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좀 이상한데 왜이러는지좀 알려줘 (9)
2.어뜩해 (7)
3.엄마한테 성추행 당했어 (3)
4.너희도 부모님이 일일이 알아서 해주길 바래? (2)
5.아 미치겠다 어떡하지 진짜 거지같은 집구석 (4)
6.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무언갈 해서 괴로워 (4)
7.냉장고 볼 때마다 빡침 (5)
8.정리정돈 (3)
9.이혼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어? ㅠㅠ (1)
10.아니 이거 내가 분조장이야?? (7)
11.작심삼일을 어떻게 고쳐야할까 (2)
12.게임을 끊고싶은데 안돼 (11)
13.나같은 사람 있냐 (2)
14.친구 선물 추천 (5)
15.너희가 직원이라면 어떨거 같아? 내가 많이 민폐거나 진상같은 행동을 한 거였을까?ㅜ (4)
16.너희는 시간이 1년 남았다면 뭐하고 싶어? (36)
17.나 같이 행동하는 친구 어떨거 같아?ㅠㅠ (19)
18.. (1)
19.새학기마다 스트레스 (2)
20.내가 너무 초라해지는 것 같아 (2)
1
이름없음
2020/05/07 21:31:02
ID : yILalfO2rgk
0
나만의 무슨 일인데 너무 수치스럽고 괴로워 되돌릴 수 없는 일이잖아 과거니까 그래서 너무 요즘 힘들어 견딜 수 없을만큼.. 정말 안정될만한 거 없을까 지금부터 잘 살아야지 이런 말은 위로가 안될 거 같은데
2
이름없음
2020/05/07 21:58:31
ID : sjfXs4LcHA3
0
음..뭔가 하나에 빠져보는 건 어때? 너무 빠지진 말구 그니까 그 일을 잊을만한 정도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게!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잘 할 수 있을거야!
3
이름없음
2020/05/09 01:09:14
ID : O3va061yK2M
0
사실 나도..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4
이름없음
2020/05/09 01:26:45
ID : tvBasqkljBu
0
위에분 말처럼 정말 시간만이 답이야
나도 죽기보다 더 싫었고 정말 수치스러운 적이 딱 한번 있었어
그때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귀에 안 들어오더라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그 상처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정말 이제는 괜찮다고 말할 수 있어.
그때의 내가 어떤 말을 들어도 위로를 받지 못해서 위로해주는 방법을 못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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