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우창문 중에 진짜 뭔가를 봤어 !1 (17)
2.이게 괴담일까 모르겠는 이야기 (19)
3.누가 쫒아오는 것 같아 (8)
4.내가 촉이 좋은지 안좋은지 궁금해 질문해줘 (52)
5.3년전 나의 첫사랑 (8)
6.그 막 제목에 색깔 번호 적어놓고 망상의세계?그 스레 (5)
7.할아버지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이야기. (51)
8.죽은 것에 대해 얘기하면 이명이 들려 (15)
9.사메지마 사건 (13)
10.중딩때 소름돋았던애랑 같은반이었던 썰 풀게 (70)
11.그녀와의 데이트 해본사람? (4)
12.혹시 이거 귀접이야? (2)
13.꿈해몽 할 수 있는 사람있어?? (34)
14.제목 알려 주라... (2)
15.너희 자각몽 꾼 적 있어? (43)
16.그냥 안 아프게 죽는 강령술 이런 거 없으려나 (5)
17.아가야 이리온 (34)
18.갑자기 꿈이야기가 괴담쪽애 왤케많은겨 (2)
19.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루시드 드림 꾼적 있거든? (2)
20.잠깐 잠에서 깼을때 엄마의 얼굴에 무당의 얼굴이 겹쳐보였어 (10)
1
이름없음
2020/05/05 17:44:01
ID : ry3Ru9By2E1
0
꿈판에 올릴지 미스터리판에 올릴지 고민하다가 원래 내가 생생한 꿈을 꿨었어도 꿈치고는 찜찜해서 여기 올려
2
이름없음
2020/05/05 17:47:59
ID : ry3Ru9By2E1
0
아까 자다가 꿈을 꿨는데 너무 찜찜해서...
내가 기억하는대로 최대한 써볼께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해줘
장소는 학교였어 시기는 개학하고 난 다음이였어.
학교에서 막 친구들끼리 이동수업하면서 1교시하고 2교시에 난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몰라서 막 돌아다니다가 종이 쳤어. 그러다 결국 찾았지만 수업에 늦어서 교실 밖으로 쫓겨났어. 남사친 A도 왠진 모르겠지만 같이 쫓겨나서 둘이 장난치다가 선생님한테 또 혼났어
3
이름없음
2020/05/05 17:51:02
ID : ry3Ru9By2E1
0
그 상태로 밖을 보고있다가 공사중인 곳을 쳐다보고있었는데
크레인 위에 뭐가 매달려있는거야 대롱대롱. 그래서 자세히봤다? (꿈이라서 그런지 클로즈업처럼 엄청 잘보였어.) 흰소복을 입은 여자가 크레인에 목을 매달고 서서히 죽어가는걸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막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크레인 주변을 봤어
4
이름없음
2020/05/05 17:52:25
ID : ry3Ru9By2E1
0
그랬더니 또 어떤사람이 올라가고있는거야 그 여자는 노란 저거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머리를 쪽졌다고하나?? 똥머리??그렇게 하고있었어. 역시나 자세히보니 클로즈업되었고 그 여자는 나를보면서 소름돋게 웃었어
5
이름없음
2020/05/05 17:55:09
ID : ry3Ru9By2E1
0
그러면서 갑자기 빨리 크레인 계단을 올라가더니 날 보면서 또 소릅돋게 웃고 보란듯이 뛰어내렸어.
2명이나 자살하는 것을 처음봐서 너무 무서웠고 겁이 났어.
그래서 사람들을 막 불렀지 마침 내 소꿉친구였던 B도 나왔어
6
이름없음
2020/05/05 17:56:31
ID : ry3Ru9By2E1
0
B의 집안은 무당집안으로 B도 한때 실제로 귀신들을 보곤했었어. 물론 현재는 뭔가 조치를 취해서 볼 수 없지만말야.
7
이름없음
2020/05/05 17:58:22
ID : ry3Ru9By2E1
0
B한테 막 있었던 일을 설명하면서 너무 무서웠다고 말하고 내가 빨리 신고했으면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죄책감이 느껴진다고 그러면서 그 한복입은 여자가 날 보면서 웃었다고 말했어. 그때부터 뭔가 한기가 느껴지더니 직감적으로 딱 느꼈어. 아 그 여자가 날 잡으러 오겠구나.
8
이름없음
2020/05/05 18:00:42
ID : ry3Ru9By2E1
0
B는 그래서 나한테 조언을 해주고있었어. 내가 들으면서 내 손으로 내 목주위를 만졌는데 갑자기 B의 표정이 일그러지면서 그 한복입은 여자처럼 표정이 기괴하게 바뀌었어. 꿈에서 나는 딱 알 수 있었어 B가 빙의가 된거야 그 영혼한테
9
이름없음
2020/05/05 18:04:32
ID : ry3Ru9By2E1
0
그 순간 나를 넘어뜨리고 목을 조르려고 했어. 나는 목을 졸리면 진짜 죽겠다고 느껴서 내 다리로 개 팔을 밀어내려고 하고있었어. 처음엔 막히는가 싶었는데 B가 남자다보니 힘이 세서 점점 가까워져왔어. 그레서 난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않고 그냥 쳐다보더라 A와 B와 나는 10년 넘게 친구였어서 A한테도 도움을 요청했는데 다들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난 목이 졸릴뻔하고 있는데 아무도 말리지않더라고. 결국 B의 손이 내 목에 거의 닿았고 그 순간 잠에서 깨어났어
10
이름없음
2020/05/05 18:06:45
ID : ry3Ru9By2E1
0
며칠전에 저녁에 다들 자는데 엄청 선명한 휘파람 소리가 들린 적도 있어서 너무 무섭고 찜찜해...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혹시 해몽해줄 수 있는 사람있으면 아님 영적으로 뭔가 아는 사람이 있으면 조언 좀 해줘.
11
이름없음
2020/05/07 17:58:14
ID : ksnRyMp9g41
0
니가 느끼기에도 그 영가가 나쁘다고 생각이 들지않니?
휘파람 소리까지 들엇으면 넌 보고 듣는다는거 같은데
성인 이라면
무속인 선생님을 뵈러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12
이름없음
2020/05/09 21:50:03
ID : ry3Ru9By2E1
0
우선 나는 미성년자고 그 꿈에 나온걸로 예상되는 것을 본 적은 아직까지 없어. 몇달전쯤에 가위가 눌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떤 사람(성별,나이 전부 모르겠어)이 움직이려고할때 소용없다고 말했던 적은 있었고 그때 이후로 찝찝한 꿈은 처음이야
13
이름없음
2020/05/09 21:51:15
ID : ry3Ru9By2E1
0
그때 이후로 큰 일이 일어난 적은 아직까지 없어.
그냥 개꿈인걸까..? 아님 이런쪽에 내가 무뎌서 잘 모르는걸까..?
14
이름없음
2020/05/09 22:09:39
ID : RBfhyZhbyFd
0
새벽에 휘파람 소리 들리던거 나만 들리는게 아니였나보네..
15
이름없음
2020/05/09 22:10:52
ID : ry3Ru9By2E1
0
헐 너도??
넌 어떻게 들렸어??
16
이름없음
2020/05/10 11:55:44
ID : 0smIMmMruoL
0
헐 소름돋았어 나도 몇주 전인가? 무슨 꿈을 꿨는지는 모르겠는데 새벽에 갑자기 깼거든? 근데 어디서 들리는 소리인진 모르겠지만 휘파람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일단 안들리는 척하고 급하게 다시 억지로 잠들었어... 내가 착각한 건가 싶었는데 나만 그런 게 아니라니...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 누구 이런 거 아는 사람 있어? 왜 그런 거야? 귀신이 장난치는 거야?
17
이름없음
2020/05/10 12:36:41
ID : ry3Ru9By2E1
0
난 그거 듣자마자 엄마아빠방가서 같이 잤다...진짜 내가 잘못들은건가하다가도 너무 선명해서 찝찝하고 무서움
18
이름없음
2020/05/10 12:56:11
ID : 0smIMmMruoL
0
난 움직일 수가 없더라 몇 시인지도 확인하고 싶었는데 폰을 들지도 못하겠었어 내가 이대로 들리는 척하면 무슨 일을 당할 것 같아서... 근데 언제쯤 그 소릴 들은 거야?
19
이름없음
2020/05/10 19:13:12
ID : ry3Ru9By2E1
0
그건 정확히 기억안나ㅠㅠ 지지난주인가 지난주인가 그랬고 나는 처음엔 이사이로 소리내는것처럼 들리다가 갑자기 엄청 선명하게 한음을 정확하게 3번 휘휘휘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맨처음엔 누가 불었나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모든방의 문이 다 닫혀있고(내 방 제외) 다 불꺼져있어서 선명하게 들렸으니까 가까운방갔는데 다 자고있었다...
20
이름없음
2020/05/10 20:00:29
ID : tBs1dCpeY79
0
이런거는 꿈판가..
21
이름없음
2020/05/10 20:01:20
ID : 0smIMmMruoL
0
헐? 나도 그때쯤에 들렸던 거 같은데?
22
이름없음
2020/05/10 20:23:56
ID : ry3Ru9By2E1
0
내가 처음시작할때도 말했지만 단순 꿈으로 넘기기엔 찜찜하고 휘파람 소리도 들었기때문에 조언도 구할겸 미스테리판으로 왔어..!
23
이름없음
2020/05/10 20:24:12
ID : ry3Ru9By2E1
0
헐..???진짜???뭐지 진짜 소름돋네
24
이름없음
2020/05/10 20:26:51
ID : 0smIMmMruoL
0
나도 진짜 신기해...비슷한 시기에 들었다면 같은 날일 확률이 높은데...
25
이름없음
2020/05/10 20:27:34
ID : 0smIMmMruoL
0
그거 듣고 나서 무슨 일 없었어?
26
이름없음
2020/05/10 20:27:49
ID : ry3Ru9By2E1
0
진짜 소름돋는다.....부모님이랑 같이 자길 잘했어..
27
이름없음
2020/05/10 20:29:08
ID : ry3Ru9By2E1
0
듣고나서 바로는 딱히 무슨일 없었어 그러다가 이번에 꿈꾸고 뭔가 연관있지않을까해서...
28
이름없음
2020/05/10 20:36:09
ID : 0smIMmMruoL
0
난 꿈이 기억이 안 난다...나도 그거랑 관련있는 꿈을 꾼 건가
29
이름없음
2020/05/10 20:36:39
ID : 0smIMmMruoL
0
그 귀신 아니야? 레주 꿈에 나왔다는
30
이름없음
2020/05/10 20:40:54
ID : ry3Ru9By2E1
0
꿈에서는 2명이 나왔어 나머지 하나는 누굴까..?
그 귀신이 그 귀신이라면 어떻게해야하지..?
31
이름없음
2020/05/10 20:46:11
ID : 0smIMmMruoL
0
꿈에 귀신이 2명 나왔다고?
32
이름없음
2020/05/10 21:09:27
ID : ry3Ru9By2E1
0
귀신인지 모르겠지만 2명이 자살하는 걸 봤고 그냥 본능적으로 아 그 사람이 날 잡으러 오겠구나 라고 느꼈어. 색있는 한복을 입은 여성이 더 한이 강한것같았고 흰소복을 입은여성은 그냥 색있는 한복을 입은 여성과는 한패지만 크게 한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았오
33
이름없음
2020/05/10 21:25:45
ID : 0smIMmMruoL
0
으음.... 그냥 단순히 귀신들이 괴롭힌걸 수도....
34
이름없음
2020/05/10 21:27:49
ID : ry3Ru9By2E1
0
윽...무섭당...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17레스여우창문 중에 진짜 뭔가를 봤어 !1
5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19레스이게 괴담일까 모르겠는 이야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8레스누가 쫒아오는 것 같아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52레스내가 촉이 좋은지 안좋은지 궁금해 질문해줘
392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8레스3년전 나의 첫사랑
1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그 막 제목에 색깔 번호 적어놓고 망상의세계?그 스레
214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51레스할아버지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이야기.
1163 Hit
괴담
할아버지 사랑해요
20.05.11
2
15레스죽은 것에 대해 얘기하면 이명이 들려
13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1
0
13레스사메지마 사건
387 Hit
괴담
잠금해제
20.05.11
0
70레스중딩때 소름돋았던애랑 같은반이었던 썰 풀게
782 Hit
괴담
달
20.05.10
0
4레스그녀와의 데이트 해본사람?
2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혹시 이거 귀접이야?
41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34레스» 꿈해몽 할 수 있는 사람있어??
335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제목 알려 주라...
137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43레스너희 자각몽 꾼 적 있어?
23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5레스그냥 안 아프게 죽는 강령술 이런 거 없으려나
29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34레스아가야 이리온
514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1
2레스갑자기 꿈이야기가 괴담쪽애 왤케많은겨
91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루시드 드림 꾼적 있거든?
1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10
0
10레스잠깐 잠에서 깼을때 엄마의 얼굴에 무당의 얼굴이 겹쳐보였어
193 Hit
괴담
◆U7s7hxPhgry
20.05.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