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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 자궁이 좀 안좋은것같은데 어떡하지 (9)
3.---- (1)
4.향 피우는데 자꾸 데이고싶어 (2)
5.애니메이터가 꿈인사람있어? (4)
6.어떻게 답 해야 할까..? (3)
7.깊은관계가 되는게 두려워.. (7)
8.갱년기 개짜증난다 (3)
9..... (2)
10.다들 친구 사귈때 얼굴 보고 사귀어? (20)
11.크로키하는데 잘 안돼.. (4)
12.여자는 한 번만 들어와줘ㅠㅠ (12)
13.엄마에게 쓰는 편지 (12)
14.철분 주사 맞아본사람... (1)
15.가족 때문에 힘든건 정말 누구에게도 말을 할수가 없는건가봐. (2)
16.중3 진로 (2)
17.당한 내가 호구인가..... (4)
18.집 다시 들어갈까 (2)
19.부모님과의 불화 (1)
20.간헐적 사시 아는사람???? (4)
1
이름없음
2020/05/01 10:24:20
ID : 41A1u7fffbC
0
해외 사는 사람인데 2012년도 쯤에 넘어갔거든 그런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 내가 당시 학교를 다녔는데 영어가 좀 엉성했거든 근데 영어 못한다고 학교에 있는 한국 선교사랑 짜서 영어로 된 사기 계약서?를 작성하게 한거야 그래서 싸인 계속 하다가 결국엔 학비만 뜯기고 쫓겨났는데 최근에 다시 봐서 생각나서 적어봤어.... 그런데 영어 몰랐다는건 핑계고 당한 내가 호구인가 싶고....
2
이름없음
2020/05/01 19:36:10
ID : a5SL9g0k4E8
0
대놓고 사기치는 사람이 나쁜거지
3
이름없음
2020/05/01 20:43:29
ID : 5Wlu8mMry7B
0
당한사람도 똑같다 라고 말하는 부류들은 그냥 본인이나 주위의 더러움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든 덜어내려고 하는 그지같은 인간들일 뿐이야. 절대 레주 탓이 아님
4
이름없음
2020/05/02 12:46:58
ID : 41A1u7fffbC
0
답장을 늦게봤네 고마워 다들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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