름없음 20.04.08 0
1레스Nightmare 39 Hit
일기 ◆k3yNy46o584 20.04.08 0
2레스✏ 기도일기 38 Hit
일기 ◆oNuoNAklcsq 20.04.06 0
134레스휴학생의 일상 ^0^ 187 Hit
일기 이름없음 20.04.05 1
3레스. 36 Hit
일기 . 20.04.05 0
599레스어렵다 어려워~~ 167 Hit
일기 ◆81a2nBaoMjg 20.04.05 0
68레스. 96 Hit
일기 이름없음 20.04.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