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지금 당장 죽어버리면 편하게 갈 수 있을까 (1)
2.요즘 자꾸 생각이 어려져 (1)
3.혹시 신실한 기독교인 있어? (8)
4.어이 없어 (2)
5.나 친구때문에 많이힘들었었는뎅 (1)
6.남자 키 156cm 인데 진짜 죽고싶다.. (43)
7.. (6)
8.나만이래? (4)
9.우울할땐 뭘 하면 좋을까 (4)
10.. (3)
11.어제 엄마가 크게 다쳤어 (36)
12.눈 관상 말이야 ㅠㅠㅠ (9)
13.머리를 텅텅 비우거나 하나로 가득 차는 방법 (9)
14.날 데리고 가서 다른 애와 대화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
15.. (2)
16.나진짜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 (9)
17.이걸 찔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4)
18.불안해 너무 불안해 미쳐버릴것같아 (2)
19.50대 아빠 생신선물 (2)
20.사람들 진짜 너무하다 (3)
1
이름없음
2020/05/01 16:04:17
ID : 4JXs7cNwE8m
0
친구 한 명밖에 없는데 걔가 오라하면 내가 잘 따라오거든? 근데 옆에 날 한 팔로 안고 다른 애와 이야기하는 건 뭘까? 내가 성격이 소심...하기도 하고 내향적이라서 인간관계에 엄청 소홀히 한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그럴 때마다 외로움 엄청 심하게 느껴.
아니면 나랑 이야기하다가 다른 애가 불렀을 때 날 무시하고 걔한테 가는 것도 있어. 이런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슬프다. 나랑 대화하는 게 가치없는 건 알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신경은 써줬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20/05/01 17:26:08
ID : 3TU3SMknvjw
0
으 나도 이런 거 진짜 뻘줌하고 상처받음,, 근데 시간 지나니까 자기들도 이런 거 별로인 거 알고 고치는 애들도 생기고, 계속 이러는 애들도 있더라.. 이런 일 겪으면 누구나 당황스럽고 어색하다고 생각해. 무시당하는 기분이니까. 저런 행동을 고치고 안고치고는 음 의도적으로 저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 그냥 저게 기분나쁘니까 나도 안해야지 ! 라는 생각을 할수 있느냐 없느냐 얼마나 배려심이 있느냐 하는 그릇의 차이인 거 같아. 너무 담아두지 말고,!
3
이름없음
2020/05/01 17:28:00
ID : k2mljAmE9BB
0
나 중3때 맨날 그런 적 있었는데 진짜 무안하고 어색하더라...
그래서 나는 그냥 안따라가고 다른 반 내 친구들이랑 놀았다ㅏ아
4
이름없음
2020/05/01 18:59:34
ID : QpWrtg1CmJT
0
나도 그런친구 있었는데
본인은 전혀 모르더라
아예 습관이 돼서 남이 지적해서 알려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 같아 그 행동이 왜 안좋은지 평소에 얼마나 많이 하는지 그런걸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깨닫고 고칠수도 있어
5
이름없음
2020/05/01 19:22:11
ID : TSK1Bhs5Qk5
0
으앍ㄱ 나다.. 너무 싫어. 그것 때문이.애들이랑 노는 거 꺼려짐 ㅜㅜ
6
이름없음
2020/05/01 19:30:03
ID : par82q5apQl
0
갑자기 아는 친구 보이면 후닥닥 달려감 ㅅㅂ.. 난 혼자 뻘줌... 어..얘기하고 와..ㅎㅎ..
7
이름없음
2020/05/01 22:59:44
ID : i8mK41u8i62
0
기분 나쁠듯 누구 들러리 삼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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