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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부너무싫다 (1)
4.. (1)
5.이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 (2)
6.어그로 끌었는데 아무도 안 봐줘서 제목 바꿈ㅜ (3)
7.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어. (10)
8.얘들아 나 소원이하나 있어 ㅜ (7)
9.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을 끊었어 (3)
10.무기력증 (4)
11.야 진짜 분조장 어캐 고치냐 (8)
12.애정결핍 어떻게 해야하지? (19)
13.아빠 애인이 거부감 들어 (18)
14.약속 시간 안 지키는 친구 (10)
15.너네는 죽고 싶을 때마다 어떻게 해? (6)
16.유서에다가 뭔 내용을 적어야하지 (7)
17.그냥 태어난 게 잘못인 거 같다 (3)
18.부모님이 나이가 많아 걱정이야.. (2)
19.올해 24살인데 고3때 담임선생님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5)
20.하이참 거참 (1)
1
이름없음
2020/05/03 00:12:39
ID : k2k8kq6qmLe
0
미안 제목 어그로 끌었어.. 내가 글쓰면 아무도 안 보길래 맞춤법과 수퍼 어그로 끌었다. 미안햐용서해줘ㅜㅜ
뭘 하든 의지가 없어서 금방 끝내버리는데 이게 삶에 의지도 없고 항상 기분이 별로인 것과 상관이 있을까?ㅜ 살짝 강박도 있는 것 같고 자해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아. 몸 상태도 좋은 편은 아니고 가슴이 항상 답답해ㅜ 전에 힘든 일 때문에 상담 신청은 해두었는데 상담 받아서 이것도 좋아질 수 있을까? 약 먹어서 나아지는 거라면 차라리 약을 먹고 싶네ㅜ
2
이름없음
2020/05/03 01:59:20
ID : SHA47vzTTQn
0
좋아하는걸 먼저 찾아봐. 노는거든 운동이든(춤,노래.수상스키,축구,농구,배드민턴,자전거,만들기,그리기,클럽가기,노래방가기,)등 뭔거 정해진게 아니라 할 때 미친듯이 즐겁고 행복한 일. 일단 다 제쳐놓고 그걸 먼저 찾아. 그리고 그걸 열심히 빠져하는 날 발견하고 나면 나머지 일들도 즐겁게 돌보며 살 수 있을거야
3
이름없음
2020/05/03 11:29:24
ID : 2r860rdVe6j
0
하루에 꾸준히 산책도 해보고 깊게 말고 여러개를 앝게해봐 첨부터 완벽하게 잘하려고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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