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어렸을때 할머니랑 같이 살았던 사람있어? (19)
2.잘못씀 (3)
3.아빠에 대한 건데 조언? 좀 해주라 (7)
4.오빠새끼 싫다 (9)
5.ㅅㄹ양이 너무 적어... (3)
6.이번에 몇년 알고 지낸 애랑 연락 끊으려고 해 (8)
7.이럴 때 어떻게 할까 (1)
8.다이어트 하는데 (3)
9.심장아퍼 (2)
10.아니 나 구글에 이거뭐야? (19)
11.엄마한테 맞았어 (1)
12.아빠를 좋아해야할까 싫어해야할까 (19)
13.온라인수업 존나 싫어ㅠㅠㅠ 시바류ㅠ (2)
14.. (16)
15.친구한테 집착하게 된다 (4)
16.나 실장 나갔어!! (3)
17.구제불능 인간쓰레기 사회 부적응자인게 고민. (19)
18.. (12)
19.엄마가 다른 지역에 다녀오셨어. (7)
20.너무 스트레스 받아 (1)
방학하고 4~5키로가 쪄버렸어 갑자기 그렇게 많이 찌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평생 다이어트한다고만 100번도 넘게 말했어. 근데 성공한적이 없어 예전에는 잘 맞았던 바지가 안맞고, 헐렁했던 교복치마가 작아지니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어 내게 내새울거라곤 뽀얗고 트러블하나 없는 피부뿐이었는데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피부도 안좋아지더라,이제 내가 내세울건 한개도 없어.
내 친구들은 다 나보다 공부를 잘해 너무너무 부러워.
확고한 꿈도 있었는데 그 길이 맞는길인가 싶더라 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으로 해결하는편이라 자려고 노력했지만 잠도 안와
남이 나한테 좋은말을 해도 그게 그렇게 거슬리고 예민해져있어.
내 성격상 친구들이랑 가족한테 항상 밝은모습만 보여주고싶어서
편하게 이야기 할곳도 없어. 나 너무 힘들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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