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24 03:38:40 ID : atxUY008o5b 0
제곧내야. 나는 지금 고2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같은 곳을 나왔어. (그니까 스레중학교, 스레고등학교 이렇게..) 그리고 난 중2때 어떤 선생한테 성추행(?)을 당했어. 내가 마시던 텀블러의 입 대는 곳에 키스를 하더라. ㅋ... 아직도 잊히질 않고, 그때 당시엔 엄청 울었어. 학교 내에서 친구들의 도움으로 징계위원회까지 열린 모양이었지만 경고로 징계는 끝이 났어.. 난 사과 한 마디 못 받았고 심지어 징계위원회가 열렸다는 사실도 최근에 알았어. 그 새끼는 아직 중학교에서 교사를 하고 있고 난 학교가 같은 탓에 아직도 그 인간 면상을 봐야 해. 학교 차원에서의 징계는 더 이상 기대 안해. 졸업만 하면, 내가 직접 엿멕일꺼야. 정말 덜도 더도 말고, 그 인간이 중학교에서 인간말종 취급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이미 소문은 최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를 원해. 소문을 내는게 가장 효과적일 것 같긴 한데, 어떻게 해야 빅엿을 맥일까? (여기에 해야 할 지 고민상담에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혹시라도 바꿔야 한다면 말해줘)
2 이름없음 2020/05/24 04:36:04 ID : 6runu7gqryZ 0
음.....일단 소문을 내거나....한번 그런 새끼들은 또 그럴 확률이 높으니 다시 너한테 찝적댄다거나 다른 애한테 그러는 증거를 모으는 게 최선 아닐까
3 이름없음 2020/05/24 13:41:12 ID : CjfTO9s3xu0 0
학군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좀 공부잘하는 학교면 엄마들한테 소문내는게 좋을수있음 부모님들이 극성맞으면 좋을텐데
4 이름없음 2020/05/25 01:14:48 ID : atxUY008o5b 0
학군은 강남 8학군...ㅎ 부모님들 극성은 아마 대한민국 최고일꺼야 부모님들 이용하는 것도 좋다! 생각 못해본 쪽인데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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