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ㅈ요즘 존나 우울하다 (4)
2.얘들아 나 진짜 너무 슬퍼 가슴이 찢어지는거같아ㅠㅠ.. (7)
3.소원빌기 (1)
4.요새 너무 무기력해 (3)
5.나 비혼주인데 (3)
6.집에 있는게 너무 개같아 (19)
7.아빠가 존나 싫어 그냥 집 나가고 싶어 (17)
8.요즘 상대적 박탈감 느끼고있어 (4)
9.살 빼야 하는데 (5)
10.동생 어떻게 위로해...? (5)
11.내가 이상한거야? (4)
12.내가 그렇게 잘못한걸까 (8)
13.어떤 아저씨가 우리집 문 따고 들어왔엉 (13)
14.나 코로나 걸리면 어쩌지? (1)
15.여드름 (8)
16.친구 가족 선물 (1)
17.난 사람들이 아픔을 겪을때마다 내가 아파 (5)
18.별 거 아니지만 (3)
19.나 속 존나 좁아 (5)
20.뭐라해야할까 (3)
1
이름없음
2020/05/07 20:20:17
ID : wmk7cLcMnRz
0
그냥 그동안 쌓였던거 풀고 싶어서 스레 세웠어
말 거칠 수 있어. 싫으면 그냥 걸러줘
2
이름없음
2020/05/07 20:21:16
ID : wmk7cLcMnRz
0
그냥 막 얘기 하는 거라 두서 없을 수 있어 미안
3
이름없음
2020/05/07 20:22:24
ID : wmk7cLcMnRz
0
중간 부분은 나중에 시간 남으면 얘기할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아빠가 죽도록 싫어.
4
이름없음
2020/05/07 20:23:54
ID : wmk7cLcMnRz
0
싫어하던 이유는 많았는데 제일 결정적인 걸 뽑자면,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 외모로 까고, 의도적으로 내 몸 만지려들고, 욕 필터링 없이하고, 내로남불이 심해
5
이름없음
2020/05/07 20:25:34
ID : wmk7cLcMnRz
0
연예인 까는건 살 조금이라도 찐 사람있으면 저러고 싶냐 한심하다 더럽다...등등 보는 내가 다 서럽고 짜증나게 말해. 생판 모르는 남이고 뒤에서 얘기한대도 이건 아니잖아
6
이름없음
2020/05/07 20:27:55
ID : wmk7cLcMnRz
0
의도적으로 내 몸 만지는 거...아빠가 내가 자러 들어갈 때 배웅? 식으로 따라들어온단 말이야. 그때 불 꺼져 있으니까 실수인 척 ㄱㅅ에 손 얹고, 내가 왜 자꾸 터치하냐고 하면 어두워서 안보였다고 해. 그래 그럴 수 있지. 근데 왜 매일? 그리고 불켜서 있을때 허벅지 윗쪽 치고, 엉덩이 주물럭 대고 참는 것도 한두번이지
7
이름없음
2020/05/07 20:27:59
ID : 40nDunzU6nU
0
와이거 ㅆㅇㅈ 우리집도 그래;; 나도 연예인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욕은 하지 말아야지. 생각이 그렇게 싸서야...
8
이름없음
2020/05/07 20:29:29
ID : wmk7cLcMnRz
0
내로남불....이거 할 말 개많아. 식탁에서 자기는 야구보고 축구보고 다 하는 데 내가 친구들이랑 톡하고 있으면 밥상 앞에서 예의가 없대
9
이름없음
2020/05/07 20:30:06
ID : wmk7cLcMnRz
0
그러니까....ㅠㅠㅠㅠ
10
이름없음
2020/05/07 20:31:43
ID : wmk7cLcMnRz
0
아 그리고 오늘 같이 라면을 먹었는데 밥 말아먹을 거냐고 묻길래 싫다 그랬는데 갑자기 혼자 빡쳐서 니는 나중에 옆으로만 클거다 누구누구 처럼 될 거다 이 ㅈㄹ 떠는데 숟가락 던지고 싶었다....
11
이름없음
2020/05/07 20:33:38
ID : wmk7cLcMnRz
0
아 잠만 너무 튕기네... 좀 이따가 다시 올게..ㅠ
12
이름없음
2020/05/08 12:04:50
ID : wmk7cLcMnRz
0
진짜 집 나가고 싶다 존나 사소한 걸로 지랄떠네
13
이름없음
2020/05/08 12:07:16
ID : wmk7cLcMnRz
0
짜증나서 토나와 진짜
14
이름없음
2020/05/08 12:13:13
ID : wmk7cLcMnRz
0
다 던지고 집 나가고 싶다
15
이름없음
2020/05/08 17:43:01
ID : Rvjta8pbCnX
0
난 아빠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어버이날이고 자시고 그딴거 왜 만든지도 모르겠고 어린이날이랑 생일에 해준거 1도없으면서 몇일전에 3만원 보냈는데 그걸로 만족을 못하는지 어버이날에 뭘 바라고 쳐앉아있음 내로남불 개쌉지리고 앞집 동생이 인사안한다고 싸가지없다고 욕하고 외모비하 존나함 근데 지가 먼저 인사한 적도 없음 진짜 개병신인가 싶음 아깐 설거지 안한걸로 개 지랄 염병을 떨고 가끔 와이파이 안끈걸로 지랄을 함 근데 지도 티비안끄고 쳐자면서 나보고 전기세 아깝다고 개지랄지랄임 존나 엮겨움그냥 그 자체임 존나 지 생일이나 그럴때는 뭐 사달라 뭐 필요하다 이지랄하고 정작 내 생일날은 미역국이 끝임 존나 밥 쳐먹을때도 쩝쩝거리고 내쪽으로 방구뀌고 지는 다쳐먹어놓고 사람 먹는데 이거가져와라 저거가져와라 뭐하는새끼인지 모르겠음 예의고 배려고 1도없음 존나 무식 그자체임
16
이름없음
2020/05/08 21:09:11
ID : cJRwlg2Gnu0
0
내가 지금 뭘 들은거지?? 아버지 이해 1도 안가는 부분
17
이름없음
2020/05/08 21:12:52
ID : Ao0pPeMp879
0
와 개별로다진짜 ㅋㅋ
18
이름없음
2020/05/08 22:58:26
ID : wmk7cLcMnRz
0
나 스레준데 혹시 같은 아빠 아니니...? 와.....너도 힘들겠다
19
이름없음
2020/05/08 23:01:16
ID : pSJQoE03xzT
0
헐 진짜 우리아빠랑 개비슷해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 존나 싫어 가끔 엉덩이 툭툭 칠 때마다 손목 부셔버리고 싶고 걍 없었으면 좋겠어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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