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3 인강 (2)
2.친구가 멀게 느껴짐 (3)
3.공부너무싫다 (1)
4.. (1)
5.이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 (2)
6.어그로 끌었는데 아무도 안 봐줘서 제목 바꿈ㅜ (3)
7.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어. (10)
8.얘들아 나 소원이하나 있어 ㅜ (7)
9.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을 끊었어 (3)
10.무기력증 (4)
11.야 진짜 분조장 어캐 고치냐 (8)
12.애정결핍 어떻게 해야하지? (19)
13.아빠 애인이 거부감 들어 (18)
14.약속 시간 안 지키는 친구 (10)
15.너네는 죽고 싶을 때마다 어떻게 해? (6)
16.유서에다가 뭔 내용을 적어야하지 (7)
17.그냥 태어난 게 잘못인 거 같다 (3)
18.부모님이 나이가 많아 걱정이야.. (2)
19.올해 24살인데 고3때 담임선생님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5)
20.하이참 거참 (1)
1
이름없음
2020/04/25 13:15:59
ID : beJV9io3TWo
1
태어나지 말걸 차라리 안태어났으면 내가 인생 살면서 겪은 일들 다 안 일어날 수 있었을 텐데 왜 태어나서 굳이 이런 꼴을 봐야할까 거지새끼라서 머리도 멍청하고 남한테 해코지나 당하는 머저리가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오늘은 좀 움직여볼려했는데 안되겠다 그냥 이순간 다 짜증나고 아무것도 보기 싫고 아무것도 듣기 싫다 뒤지고 싶다
2
이름없음
2020/05/02 23:23:12
ID : 8koFfVbwtBu
0
나랑 똑같구나.. 나도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 비극을 맛보지 않았겠지. 나만 행복이 없는것만 같고 ㅅㅂ나만 안되는것 같아서 너무 괴로워... 다시 태어나면 지금처럼은 살고 싶지 않다..정말 너무 힘들다 괴롭다.. 사람이 이렇게 망가져 가는구나.. 15살에 인생의 모든맛을 맛보다니
3
이름없음
2020/05/03 01:00:33
ID : 1eNBwGq6kml
0
나도 그런 적 있는데 뭔가 인생 현타왔다 해야하나?그럴땐 진짜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빡치는 것 같아 만약 풀고 싶다면 잠을 자거나 좋아하거나 웃긴 영상보면 좀 나아지더라고 힘내!!
레스 작성
2레스고3 인강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친구가 멀게 느껴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공부너무싫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2레스이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어그로 끌었는데 아무도 안 봐줘서 제목 바꿈ㅜ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0레스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7레스얘들아 나 소원이하나 있어 ㅜ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을 끊었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4레스무기력증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8레스야 진짜 분조장 어캐 고치냐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9레스애정결핍 어떻게 해야하지?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8레스아빠 애인이 거부감 들어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0레스약속 시간 안 지키는 친구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6레스너네는 죽고 싶을 때마다 어떻게 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7레스유서에다가 뭔 내용을 적어야하지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3레스» 그냥 태어난 게 잘못인 거 같다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1
2레스부모님이 나이가 많아 걱정이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5레스올해 24살인데 고3때 담임선생님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7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1레스하이참 거참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