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7 21:31:02 ID : yILalfO2rgk 0
나만의 무슨 일인데 너무 수치스럽고 괴로워 되돌릴 수 없는 일이잖아 과거니까 그래서 너무 요즘 힘들어 견딜 수 없을만큼.. 정말 안정될만한 거 없을까 지금부터 잘 살아야지 이런 말은 위로가 안될 거 같은데
2 이름없음 2020/05/07 21:58:31 ID : sjfXs4LcHA3 0
음..뭔가 하나에 빠져보는 건 어때? 너무 빠지진 말구 그니까 그 일을 잊을만한 정도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게!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잘 할 수 있을거야!
3 이름없음 2020/05/09 01:09:14 ID : O3va061yK2M 0
사실 나도..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4 이름없음 2020/05/09 01:26:45 ID : tvBasqkljBu 0
위에분 말처럼 정말 시간만이 답이야 나도 죽기보다 더 싫었고 정말 수치스러운 적이 딱 한번 있었어 그때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귀에 안 들어오더라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그 상처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정말 이제는 괜찮다고 말할 수 있어. 그때의 내가 어떤 말을 들어도 위로를 받지 못해서 위로해주는 방법을 못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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