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사친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면 어때?? (2)
2.엄마 자궁이 좀 안좋은것같은데 어떡하지 (9)
3.---- (1)
4.향 피우는데 자꾸 데이고싶어 (2)
5.애니메이터가 꿈인사람있어? (4)
6.어떻게 답 해야 할까..? (3)
7.깊은관계가 되는게 두려워.. (7)
8.갱년기 개짜증난다 (3)
9..... (2)
10.다들 친구 사귈때 얼굴 보고 사귀어? (20)
11.크로키하는데 잘 안돼.. (4)
12.여자는 한 번만 들어와줘ㅠㅠ (12)
13.엄마에게 쓰는 편지 (12)
14.철분 주사 맞아본사람... (1)
15.가족 때문에 힘든건 정말 누구에게도 말을 할수가 없는건가봐. (2)
16.중3 진로 (2)
17.당한 내가 호구인가..... (4)
18.집 다시 들어갈까 (2)
19.부모님과의 불화 (1)
20.간헐적 사시 아는사람???? (4)
1
이름없음
2020/05/02 13:17:24
ID : cJO9zdSHyK4
0
나는 올해 중3 되고, 아직 꿈을 못정했어
하고싶은섯도 없고 잘하는것도ㅠ없고
집에서는 공무원 하라는데 진짜 싫거든..?
어떡하지 진짜 너무 불안해 죽겠어
2
이름없음
2020/05/02 13:19:17
ID : bxyNwFg0slu
0
걱정마 원래 꿈이 확고한 사람은 많이 없어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살아가게 되있더라 고등학교 3년 아직 남았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진로를 정해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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