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지금 당장 죽어버리면 편하게 갈 수 있을까 (1)
2.요즘 자꾸 생각이 어려져 (1)
3.혹시 신실한 기독교인 있어? (8)
4.어이 없어 (2)
5.나 친구때문에 많이힘들었었는뎅 (1)
6.남자 키 156cm 인데 진짜 죽고싶다.. (43)
7.. (6)
8.나만이래? (4)
9.우울할땐 뭘 하면 좋을까 (4)
10.. (3)
11.어제 엄마가 크게 다쳤어 (36)
12.눈 관상 말이야 ㅠㅠㅠ (9)
13.머리를 텅텅 비우거나 하나로 가득 차는 방법 (9)
14.날 데리고 가서 다른 애와 대화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
15.. (2)
16.나진짜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 (9)
17.이걸 찔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4)
18.불안해 너무 불안해 미쳐버릴것같아 (2)
19.50대 아빠 생신선물 (2)
20.사람들 진짜 너무하다 (3)
2
이름없음
2020/05/01 20:25:52
ID : 0r9bhfgrz83
0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한다던가 운동을 해보는건 어때?
3
이름없음
2020/05/01 23:02:41
ID : zgqp9ctxQld
0
명상..!첨엔 어렵겠지만 찐짜 효과 좋아 추천!
이거 하면 내가 해야되는 것들이나 생각들이 명료해지는 느낌이랄ㄲㅏ!
4
이름없음
2020/05/01 23:50:38
ID : y45dQty6pgo
0
아학하핳ㅎ핳 둘다 고마워 괜찮아 졌어 그냥 감정기복이었나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레스내가 지금 당장 죽어버리면 편하게 갈 수 있을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1레스요즘 자꾸 생각이 어려져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8레스혹시 신실한 기독교인 있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2레스어이 없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1레스나 친구때문에 많이힘들었었는뎅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43레스남자 키 156cm 인데 진짜 죽고싶다..
104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6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4레스나만이래?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2
0
4레스» 우울할땐 뭘 하면 좋을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3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36레스어제 엄마가 크게 다쳤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9레스눈 관상 말이야 ㅠㅠㅠ
4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9레스머리를 텅텅 비우거나 하나로 가득 차는 방법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7레스날 데리고 가서 다른 애와 대화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2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9레스나진짜 엄마때문에 너무 힘들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4레스이걸 찔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2레스불안해 너무 불안해 미쳐버릴것같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2레스50대 아빠 생신선물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3레스사람들 진짜 너무하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