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부정적인 성격이야? (2)
2.뒤에서 뒷담까고 다니고 (2)
3.티키타카를 못 하겠어 (19)
4.;; 친구가 계속 몸매 훈수두네 (10)
5.예전처럼 연락하며 지내자는데 어떡하지 (1)
6.. (12)
7.내 인생에 내가 주인공이 아닌 것같을 때 (5)
8.. (3)
9.도움 좀 (2)
10.엄마 때문에 살기가 싫다 (1)
11.엄마가 불리불안장애가 있어서 유학 못 갔어 (3)
12.성인되서 학폭 트라우마에 짓눌려 버리는 건 오바인가 (5)
13.알바하는데 학생 때 트라우마 준 선생님이 왔어 (11)
14.얘드라... 내 방 구조(가구 배치) 바꾸는 거 도와줘ㅠ (7)
15.나 쌉조진거같다 (12)
16.내가 날 자꾸 좀먹어 (3)
17.요즘 우울해 (2)
18.나 갑자기 불안해... (2)
19.사람들은 나를 좋아해 주지 않아... (4)
20.어떡하지 (4)
1
이름없음
2020/05/18 05:38:18
ID : yJSIE06Zba2
0
엄마랑 사이 존나 안 좋고 다시 좋아지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고 나갈 기회만 있으면 집 나가서 평생 연 끊고 싶은데 옷을 빨면 말리잖아 그 옷을 지 방으로 가져간다 ㅋㅋㅋ 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 됨 다른 집들도 엄마가 딸 옷을 자기 방에 두나?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가져가지 말랬는데 계속 지 방으로 가져감 ㅋㅋ 옷도 보이는데다 두는 것도 아니고 지만 아는데다 두니까 옷 어디 뒀냐고 말 한 마디 더 걸어야 되고 말 섞기도 싫음 남의 옷을 지 방으로 가져가는 심리가 뭐냐 도대체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 되거든 진짜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다 가져가지 마라고 세번 얘기했는데 말도 안 들어쳐먹고 어쩌자는거임 다 내가 지한테 맞춰주길 바라고 지가 나한테 맞춰주는 건 없음 지가 엄마니까 지한테 있는 문제를 다 이해 해줘야 됨 발암 걸려 뒤질 거 같다 오늘 나가야 되는데 미친년 또 마주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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