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사친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면 어때?? (2)
2.엄마 자궁이 좀 안좋은것같은데 어떡하지 (9)
3.---- (1)
4.향 피우는데 자꾸 데이고싶어 (2)
5.애니메이터가 꿈인사람있어? (4)
6.어떻게 답 해야 할까..? (3)
7.깊은관계가 되는게 두려워.. (7)
8.갱년기 개짜증난다 (3)
9..... (2)
10.다들 친구 사귈때 얼굴 보고 사귀어? (20)
11.크로키하는데 잘 안돼.. (4)
12.여자는 한 번만 들어와줘ㅠㅠ (12)
13.엄마에게 쓰는 편지 (12)
14.철분 주사 맞아본사람... (1)
15.가족 때문에 힘든건 정말 누구에게도 말을 할수가 없는건가봐. (2)
16.중3 진로 (2)
17.당한 내가 호구인가..... (4)
18.집 다시 들어갈까 (2)
19.부모님과의 불화 (1)
20.간헐적 사시 아는사람???? (4)
1
이름없음
2020/05/02 13:17:03
ID : 7y0lilCi1eL
0
가족은 물론이고 친척들한테도 다 말할까봐 못 털어놓고, 어쩔 수 없는건 알지만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텅 빈 위로가 끝이고, 익명의 힘을 빌려서 얘길 하면 뭐가 고마운지 모르는 패륜아로 낙인찍히고.. 정말 얘길 할 사람이 없는게 너무 슬프다.
2
이름없음
2020/05/02 13:20:20
ID : 3VdPeFbdwpU
0
ㄹㅇ...진짜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 그래서 종종 유서장에 써놓고 자살하고싶어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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