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어렸을때 할머니랑 같이 살았던 사람있어? (19)
2.잘못씀 (3)
3.아빠에 대한 건데 조언? 좀 해주라 (7)
4.오빠새끼 싫다 (9)
5.ㅅㄹ양이 너무 적어... (3)
6.이번에 몇년 알고 지낸 애랑 연락 끊으려고 해 (8)
7.이럴 때 어떻게 할까 (1)
8.다이어트 하는데 (3)
9.심장아퍼 (2)
10.아니 나 구글에 이거뭐야? (19)
11.엄마한테 맞았어 (1)
12.아빠를 좋아해야할까 싫어해야할까 (19)
13.온라인수업 존나 싫어ㅠㅠㅠ 시바류ㅠ (2)
14.. (16)
15.친구한테 집착하게 된다 (4)
16.나 실장 나갔어!! (3)
17.구제불능 인간쓰레기 사회 부적응자인게 고민. (19)
18.. (12)
19.엄마가 다른 지역에 다녀오셨어. (7)
20.너무 스트레스 받아 (1)
나는 지금 18살 학생이고 아빠랑의 관계는 아주 좋은 편이야 근데 난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드물지않게 아빠한테 성추행..? 이라고 해야하나 아빠가 가끔 나한테 성욕을 풀곤 했어 사실 아직도 그러고 싶어하는 거 같고.. 강간 정도로 심각한 건 아니고 넣지만 않는 성추행이라고 해야하나 아빠가 나한테 자위 하냐고 물어본 적도 있어 어렸을 때의 나는 뭣도 모르고 당했었고 중학생때는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하나 싶고 그제서야 싫다는 표현을 한 것 같아 근데 이런 점 빼면 정말 좋은 아빠야 좋은 말도 많이 해주고 장난도 많이 치고 정말 나랑 친구같은 아빠고 좋은 아빤데 자꾸 예전 기억이 날 때가 있어 그럴 때 마다 내가 아빠를 좋아해야 하는지 아님 미워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어 이런 글 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네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정상 아니야......성인 되면 최대한 빨리 독립해
그리고 엄마가 계셔? 계시면 말씀 드리는 게 좋을 것 같다
절대 좋은 아빠 아니야
응 엄마 있는데,, 그냥 내가 잊고 살면 안 되나..? 혹시 내가 말해서 이혼하면 어떡해.. 나 어쩔 땐 그냥 잊어버릴때도 있는데....아빠한테 말해보는 건 좀 그런가....
부모님 이혼 걱정하지 말고 너도 걱정해야지..ㅜㅜ그리고 엄마도 똑같이 당해서 힘들어 하고 있을지 어떻게 알아 일단 엄마한테 한 번 말해보는게 좋을거 같은데 혹시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으면 집 나갈 생각하는게 더 나을 거 같아..
막 엄청 강제적으로 영화에 나오는 것 마냥 한 것도 아니고 음 은근슬쩍 한 건데 그것도 안 좋은 거지 ㅠㅠ 근데 난 아빠랑 쌓은 추억이 너무 많아서 그걸 다 포기하고 아빠랑 모르는 사람 취급하며 살 자신이 없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어렸을 때의 기억이고 좋은 기억이 훨씬 많은데 그게 정답일까... 다른 방법은 없는 거야ㅠㅠㅠ??
ㅠㅠㅠ추억이 많으면 힘들지.. 계속 그런 행동이 지속된다면 그때는 정말 말을 해보던지 해야할 것 같아.. 참을 수록 상황은 더 나빠지지 않을까ㅜㅜ
글쎄...레주는 아빠를 좋은 아빠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빠는 레주를 그냥 집에 같이 사는 여자 정도로만 보는 것 같은데...? 정상적인 아빠라면 진짜 그런 생각 추호도 안한다... 스레주가 원치 않는다면 아빠와 연끊고 사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경각심은 갖고 살아야 될 것 같아..
중1이면 더욱더 좋은아빠가 아니지 애초에 중1짜리를 성적대상으로 보는것도 소아성애자로 문제인데 그 대상이 딸인 경우는 음...훨씬 더 문제인거지
잠자다가 실수로 만진 것도 아니고 작정하고 만진건데.........
레주가 이게 잘못된건지 아닌지 구별을 못하는것부터가 굉장히 문제인것 같아
엄연히 성범죄야........꼭 엄마께 말씀드렸으면 좋겠다.......
이혼을 하시더라도 그게 레주 잘못은 아니야 섣불리 걱정하지 말고 더도덜도 말고 딱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려
헐 나랑 아주 약간 비슷하네 나는 막 그런얘기는 안하고 은근슬적 가슴만지는것만 있었어 평생 못잊음 그래서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아 그냥 대할때는 일반적으로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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