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좀 이상한데 왜이러는지좀 알려줘 (9)
2.어뜩해 (7)
3.엄마한테 성추행 당했어 (3)
4.너희도 부모님이 일일이 알아서 해주길 바래? (2)
5.아 미치겠다 어떡하지 진짜 거지같은 집구석 (4)
6.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무언갈 해서 괴로워 (4)
7.냉장고 볼 때마다 빡침 (5)
8.정리정돈 (3)
9.이혼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있어? ㅠㅠ (1)
10.아니 이거 내가 분조장이야?? (7)
11.작심삼일을 어떻게 고쳐야할까 (2)
12.게임을 끊고싶은데 안돼 (11)
13.나같은 사람 있냐 (2)
14.친구 선물 추천 (5)
15.너희가 직원이라면 어떨거 같아? 내가 많이 민폐거나 진상같은 행동을 한 거였을까?ㅜ (4)
16.너희는 시간이 1년 남았다면 뭐하고 싶어? (36)
17.나 같이 행동하는 친구 어떨거 같아?ㅠㅠ (19)
18.. (1)
19.새학기마다 스트레스 (2)
20.내가 너무 초라해지는 것 같아 (2)
1
이름없음
2020/05/09 01:39:01
ID : TSE07cMkreZ
0
나 여자고 내가 엄마 무릎에 누워있는데 엄마가 내 중앙 쪽을 누른거야 나 진짜 너무 화나고 엿같아 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죽여버리고싶다고... 그러고 엄마가 나보고 미안하다면서 장난이래... 남
그곳 누르고 장난이라니 나 진짜 너무 화나 사실 좀 지났는데 아직도 죽여버리고싶고 그기억에서 못 벗어나겠어 눈물나
2
이름없음
2020/05/09 01:46:00
ID : qo2HBaq3Vbz
0
어머니한테 한 번 제대로 말해. 정말 너무 기분이 나빴고 아무리 엄마가 낳아줬어도 이제 내 몸인데 마음대로 안 만졌으면 좋겠다고. 말하기 힘들면 편지나 톡같은것도 좋구..
3
이름없음
2020/05/09 15:57:33
ID : TSE07cMkreZ
0
응 저번에 그래서 말했고.. 그냥 역겨워서 ' 나한테 손대지말라'고했는데 엄마는 그날일 잊어버렸는지 안으려고하고 그래..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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