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5 23:07:43 ID : pQpQqY064Y2 0
나는 여수에서 본 손바닥만한 바퀴벌레 나를 향해 달려오는 그 검고 커다란 생명체는 가히 나의 생명에 위협을 주고도 남을 것으로 판단, 나는 괴성을 지르며 할머니 집에서 뛰쳐나왔지...
2 이름없음 2020/04/15 23:08:30 ID : e4ZdBeZdwmt 0
사마귀; 진짜 정면 측면 후면이 다 징그럽게 생김
3 이름없음 2020/04/15 23:08:44 ID : cldwk79hbu7 0
지네..개징그러
4 이름없음 2020/04/15 23:08:56 ID : A41DwK0mtxX 0
바닷가 가면 기어다니는 애들 있던데 이름을 모르겠네
5 이름없음 2020/04/15 23:09:16 ID : vg440oLdO2n 0
난 벌ㅋㅋㅋㅋㅋㅋ 작년 5월이 벌이 집에 들어왔었는데 나는 이불 덮고 있는데 뭐가 기어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ㅅㅂ 바퀴새끼 개새끼 이러면서 이불 팍 쳤는데 벌이였어 그래서 쏘임ㅋㅋㅋㅋㅋㅌ 시바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다 그때 ㅈㄴ 올라서 소리 지르고 난리를 쳤는데 진짜 누가 못본게 다행
6 이름없음 2020/04/15 23:10:08 ID : yFg6nU6nPbd 0
나도 바퀴벌레.. 길에서 보면 몰라도 실내에서 보면 얼마나 많은 서식지가 있을까 그 스케일에 무서워짐;;;
7 이름없음 2020/04/15 23:10:23 ID : 2IGsktuoIE2 0
말벌이랑 지네 씌바.... 수업 도중에 교실에 존나 새끼손가락 두 마디만한 장수말벌 들어왔는데 진짜 개난리남;;; 애들 막 의자에 숨고 쌤은 옆반 남자쌤 불러오고(벌레 무서워하는 여자분이셨음) 후...
8 이름없음 2020/04/15 23:10:32 ID : cldwk79hbu7 0
돈벌레 다리 개징그러 집벽지에붙어있는거 보고 ㅈㄴ소리지름
9 이름없음 2020/04/15 23:10:42 ID : ff84Hxu2pWk 0
줘어어언나 큰 지네 크기가 중지 손가락정도였는데 엄청 딱딱했어
10 이름없음 2020/04/15 23:13:05 ID : HzU2FiqlyFd 0
씻으려고 옷 벗다가 무심코 본 천장에 붙어있던 바퀴벌레...내 인생 처음으로 비명지름... 아 잠시 생각해보니 더 무서운게 있었네 방바닥에 누워있었는데 뭔 소리 들려서 고개만 슬쩍 움직여서 봤는데 내 머리카락 위를 기어가던 지네...놀래서 벌떡 일어났는데 안떨어지고 그대로 머리카락에 붙어있어서 덜덜 떨었다...
11 이름없음 2020/04/15 23:15:12 ID : VamlhaskoHC 0
중국매미 씨발놈
12 이름없음 2020/04/15 23:16:53 ID : BdWo2FikmoL 0
돈벌레랑 그 중국나방? 바깥에 반점있고 안쪽은 빨간 그거... 나 어렸을 때 거짓말 안 치고 주먹만한 벌레(중국뭐시기 그거)가 내 손등에 붙어서 ㅈㄴ 울면서 소리질렀음 으앙악아악아아아아아아아!!!!!!!!!!!!!!하고... 진짜 개무서웠어 너무 싫었다진짜...
13 이름없음 2020/04/15 23:24:05 ID : MrxVaqZcsqm 0
슈퍼밀웜..
14 이름없음 2020/04/15 23:25:07 ID : 1g1AY60rgi0 0
좆같은 꽃매미
15 이름없음 2020/04/15 23:25:24 ID : 40qZeHzTWmH 0
나 원래 거미 좋아하는데 우리집에서 5cm 넘는 타란튤라 축소판같이 생긴 거미 보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 부름...
16 이름없음 2020/04/15 23:26:27 ID : nVfglxu4IGk 0
매미가 돌진..
17 이름없음 2020/04/15 23:29:09 ID : vdyL83yIMkm 0
매미.. 은근 사람들이 벌레 중 매미에 대해서는 관대하던데 이게 한번 매미를 의식하면 그 뒤엔 걷잡을 수 없이 싫어쥭겠음 매미 그 크고 징그러운 새끼들 나한테는 매미랑 바퀴벌레랑 동급이야 여름에 바퀴벌레가 시끄럽게 소리까지 내고 날아다니는 느낌..
18 이름없음 2020/04/15 23:32:04 ID : L9dDutulfSN 0
푸세식 변기 안에 있던 곱등이
19 이름없음 2020/04/15 23:32:23 ID : QpWnPhbxDwF 0
난 어렸을때 변기에서 토하다가 옷에 붙은 뭔지 모를 벌레... 존나 오빠랑 싸우고 질질 짜면서 변기에서 토하는데 목덜미 부분에 뭔가 까슬한게 닿는거 보니까 벌레였음 시발;닿자마자 존나 소리지르면서 벌레 잡아서 바닥에 던지고 오빠 존나 불러서 내가 미안하다고 저 벌레좀 치워달라고 존나 엉엉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개쳐웃고 결국 오빠가 잡아서 변기에 내림 도대체 어떻게 들어온건진 모르겠는데 그게 바퀴벌레인지 장수풍뎅인지 매미인지 아직도 모름
20 이름없음 2020/04/15 23:41:25 ID : 1gY3Bglu2sq 0
날아다니는 곤충 다 무서워 꼽으면 나방이랑 벌 나방푸드덕 대는거 개소름ㅠㅠㅠ 벌은 쏴주자너ㅠ 붕붕거리는 소리도 개소름ㅠㅜ
21 이름없음 2020/04/15 23:42:52 ID : 1gY3Bglu2sq 0
갯강구 아님??
22 이름없음 2020/04/15 23:54:24 ID : u1g7zbwk5O9 0
오 맞어 바퀴벌레보다 얘네가 더 징그러;; 아이디 계속 바뀐다 양해해줘 ㅎㅎ
23 이름없음 2020/04/15 23:56:04 ID : k5SIGk61Bbu 0
돈벌레..그니까 그리마. 아니 익충인건 아는데 휴지심 안에 숨어있던건 에바 아니냐? 그것도 모르고 휴지심에 손 집어 넣어서 휴지 뜯었는데 난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내 손가락을 통해서 팔까지 타고 올라온 그 돈벌레 를... 바퀴도 싫지만 적어도 바퀴벌레는 내 몸에 붙은 적은 없어 ㅠㅠ
24 이름없음 2020/04/15 23:56:22 ID : TSE2rgkpRxA 0
그냥 다싫어.. 바퀴벌레가 형광등 뒤에 붙어있다가 불 키면 뜨거워서 툭 떨어지는 거, 꽃매미가 어디선가 포다닥 날라와서 날 쫄게 만드는 거, 매미가 울 거 다 울고 나서 다른 나무로 가다가 내 머리에 붙는 거, 향수 뿌리고 나가면 벌이 쫓아오는 거, 모르고 손 짚었는데 그 자리에 사마귀 있어서 죨라 아팠던 거, 등등듣ㄷ드등등 너무 싫.어.
25 이름없음 2020/04/15 23:59:14 ID : 5Wpala8pdPh 0
벌레 딱히 안 무서워하는 성격인데 캠핑 갔다가 ㄹㅇ 중지 손가락만 한 방아깨비? 보고 ㄹㅇ 온몸에 소름 돋고 지릴뻔함... 심지어 한 마리가 아니라 여러 마리 있었음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20/04/16 00:00:38 ID : e4ZdBeZdwmt 0
와 그게 갯강구구나.. 예전에 그 바다 돌길 걷는데 벌레들이 잔뜩 돌길 기어다니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집 갈려고 그거 밟아죽이면서 갔거든..
27 이름없음 2020/04/16 00:05:13 ID : AZa2q3Qmk5U 0
와...걔네를 밟아죽이다니 징그러워서 못 밟겠던데
28 이름없음 2020/04/16 00:06:02 ID : e4ZdBeZdwmt 0
아예 걔네를 안 밟으면 도저히 갈 수가 없었어서 ㅠㅠ.. 옆은 바다였고 돌길은 그냥 갯강구들이 득시글댔어
29 이름없음 2020/04/16 00:07:13 ID : 3RDzgrzhumq 0
가장 무서웠던건 학교에서 필통 중간 위도 아니고 수많은 펜들 사이 뒤집힌채로 끼어있던 방구벌레 필통 안보고 꺼내려다가 뭔지 만져본적 없는 울퉁불퉁한 질감이길래 필통 들여다봤더니
가장 무서웠던건 학교에서 내 필통 중간! 위도 아니고 수많은 펜들 사이!에 뒤집힌채로 끼어있던 ㅈㄴ 큰 방구벌레... 필통 안보고 펜 꺼내려다가 뭔지 만져본적 없는 울퉁불퉁한 질감이길래 필통 들여다봤더니 ㅈㄴ 큰 방구벌레... 다행히 그 방구? 냄새나는 화학물질 내뿜기는 안했는데 수업중이어서 소리없는 비명 지르고 안나오는 컴싸 두개로 젓가락만들어서 바닥에 버렸다... 소리 안지른 나자신...대단해 ...어떻게 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그거 만진 손 수업 끝나자마자 박박 씻고 보건실 가서 세정제 겁나 묻히고 ㅠㅠㅠ 그 손으로 한달동안 간식 안먹었다 얘들아 그거 아니? 방구벌레는 다리가 몸통 옆에서 뻗어져 나오는게 아니라 배 한가운데에 몰려서 벌어져서 나온다? 그림판으로 그림그려봤어... 좀 징그러울수도 있어 근데 얘들아 내가 바닥에 버렸다고 했자나...그게 기어가서 앞자리 남자애 자리까지 갔는데 걔가 나보고 이거 네 필통에서 나온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그 수업중이었던 때가 1교시였거든?? 그리고 내가 필통을 아침시간에는 안열어놨었고 펜들 중간에 끼어있었어서 속으로 '내 자리가 창가자리여서 그런가 아니면 우리집 어디에 방충망 고장났나? 아 시발 제발 집 방충망 아니길 ㅠㅠ" 이러면서 빌고있었거든 ...그때가 여름이어서... 그냥 그래서 내 필통에서 안나온척 아니라고 했는데 걔는 어떻게 정확히 내 필통이라고 언급한걸까? 내가 벌레 있는거 꺼낼때 아무도 나 안쳐다보고 있는거 확인하고 꺼냈단 말이야.. ㅅㅂ 설마 그 새끼가?
30 이름없음 2020/04/16 00:13:58 ID : wpQpSFa1dzU 0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서식하는 존나 긴 돈벌레... 진짜 기숙사 뒤에 산 있어서 그런지 진짜 ㄹㅇ 개 길었다... 길이가 한뼘정도...? 다른 룸메들 다 연장공부해서 나 혼자 방에 있었는데 씻을라고 화장실 문을 연 순간...바닥에 재빠르게 사사삭! 거리면서 움직이는 돈벌레와 아이컨택을 하고 진짜 심장 멎을 뻔했음,, 진짜 지네가 귀여울 정도임 돈벌레 ㄹㅇ...징그러움의 끝판왕.. 혼자 개소리지르면서 방 밖으로 뛰쳐나갔는데 생각해보니깐 화장실 문을 안 닫아서 다시 들어가서 문 닫았는데 진짜 공포영화 주인공 된 기분이었음ㅜㅜ 룸메들 들어올동안 1시간동안 침대에 에프킬라 들고 앉아서 벌벌 떰... 나중에 보니깐 돈벌레가 문과 벽 사이를 기어오르고 있었는데 내가 화장실 문 닫으면서 죽여버림...
31 이름없음 2020/04/16 00:15:17 ID : HyMnVbwq6o1 0
스페인에서 봤던 줄줄이 기어가던 송충이 좀 큰 송충이가 꼬리에 꼬리를물고 한 20~30마리정도 있는데 진짜 미치는줄알았어 첨엔 뱀인줄알았어 보고인생사라질뻔했는데 어떤애가 그거 일부러 헝크러트려서 쓰러질뻔했다진짜로
32 이름없음 2020/04/16 00:20:36 ID : i3xwmr9ijjw 0
필리핀 바퀴벌레... 다리 각선미가 아주.... 몸집도 한국이랑 달라.... 어학연수 갔다가 인생 마감하는 줄....
33 이름없음 2020/04/16 00:28:24 ID : BdWo2FikmoL 0
와씨 매미도 진짜 싫어 도서관 갔다가 밤에 집에 오는데 발 앞에 뭐 있길래 툭 건드렸더니 개크게울더라 위애애애애애애애애앵하고;; 완전 놀랬자너~~ 지난번엔 친구랑 야외풀장 지어놓은 곳에 갔다가 큰 나무 밑에 돗자리 깔았는데 위에 보니까 매미 그 껍데기? 오래된 외피 벗는 거 있잖아 그거 진짜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식겁했어 으 매미 개싫어
34 이름없음 2020/04/16 00:32:30 ID : fRwq6o1va03 0
주택집에서 방청소했는데 곱등이 시체 나옴 시발ㄹㄹ시발 맨날 쪼만한 놈들만 보다가 두께감이 있는 놈 보니까 개무섭더라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겠고 개소름돋아 그리고 지네새끼 우리 엄마 베개에 조용히 숨었던 놈 개빡쳐 얘때문에 엄마 열나셨음... 바로 세스코 불려서 집 전체 결계 쳤다
35 이름없음 2020/04/16 01:50:58 ID : moMlu7go3TX 0
나 돈벌레 실제로 보고 ㄹㅇ 손이 떨리더라 다리 많이 달린 벌레 개싫어
36 이름없음 2020/04/16 01:56:21 ID : e1BhByZcq2E 0
밤에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애가 갑자기 놀라서 가보니까 미국바퀴 돌아댕기고 있더라... 야행성인새끼가 그냥 하수구에 박혀있지 뭘 굳이 빛 보겠다고 나와서 ㅅㅂ
37 이름없음 2020/04/16 02:09:05 ID : fPjs8qqo6rx 0
무키무키만만수의 벌레...
38 이름없음 2020/04/16 02:10:42 ID : k3wmpO9tjBz 0
대형 바퀴 으으
39 이름없음 2020/04/16 02:10:44 ID : u79jteHu60l 0
짱큰 거미가 알록달록한거 진짜 징그러!!!으악
40 이름없음 2020/04/16 02:20:35 ID : g4Y8mHzU3TP 0
제주도에서 어디 갔는데 바위 벽 틈 사이랑 바닥 돌 사이랑 물에 갯강구인가? 어쨌든 엄청 작은 건 아닌데 작은 벌레들 바글바글했음. 바위 벽 보면 다 그 벌레였어...바닥에도 바글바글해서 걸어 다니는 것도 소름끼쳤음...으,,,,
41 이름없음 2020/05/08 20:43:28 ID : la1a4L81jzf 0
지네 개같음 ㄹㅇ
42 이름없음 2020/05/08 20:44:36 ID : k5SIGk61Bbu 0
갯지렁이 나 갯강구일듯
43 이름없음 2020/05/08 20:45:27 ID : dxxA7zdPioZ 0
힉교교실에서 본 돈벌레 으으ㅡ으으
44 이름없음 2020/05/08 20:46:13 ID : cq2IHDze42E 0
신발이 돈벌레 그리마라고도 지네보다 징그러워 다리도 많은듯 사진 남기고 가니까 사람만 근데 얘네 바퀴벌레 잡아먹는 익충이라던데 징그러운 탑이야
신발이(돈벌레, 그리마라고도 해) 지네보다 더 징그러워.... 다리도 더 많은듯 사진 남기고 가니까 볼 사람만 봐.... 근데 얘네 바퀴벌레 잡아먹는 익충이라던데 징그러운 건 탑이야
45 이름없음 2020/05/08 21:05:46 ID : 02lcpPgY9By 0
와 나 씻고 나서 보고 있는데 팔에 뭔가가 기어내려가서 팍 쳤더니 머리카락에서 떨어진 물이었어;;; 소름
46 이름없음 2020/05/08 21:06:34 ID : oE4GlcreZil 0
돈벌레..으으 학교 과학실 세면대에서 기어 올라오더라; 진짜 소리지를 뻔 아 미친 레스 못보고 이미지 클릭해서 봐버렸다 아ㅏㅏ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20/05/08 21:08:38 ID : a8lzXtbfXxS 0
무섭다기보단 그냥 역겨운데 지네, 연가시랑 비슷하게 생긴 벌레 전부 다 ㅅㅂ 보이면 그냥 눈갱 ㅅㄱ요. 말벌은 아마 유일하게 내가 무서워하는 벌레일거다. 윙윙거리는 소리부터 진심으로 소름끼쳐ㅅㅂ 파리같은 벌레는 그냥 짜증만 나는데 ㅅㅂ
48 이름없음 2020/05/08 21:10:04 ID : e4584GtteGt 0
222222222 난 예전 살았던 집에서 본 지네... 진짜 적어도 20cm는 족히 넘었던 듯...
49 이름없음 2020/05/08 21:11:38 ID : a8lzXtbfXxS 0
내 동생 얘기지만 나 외출한 사이에 집에서 커다란 송충이가 나왔다던데 동생이 그거 잡으려고 온갖 난리를 쳤다. 근데 그러면서 뒷처리는 막 집에 돌아온 내가 했다 하....
50 이름없음 2020/05/08 21:14:54 ID : cq2IHDze42E 0
이거 보니까 생각난건데 옛날에 우리 동네에 유칼립투스 나무가 엄청 많았거든 근데 농약을 안쳐서 송충이가 마구 번식했어 아파트 계단부터 동네 전체에 송충이가 쫙 깔려서 싫어도 여러마리를 밟고 지나갈 수밖에 없었지...
51 이름없음 2020/05/08 21:23:50 ID : o2JRxxwk8jd 0
사마귀;;; 배 터져서 알 줄줄 아;;;
52 이름없음 2020/05/08 21:25:47 ID : A3SFeFeGnu6 0
나방 ㄷㄷㄷㄷ 곱게 안뒤짐. 바퀴벌레는 날아다니지는 않는데....
53 이름없음 2020/05/08 21:58:38 ID : 2K1vhfbwtBu 0
학원에서 애들이랑 편의점 도시락 먹는데... 한뼘 앞에서 더듬이로 애교부리던 바퀴벌레
54 이름없음 2020/05/08 21:59:38 ID : Gk1fPfSNAnW 0
나보다 다리 많고 더듬이 있는 벌레들은 다 싫어ㅜ
55 이름없음 2020/05/08 22:00:35 ID : js009zbDurg 0
좀벌레.. 방에 약뿌렸는데도 계속 나와ㅠㅠㅠㅠㅠ 존나 무서워
56 이름없음 2020/05/08 22:03:48 ID : Wqjg2Lhy7un 0
돈벌레... 펜션가서 싱크대 뚜껑 열었다가 거기 갇혀있던 20cm 돈벌레가 내손타고 올라옴ㅠ 물 뿌려서 가둬놨는데 어느샌가 2층 올라가는 계단 중간에 죽어있더라...
57 이름없음 2020/05/08 22:08:05 ID : NxO2nyIFhar 0
돌로 찍고 반동강내고 불에 태웠는데 그다음날 꿈틀거리던 존나 팔뚝만한(..좀과장해서...) 독지네
58 이름없음 2020/05/08 22:09:44 ID : HyMnVbwq6o1 0
스페인에서 봤던 송충이 한 30마리가 죽 이어져서 길애 턱 있었어... 첨엔 뱀인줄알았어 ..... 또 예전에 통일캠프를 북한 가까이 간적이있었어 DMZ 만원경으로 보고그랬는데 숙소가 좀 좋은데 산이었어 새벽엔 북한라디오도 들린다고 하더라고 그때 숙소에서봤던 검지손가락정도 길이와 굵기의 돈벌레.
59 이름없음 2020/05/11 09:05:42 ID : 6phxQty5e4Z 0
더듬이로 애교부린다는 부분에서 빵터졌네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0/05/11 09:24:17 ID : 1a2q0mrbDAk 0
학교 벽에 알 깠던 집시나방 어후.....;;;;;;;;; 우리반 애들이 빨리봤길래 망정이지 아니엇으면 학교전체ㅏ 집시나방 소굴될뻔
61 이름없음 2020/05/11 09:42:33 ID : 7cL82twGoNu 0
ㅅㅂ 걍 벌레는 다 싫어ㅠㅠ다 뒤졌으면
62 이름없음 2020/05/11 09:49:17 ID : nVgksrwMi8q 0
이상한 건 못 봐서 난 배퀴
63 이름없음 2020/05/11 09:59:02 ID : WqphvBhBy46 0
난 돈벌레..내가 누워있는데 얼굴 옆쪽으로 지나감 와 다리 하나하나 얼굴에 다 느껴지더라
64 이름없음 2020/05/11 12:27:56 ID : U0k5Pg6kpQq 0
오우 ㅅㅂ 소름이
65 이름없음 2020/05/11 12:29:33 ID : U0k5Pg6kpQq 0
ㄹㅇ돈벌레 진짜 개소름돋아ㅋㅋㅋㅋ 진짜 바퀴벌레는 돈벌레에 비하면 애교수준임ㄹㅇ 돈벌레 이새끼들은 파리채로 후리면 다리가 후두둑 ㅋㅋㅋ 더 환장하겠는건 그게 움직여ㅋㅋㅋㅋ존나 소름돋아
66 이름없음 2020/05/11 12:30:06 ID : zTQq7tcso1w 0
중국매미
67 이름없음 2020/05/11 12:36:15 ID : 2k79a1a67vu 0
거미 특히 다리 앏은 새끼들 다 집밖으로 나가줘ㅜ 아파튼데 창문 열면 들어온다 씹새끼들
68 이름없음 2020/05/11 17:39:11 ID : vBapRwoGk5S 0
어릴때 시골 할머니집에서 씻는데 화장실 전등에 집게벌레 실루엣 비쳤던거 생각난다. ㅅㅂ 진짜 소름끼치고 징그러웠어.
69 이름없음 2020/05/11 17:42:50 ID : o7s6ZjxTPfX 0
일반 부채사이즈보다도 더 큰 나방... 계곡 놀러갔다가 봤는데 내 눈을 의심함.
70 이름없음 2020/05/11 17:43:57 ID : Cpe587bzWi5 0
돈벌레 ㅋㅋ 볼 때마다 새로움 짜릿함 ㅋㅋ 볼 때마다 매번 빅눈물을 안겨주는 우리 돈벌레... 착한 아이인 건 알지만 생긴게 무슨 최종보스급이잖아여
71 이름없음 2020/05/21 22:27:56 ID : a8lzXtbfXxS 0
길 가는데 갑자기 윙윙거리고, 덩치 좀 있는 버러지 하나가 내 면상을 향해 날아왔다. 뭐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기분은 더러웠다.
72 이름없음 2020/05/21 22:31:56 ID : 0mldDz81dyL 0
돈벌레랑 갯강구. 글고 건물 바닥을 빼곡하게 덮은 나방 시체들?
73 이름없음 2020/05/21 22:34:55 ID : 41yLe2E3CnO 0
바퀴벌레 원탑
74 이름없음 2020/05/21 22:37:33 ID : k5SIGk61Bbu 0
돈벌레 팔 위로 올라와본적 있니..? ^^ 바퀴벌레 머리위로 스쳐서 떨어진거 경험함? 그뒤로 배뒤집혀서 버둥 거리는거 봤....ㅋ..ㅆㅂ
75 이름없음 2020/05/21 22:38:29 ID : XuoKY2rfgpc 0
ㅗㅜㅑ;;
76 이름없음 2026/04/23 03:05:17 ID : 79gY4HDy0q0 0
어렸을때부터 개미,나비,꿀벌,잠자리 이런 종류까진 딱히 안 무서워했는데 나방이랑 파리는 작은 종류도 너무 싫고 거의 다 너무 무서움 ㅠㅠ 여름에 나오는 노린재나 러브러그 종류는 무서워서 못잡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그래도 작은 벌레면 그나마 휴지로 눌러서 죽이는 것 까진 가능함 벌레들 아예 안 무서워하는 사람들 신기하고 부럽더라
77 이름없음 2026/04/23 04:05:14 ID : ZjwE8ktBxWn 0
곱 등 이
78 이름없음 2026/04/23 10:39:11 ID : usqqqpaleH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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