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 때문에 진짜 개빡침 (1)
2.부모님한테 동생 일 말해도 되는걸까 ? (12)
3.난 조또 관심없는데 (1)
4.. (1)
5.. (1)
6.. (1)
7.부모님 이혼한다고 법원 가셨어 (13)
8.연락할떈 짱친인데 실제로 만나면 어색한 친구있음? (1)
9.나도 맛있는게 먹고 싶다.. (10)
10.삭제 (3)
11.판단을 잘 못하는것 같아 (4)
12.무기력하다 (2)
13.우리집에서 나무시하고 쓰레기 취급당함 (1)
14.슬푸당 (3)
15.심장부근 아픔 (3)
16.예전부터 고민이였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 (12)
17.사람이 너무 고파 (7)
18.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해 (15)
19.얘들아 아픈건데 이런거 경험 한 사람? (3)
20.이거 나한테 정 떨어졌단 뜻이지? (4)
1
이름없음
2020/05/20 20:38:36
ID : e7BwLcK1wsk
0
내가 원래 해외유학 가 있다가 여름방학 때 한국 집으로 온 상태임 근데 내가 돈이 하나도 없어서 편의점 알바를 하려고 했는데 경쟁률이 너무 빡세고 내가 3개월 지나면 가야되니까 알바 못 찾아서 빡치고 있었음 그래서 엄마가 안타깝게 보다가 엄마랑 나랑 내가 가족한테 몇번 요리해주고 설거지하는 댓가로 한달에 용돈 겸해서 몇십만원 받기로 했다 근데 아빠가 바이오진단시약뭐시기 사장인데 잡일하는 거 단기알바를 구한대 그래서 은근슬쩍 나한테 하고 싶냐고 물었어 근데 나는 솔직히 용돈도 받고 있고 굳이 할 마음은 없다 근데 솔직히 아예 안 하고 싶다고는 말을 못하니까 아 걍 나 돈 그렇게 필요없고 안 내킨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너 살빼야되는데 밖에도 안 나가잖아 이런 식으로 풀발하는 거임 아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밖에 나가고 뭐 운동하는 거(심지어 운동도 하고 있음 아빠도 알고 있고)도 내 마음인데 굳이 아빠가 일 권유하면서 그런 식으로 말해야 되냐 이러면서 좀 다툼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또 아니 근데 왜 알바를 돈을 준다는 데 안하는 거야? 이러면서 2차전을 예고함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는 굳이 하고 싶지 않고 나도 내가 따로 공부하는 거 있다고도 말했는데도 엄빠는 이해를 못함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빠 꼰대라서 상사로는 최악의 사람임 심지어 나한테 여자는 굳이 안 뽑는다 나중에 결혼하고 애 낳고 이러면 걍 나가니까 이러고 우리 회사 경리가 있는데 경리는 회사의 얼굴이다 그래서 저번 달에 쌍수까지 했대 이런 식으로 말함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아빠 딸은 여자아냐? 그럼 나도 사회에 나가서 이딴 짓 경험해야돼 이러면 아니 그래도...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맞음ㅇㅇ 이래서 진짜 답정너임 지금 그래서 진짜 내가 너무 힘들고 싸우고 싶지도 않아서 아 걍 생각해볼께 이러고 방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엄빠는 또 그거 가지고 애가 아직 어려서 사회를 잘 모른데 사회 조직 생활을 경험해봐야 된다 뭐 어쩌고저쩌고 에휴 우리가 애를 잘못 키워서 어긋장났다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진짜 은근히 또 빡치는 건 내 앞에서 얘기안하고 부엌에서 소근소근 얘기하는데 다 들려... 레알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거 같음 그리고 맨날 끝이 에휴 자식이 어려서 그래 우리가 봐줘야지... 이러고 5분 뒤에 ㅇㅇ아 알바 안해도 돼... 이러는 데 자기네들 멋대로 분노했다가 또 소강상태로 들어가는 거 ㄹㅇ 개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걍 내가 부처가 되야되나? 나도 인내심 없어서 아빠 잘못된 말 하나하나 반박하다가 이렇게 되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1레스» 가족 때문에 진짜 개빡침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2레스부모님한테 동생 일 말해도 되는걸까 ?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레스난 조또 관심없는데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3레스부모님 이혼한다고 법원 가셨어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레스연락할떈 짱친인데 실제로 만나면 어색한 친구있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0레스나도 맛있는게 먹고 싶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3레스삭제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4레스판단을 잘 못하는것 같아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2레스무기력하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레스우리집에서 나무시하고 쓰레기 취급당함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3레스슬푸당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3레스심장부근 아픔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2레스예전부터 고민이였는데 가슴이 너무 작아..
3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7레스사람이 너무 고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15레스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3레스얘들아 아픈건데 이런거 경험 한 사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4레스이거 나한테 정 떨어졌단 뜻이지?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