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6 21:51:58 ID : cpQmnBdSMnO 0
요즘 들어서 지랄이 심해지기 시작하더니 요새는 지랄과 꼭붙어서 살고있음. 나 놀려먹고,꼰지르고,개빡치게 하는건 이해함. 근데 시발 말을 너무 험하게 하지 않나싶어.. 우리 아빠가 코를 너무 고셔서 내가 어쩔수없이 엄마랑 같이 침대에서 잠,(아빠는 내방에서 주무시고)근데 엄마가 오늘 하루만 밑에서 자달라고해서 내가 "싫어~" 이랬는데 옆에서 오빠가 "쳐 자라면 밑에서 쳐 자지 왜 기어올르냐"이래서 내가 "엄마,오빠가 말 겁나 험하게 하는데?!!여동생한테?!!"이러면서 빡쳤지만 넘어갈려고 함,그랬더니 "니가 인간이냐""에휴 니가 살아온길을 되돌아봐"등등 ㅇㅈㄹ떰 ㅅㅂ부모님한텐 안그러는데 지 요즘 지 학업 스트레스를 나한테 품.이게 말이되냐ㅡㅡ내가 지 스트레스 푸는 기계도 아니고 아주 날 지 꼬봉으로 보고계심. 나 존나 무시하고,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다고 하고 ㅡㅡ 다시 생각하니 또 빡치네 (아 참고로 두살 차이에 남매)
2 이름없음 2020/06/07 00:54:19 ID : 5WmNButAmLe 0
나도 2살차이 남매임 레주네 오빠만 그런건 아닌듯 우리 오빠새끼도 지 화나면 나한테 시비걸고 놀리고 때리고 좀 심하게 때린다 싶으면 그냥 내가 약하고 고자킥 차고 방에 들어와서 문 잠금 엄빠 나가있을때 그러니까 말을 할 그게 없고 딱히 말 해서 트러블 만들고 싶지도 않아서 ㅋㅋㅋㅋ 그리거 존나 말도 안되는게 레주네 오빠는 학업이라 쳐도 얘는 ㅅㅂ게임져서 ㅋ.. 하 진짜 우리 동지구나 같이 힘내자 언젠간 빛이 오겠지 ....화이팅
3 이름없음 2020/06/07 09:29:08 ID : cpQmnBdSMnO 0
화이팅..ㅠ
4 이름없음 2020/06/07 15:14:39 ID : e7y0sqjhdXB 0
난 남매는 아니고 2살차이 자매.. 그거 진짜 성격 이상한 것 같은데 적어도 우리 언니나 주변 첫째들은 안그렇거든ㅠㅠ 오빠나 언니가 다를 수 있다고 해도 이건 그냥 레주를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같지가 않다. 본인이 윗사람이라고 크게 착각하고 있는 듯 한데 절대로 참지마 그런 애들 진짜 지가 맞는건줄 알아
5 이름없음 2020/06/09 04:53:57 ID : o3U4Y7fcGq1 0
나 첫째임 7살 차이는 동생 딱 하나 있음 7살 차이나도 존나게 싸우고 그정도면 말 괜찮은 편임...기분만 나빠질 정도,,, 나는 동생이랑 호칭부터가 개같음 나는 동생 똥멍청이나 엄마의최대실수작, 패작 이라고하고 동생은 나 미친돼새끼, ㅅㅂ년 라고함 오가는 대화도 대부분 욕이거나 세대차이나서 대화가 안된다느니, 수준떨어져서 같이 말하면 옮는다, 등등 이러고 거의 외모비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에는 모든 첫째는 동생 괴롭히기 바쁨, 이상하게 꿀잼
6 이름없음 2020/06/09 14:01:55 ID : 2qY1hfhwILa 0
그럼 지가 아빠랑 자던가 ㅋㅋㅋ 말투보니까 자기가 겁나 효도 잘하는줄 아는 말투다 나는 2살차이나는 동생이랑 (거의 3살이야) 지내는데 저딴말은 안함. 물론 동생이 부모님한테 예의바른 것도 있지만
7 이름없음 2020/06/09 14:05:20 ID : eLe0tz9dwpV 0
난 3살 차이 남동생 있는데 가끔 이상하게 얼굴만 봐도 짜증날 때가 있는데 그렇다고 험한 말은 안하고 그냥 어휴, 누구 동생이길래 이렇게 못생겼쥐~? 아, 내 동생이구나! 깔깔깔 하고 지나감.
8 이름없음 2020/06/09 20:32:39 ID : zVhzgpgknvf 0
말만 보면 심한 정도는 아닌데
9 이름없음 2020/06/11 17:46:09 ID : hzgknvcnwpW 0
난 첫째고 2살차이 7살 차이나는 동생 둘이 있어. 그런데 너 오빠가 하는말은 심한것같아. 동생이면 잘 아껴줘야지 왜 그런 막말을 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3레스별거아닌 내 하소연 들어줄사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2 0
17레스아니 미팅으로 애견카페가는게 정상임?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2 0
3레스한 달에 한 번 씩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13레스임신일까?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3레스중고등학생일때 대학물이나 회사물? 만들고 싶으면 어떻게 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3레스좀 이상한 고민인데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1레스나 너무 죽고싶어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30레스알바 가기 싫다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2레스너무 금방 질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5레스아빠가 사업을 하는데 잘돼가는 건지 모르겟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3레스미술 잘하고 좋아하면 그쪽으로 진로를 잡아야 될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 20.06.11 0
5레스암환자이신 어머니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14레스여자는 시집 잘 가면 된대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16레스어...털어 놓을 곳도 없으니까 여기에다가 말할게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6레스고민상담 한번만 해줘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8레스보통 취준생은 몇살까지 허용되지...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9레스» 첫째들 와주라 우리 오빠 새끼만 이래?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2레스진짜 간절하게 죽고싶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11레스아니 동생잇는사람들 들어와바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
9레스남자애가 자꾸 외모평가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