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5 04:04:56 ID : 9eFcq3WqnSL 0
자고 있는데 이 시간에 와서는 재워 달라고 하고 방에 누워서 쳐 자고 있다 시발 대학에 너랑 나랑 사귄다는 소문은 니가 다 만들고 있어 그래놓고는 내 옷차림 지적하는데 나 혼자 사는데 나시 입으면 어디 덧나냐? 지가 오지를 말든가 내일 어린이날이라고 놀러가자는데 또 안 간다하면 우리 엄마한테 연락해서 스레주가 만나기싫다네요 하겠지 하 진짜 노답이다 답이 없는 답정너새끼야
2 이름없음 2020/05/05 05:24:20 ID : 9eFcq3WqnSL 0
아니 시발 지금 놀러가자고 깨운거 실화냐고 자다가 깨니 갑자기 옷이 후드티를 입고 있어
3 이름없음 2020/05/05 10:55:06 ID : 9eFcq3WqnSL 0
집에서 쫒아내고 지금까지 잤다 오늘 날씨도 안 좋은데 집에서 푹 쉬어야지 사회적 거리두기 모르냐고ㅡㅡ
4 이름없음 2020/05/05 10:56:29 ID : JSNBthgqrut 0
와 거의 사귀는 사이인데..?
5 이름없음 2020/05/05 11:11:26 ID : 9eFcq3WqnSL 0
????????????? 올해 들은 말중에 제일 끔찍하다;;;;;
6 이름없음 2020/05/06 22:31:49 ID : 9eFcq3WqnSL 0
시발시발 이 밤 중에 술 쳐먹고 와서는 울기 시작한다 왜 어제 쫒아냈냐로 시작해서 우리가 이런 사이냐 우리 만난지 얼마나 됐는데 이렇게 대하냐 울다가 바닥에 토하는 새끼
7 이름없음 2020/05/06 22:33:59 ID : 9eFcq3WqnSL 0
죽이고 싶다 이사를 가기에는 전세라서 아직 기간이 남았다 시발 우리 만난지 1년 됨 20살 때 대학에서 처음 만난 사이라고 근데 저따구로 말하고 다녀서 우리 소꿉친구로 아는 사이 개많은데 살인 충동이 든다
8 이름없음 2020/05/06 22:34:42 ID : 9eFcq3WqnSL 0
진짜 토하다가 죽는 사례가 의외로 많다던데
9 이름없음 2020/05/06 22:35:58 ID : 9eFcq3WqnSL 0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우리집 비번은 언제또 알았을까 당연시하게 비번 치고 들어와서 지네집일줄
10 이름없음 2020/05/06 23:04:01 ID : 9eFcq3WqnSL 0
이제 다 치우고 쓰레기는 화장실에 얼굴 박아놨어 또 음식물쓰레기 만들면 거기서 처리하게
11 이름없음 2020/05/06 23:05:30 ID : 9eFcq3WqnSL 0
진짜 저 쓰레기 새끼 날 좋아하나 생각이 든적도 있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 하는짓을 보면 좋아하는게 아니라 웬수야 웬수
12 이름없음 2020/05/06 23:08:51 ID : ZilzO1hbB9j 0
비번바꾸고 아무한테도 알려주지말고 아는 척도 하지마 진심 나였으면 개빡쳐서 아는 척도 안해
13 이름없음 2020/05/06 23:14:08 ID : 9eFcq3WqnSL 0
그래야겠어 비번도 20자리로 해놓고 한번 들으면 기억도 못하게 해야지 아는 척 안할려하는데 걔가 아주 앵겨서 미칠거 같아 나도 남친 생기고 싶은데 그새끼 때문에 남친 있는걸로 착각...
14 이름없음 2020/05/06 23:15:46 ID : 9eFcq3WqnSL 0
오늘 동생이 독서실 마치고 올수있으면 온다길래 떡볶이 해놓고 동생 기다렸는데 온 건 술취한 쓰레기였다는 씁쓸한 사실 그리고 지금 독서실에서 마치고 온다는 즐거운 사실
15 이름없음 2020/05/06 23:20:00 ID : Fcr83A1u4IN 0
와 사귀는사이여도 이건 무롄데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주야 범죄가 아닌 선에서 성깔 다 드러내버려
16 이름없음 2020/05/06 23:30:44 ID : 9eFcq3WqnSL 0
그치 얘가 진짜 좀 그런거 같아 욕하거나 쳐 맞는걸로는 안 통하나봐
17 이름없음 2020/05/06 23:32:39 ID : 9eFcq3WqnSL 0
그래놓고 다음날에 치킨이나 케이크같은 맛있는거 사오는데 진짜 맛집만 찾아와서 존맛탱 그래서 맛집 탐지기로 사용함 먼저 먹으라 하고 맛없으면 혼자 알아서 처리하라 하고 맛있으면 포장해서 집에서 나 혼자 먹거나 친구 불러서 먹고
18 이름없음 2020/05/08 00:07:33 ID : 9eFcq3WqnSL 0
아 기분 좋아 방금 걔가 왔는데 비번 20자리로 바꿔서 모르는데다가 집에 없는척 + 카톡 씹기 + 전화 무시해서 그냥 집 간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0/05/08 00:08:25 ID : 9eFcq3WqnSL 0
오늘 밤은 푹 자야지 온강도 오후라 늦게 일어나도 괜찮고 여유를 즐기면서 있어야지
20 이름없음 2020/05/12 02:37:29 ID : 9eFcq3WqnSL 0
으아ㅏㅏㅏㅏ 씨발놈 시발시발시밯시발
21 이름없음 2020/05/12 02:38:43 ID : 9eFcq3WqnSL 0
아니 진짜 저런 미친놈이 다 있나 또 술쳐먹고 와서는 울면서 우리집 앞에 1시간동안 앉아 있어 아니 시발 옆집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있었으면 욕 오질나게 쳐 먹었겠다
22 이름없음 2020/05/12 02:39:40 ID : 9eFcq3WqnSL 0
아니 내가 저때 이후로 연락 끊고 살긴했는데 그렇다고 이시간에 쳐 들어냐고
23 이름없음 2020/05/12 02:40:47 ID : 9eFcq3WqnSL 0
소설 읽는다고 이시간까지 깨있렀는데 만약 자다가 저 우는소리 들었으면 그냥 팼을거 같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4 이름없음 2020/05/12 02:55:10 ID : 9eFcq3WqnSL 0
시발 좆같다ㅏ 아래층 사람이 뭐라 해서 집구석에 쳐빅아 둠
25 이름없음 2020/05/12 02:56:09 ID : 9eFcq3WqnSL 0
몸무게만 존나게 무거워서 시발 돼지새끼 끌고가는데 삑챠서 대가리 때려서 깨운다음에 걸어가게 함
26 이름없음 2020/05/12 02:57:11 ID : 9eFcq3WqnSL 0
키도 멀대같이 크기만 하지 미친놈 나한테 도움이 될때는 팀플할때가 끝이다 과제는 잘해서 다행이지
27 이름없음 2020/05/12 02:58:08 ID : 9eFcq3WqnSL 0
아침에 일어나면 존나 등짝 패고 집에서 쫒아내야지 집 구석에서 훌쩍대다가 잠든거 또 듣기 싫으니깐
28 이름없음 2020/05/12 08:44:38 ID : yFhbvjuq0ty 0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코메디네 당사자한텐 지옥이지만..
29 이름없음 2020/05/12 10:55:48 ID : 9eFcq3WqnSL 0
아니 책 읽다 잠들어서 방금 깼는데 그새끼가 춥다고 보일러 틀어났어 미친놈이냐고 가스값 5만원 받기로 함
30 이름없음 2020/05/12 10:56:36 ID : 9eFcq3WqnSL 0
응 지옥이야 내가 왜 대학을 와서 걔를 만났는지 시간을 되돌리면 절대 만나지 읺을거야
31 이름없음 2020/05/12 13:09:56 ID : yFhbvjuq0ty 0
막 그렇게 나다니는 놈이면 코로나도 옮을라..
32 이름없음 2020/05/12 17:28:03 ID : pUY7dSMmJTX 0
미친놈이다 진짜 나 같았으면 죽이고도 남았어
33 이름없음 2020/05/12 19:02:34 ID : 9eFcq3WqnSL 0
하... 내가 양성 반응 나오면 100% 걔한테 감염이다 죽이기에는 우리 엄마랑 너무 친해서 문제... 나도 연 끊고 싶다
34 이름없음 2020/05/13 02:52:06 ID : 9eFcq3WqnSL 0
오늘 하루종일 우리집에 있다가 지금 잠들었는데 얼굴에 낙서하고 뺨 몇대 때려도 문제 없겠지? 점심,저녁 다 얻어먹은걸로는 분이 안풀리네
35 이름없음 2020/05/13 02:53:39 ID : 9eFcq3WqnSL 0
과제하고 온강 듣는데 옆에서 곧 죽을거처럼 앓는 소리내면서 같이 온강 듣고 계속 등 쿡쿡 찔러서 집중 못하게 하고 진짜 짜증나는건 자고 일어났는데 또 후드티 입혀논거
36 이름없음 2020/05/13 02:54:21 ID : 9eFcq3WqnSL 0
지가 추우면 추운거지 난 몸에 열이 많아서 나시로도 충분한데 왜 자꾸 옷을 입히고 지랄이야 보일러 튼 상태로 후드티 입고 있으면 존나게 덥다고
37 이름없음 2020/05/24 22:46:50 ID : 9eFcq3WqnSL 0
세상에 마상에 이렇게 놀라울 일이
38 이름없음 2020/05/24 22:48:05 ID : 9eFcq3WqnSL 0
우리 귀염둥이 동생이 동성을 좋아한다고 커밍아웃했어
39 이름없음 2020/05/24 22:49:30 ID : 9eFcq3WqnSL 0
내가 말을 잘 이해못해서 내가 위에서 막 욕한 그놈을 좋아한다고 이해했는데 다행히 매우 다행히 그건 아니였어
40 이름없음 2020/05/24 22:50:27 ID : 9eFcq3WqnSL 0
왜 왜 왜 내 시간표가 그 새끼랑 비슷한걸까
41 이름없음 2020/05/24 22:51:07 ID : 9eFcq3WqnSL 0
인생에서 탈퇴하고 재가입하고 싶다
42 이름없음 2020/05/24 22:51:43 ID : JSNBthgqrut 0
레주 걔랑 어떤 사이야?
43 이름없음 2020/05/24 22:52:03 ID : 9eFcq3WqnSL 0
오늘도 불러내서 하루종일 카페 탐방을 했다 대체 알바를 하면서 번 그 돈을 좀 딴 친구한테 쓰면 안되나
44 이름없음 2020/05/24 22:52:16 ID : 9eFcq3WqnSL 0
온리 저스트 친구
45 이름없음 2020/05/24 22:52:49 ID : JSNBthgqrut 0
엄청 친한 짱친 정도?막 다 터놓고 그런 사이 같은거
46 이름없음 2020/05/24 22:53:11 ID : 9eFcq3WqnSL 0
오티 때 옆자리에 앉지 말걸 아니 그냥 말 걸어주는걸로 좋아하지 말걸
47 이름없음 2020/05/24 22:53:49 ID : 9eFcq3WqnSL 0
내 비밀은 안 털어놓는데 걔 비밀은 어째서인지 나를 믿고 말해서 왠만한건 다 암
48 이름없음 2020/05/24 23:48:56 ID : 9eFcq3WqnSL 0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번에 내가 뺨을 맞는 꿈을 꿨는데 걔가 일어나라고 내 뺨 때리고 있었어
49 이름없음 2020/05/24 23:53:11 ID : 9eFcq3WqnSL 0
그리고 굳이 왜 우리집에서 자는걸까 생각해보니 카페 탐방이 아니라 우리집에서 자는거 욕할려고 스레딕 켰는데
50 이름없음 2020/05/24 23:54:37 ID : 9eFcq3WqnSL 0
아니 진짜 처럼 나랑 사귄다는 소문은 얘 때문에 만들어진다니깐?
51 이름없음 2020/05/24 23:55:58 ID : 9eFcq3WqnSL 0
누가 남의 집을 지집처럼 쓰냐고 우리집 냉장고 사정을 걔가 더 잘 알아 그리고 숙박 업소처럼 쓰지 자기 형 싫다고 그러는데 왜 남자친구 집에 안 가고 여자친구집에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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