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8 22:26:12 ID : ak03xveHDs1 0
이나이먹어서 이룬것도 없고 맨날 남탓하다 인생까지 망한거같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맨날 엄마한테 상처주고 돈이나 축내는 쓰레기를 자식으로 키운 우리랍니다 너무 불쌍해 나같은건 죽었어야했는데 내가 엄마의 불행이었고 상처됐어 살아서 미안해 엄마 6번 유산하고 낳은 자식이 나라서 미안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8레스그냥 새벽인데 우울하다 들어줄 사람 있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7레스진짜 욕 써도 되냐?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4레스나는 개똥벌레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2레스친구들하고 가족 얘기를 못 하겠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1레스알바 그만둬야 되는데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1레스회피형 사람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0
29레스에스크 잡은 사례있어? 118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9 2
9레스얘들아 나 진짜 정병올 거 같아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2레스파리 좀 ㅈㅂ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4레스태양이 지기 전에 청색의 바다로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5레스나 혹시 우울증인걸까?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1레스» 자괴감들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2레스코로나 증상중에 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8레스어떡해야하지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8레스많이 늦은걸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2레스아 핸드폰 왜이래ㅜㅜ 도와줘라 레더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2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5레스작은 고민이지만... 낼 혼자 카페 가서 공부 할까 말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
11레스엄마랑 할머니는 내가 취집하길 바란다 2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