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정도 만났는데 (4)
2.공부안하면 어떻게되는지 알려줄사람 (15)
3.21살 여자야. 알바 한번도 못해봤어 ㅜㅜ (19)
4.자꾸 엄마가 걱정돼 돌아가시면 어쩌나해서.. (23)
5.내가 사고 싶은건 못 사게하면서 자기 먹고싶은건 다 사 (1)
6.가난이 너무 싫어 (11)
7.진짜 아빠 개싫어 진짜 ,,, (3)
8.개에 관해서 좀 아는사람 (부정적인내용 주의) (7)
9.ㅠㅠ (11)
10.. (3)
11.나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고 싶다 (8)
12.생일선물 고민있어 다들 들어와조 ~~~ (14)
13.. (1)
14.아니 남자들 오줌 쌀때 (14)
15.친구랑 어떻게하면 깊게 친해질수 있어? (1)
16.말없는 친구랑 (2)
17.나 26에 죽을 생각인데 (11)
18.살고 싶지 않다 (2)
19.와 언니년 개빡쳐 돼지년 (13)
20.*장문 주의* 진짜 많이 길어요 (7)
1
이름없음
2020/04/29 03:17:47
ID : u03xyNze5aq
0
스레주는 이제고1입학하려는데
만약 고3때까지 등급3.5 정도 유지했다치면 망한걸까
난자취할생각은없긴해 조언부탁해!
2
이름없음
2020/04/29 03:18:10
ID : JRvhcE0003z
0
나처럼 됨
3
이름없음
2020/04/29 03:32:11
ID : y5fak784K2J
0
지금 3.5유지 등급인 고3이야
과 선택에 절대 자유로울 수 없는 등급
내신버리고 정시 죽어라 파거나 길 하나 파놓은거 실패하면 재수각 망
그냥 처음부터 공부 열심히 하자
4
이름없음
2020/04/29 03:47:44
ID : cL9hapQrcMo
0
4등급 받고 인생 꼬인 사람인데 대학 좋은 곳 못감->인프라나 여러가지가 매우 열악함->취업이 안됨->백수기간이 길어짐->회복하려해도 공백기간 때문에 꼬임 이런 식으로 원하지 않아도 꼬일 가능성 높음.
5
이름없음
2020/04/29 03:53:48
ID : E1heZeNAnXs
0
그냥 인생이 꼬인다 말대로.... 하나씩 하나씩 어긋나면서 꼬이는 거지 뭐
공부를 안 하면 뒤늦게 후회해봤자 돌이킬 수 없다 물론 그때 가서도 그때 나름의 방법을 추구해서 잘 해결할 수 있겠지만 그건 절대로 최선의 선택이라고는 할 수 없지 이미 늦은 이후니까
6
이름없음
2020/04/29 03:57:47
ID : mpPdzTXxTO3
0
공부 안할거면 지금부터 딴 길로 들어야 해
공부가 가장 늦게 열리는 길이고 다른 길은 지금부터 들어가야 함
요즘은 공부 잘한다고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어. 근데 아무튼 뭐라도 해야 먹고는 살지 않겠니
7
이름없음
2020/04/29 03:59:09
ID : mpPdzTXxTO3
0
본인은 하고싶은 게 공부해야 할 수 있는 거라서 수능 친 명문대생인데 아무튼 그렇게 생각함. 죽자고 공부 파고들어봤자 목표 없이 달리면 나중에 방황해
8
이름없음
2020/04/29 04:01:36
ID : 3O1eNuttgY9
0
나 예체능 하는 고3인데 난 달리 공부ㅇ필요없는 과가 목표라 잘은 모르겠지만 주변에 공부 늦게 시작해서 고생하는 친구들 보면 좀 안쓰러워
9
이름없음
2020/04/29 08:12:16
ID : 5grunwrbvio
0
내 친구 7년째 수능보는중이야 근데 고3때만큼 열심히 하는 건 못봤고 당연히 성적도 못 올렸지.. 나는 내년에 대학원 졸업하는데 얘는 아직 고졸임 집에서도 싸움나고 난리남.. 공부할수있는 환경일때 해놔야돼
10
이름없음
2020/04/29 09:04:56
ID : mFdxwtvwty2
0
이거 ㄹㅇ.
11
이름없음
2020/04/30 03:41:30
ID : u03xyNze5aq
0
더알려줄사람없어?
12
이름없음
2020/04/30 03:59:05
ID : VdSHzWnXuq3
0
솔직히 말해서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인생이 망한다.. 까진 아니지만 수험생의 입장으로서는 그거 밖에 답이 없어 현재로는. 내가 무슨 사업 운이나 기술이나 뛰어난 게 아니고 부모님이 재벌이 아닌 이상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갈텐데...... 또 사실 고등학생의 3년이 인생을 좌우한다 이 말 틀린 거 없어. 약간의 과장이 있지만 3년 죽어라 해서 의사된 애랑 죽어라 놀아서 백수인 애랑 인생이 다르잖아???? 공부다 인생의 답!!!! 은 아니지만 현재로서 어쩔 수 없는거지 ㅜ머..
13
이름없음
2020/04/30 04:21:40
ID : i9BzhwFinU5
0
지금 꿈 없어도 나중에 뒤늦게라도 꿈 생겼을때 니 성적이 꿈 못 이루게 발목잡는 일이 생김. 성적 쓰레기면 나중에 니가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이 ㅈㄴ한정적이고 좁아짐. 니 성적이랑 자꾸 타협하면서 낮춰야 됨. 원래 집이 ㅈㄴ잘 살거나 어떤 방면에 특출나게 재능 있거나 로또 맞지 않는 이상 공부도 못 하면 나중에 잘 살 확률 더 낮아짐. 특히 3.5면 대학 가기 진짜 개애매한 성적임. 특목고 자사고는 예외고, 일반고 기준 학종으로 로또 맞거나 논술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성공확률 ㅈㄴ낮음. 학종으로 성적에 비해 엄청 높은 대학 붙은 애들 사례가 계속 회자되는 이유는 그런 케이스가 거의 없기 때문임. 그래서 걍 성적 낮은데 학종 로또 맞아서 좋은 대학 갔다? 이런거 보고 희망 갖지 마셈. 내 얘기 될 확률 없음. 3,5면 엄청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좋은 성적도 아님. 더더욱 문과라면 개낮고 비전 없는 과에 추합으로 들어가는거 아닌 이상 좋은 대학 갈 일 거의 없음. 진짜 엄청 재수없으면 다 광탈하고 자기 지역에 흔히 공부 안 하면 저기 간다~ 이런 식으로 언급 되는 대학 갈 수도 있음. 너 대학 보고 그래도 저 선배처럼은 되지 말아야지... 생각 하는 애들 생김. 입시 끝나고 누가 대학 물어보면 쪽팔림. 특히 설날에. 너랑 동년배인데 괜찮은 대학 간 애 있으면 끝나는 거임. 대학 인지도도 낮아서 대학 이름 말해도 아무도 그 대학 모름. 대충 아는 척 아아~ 해 줌. 쪽팔려서 대학 이름 못 말하고 얼버무리거나 그냥 00지역에 있는 학교 다녀요~ 이러면 십중팔구 아 그럼 00대? 아님 00대? 하고 묻는 사람들 존나 많음. 물론 여기 다니냐고 물어보는 대학들 중에 니가 다니는 대학교 이름은 없음.
14
이름없음
2020/04/30 07:44:52
ID : k67wGoFijg2
0
현 교육제도가 생긴 이유 = 특별한 재능 없는 90%의 사람들을 사람구실이라도 하게 하려고.
근데 문제는 학습도 재능의 영향이 커서 상위 10%가 다 해먹는다는 거.
나머진 그냥저냥 사는 거야.
15
이름없음
2020/04/30 07:58:10
ID : 8kk05RyMqi7
0
고 1이면 꿈 먼저 찾아 나도 꿈 찾고 공부 시작해서 원하는 대학 들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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