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10 00:20:14 ID : vxzO8kpTXBA 0
언니한테 그렇게 데이고도 언니 아픈 것만 보면제가 자꾸 주제 넘는 맘만 먹게 되잖아요 그렇게 매정하게 맘 먹고 차버렸으면 보란듯이 잘 살아야죠 제가 어떤 마음으로 언니를 떠나 보냈는데요 언니가 이렇게 아프면 지금도 달려가서 잔소리 하고 싶은 마음 꾹 참으면서 겨우 여기에나마 언니한테 하고 싶은 말들을 전하는 저는 뭐가 돼요 그러니까 제발 저 보란듯이 잘 살아 주세요 언니 제가 더 이상 언니 걱정 같은 건 안 했음 좋겠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싶은 우리 언니 아프지 말고 잔소리 할 사람 없다고 밥 거르지 말고 삼시 세끼 꼬박 꼬박 잘 챙겨 먹어요 괜히 제 생각 난다고 울지 말고요 알겠죠 미련하게 굴어서 미안해요 이제 조금씩 언니 보고싶은 맘도 접어 볼게요 아직도 많이 사랑해요 언니
2 이름없음 2020/06/10 08:30:32 ID : 3Vgo5fgpe6p 0
보고싶다 아프니까 더 보고싶고 더 생각나
3 이름없음 2020/06/10 16:52:55 ID : 0k8i9Bs8qph 0
연애일보...??
4 이름없음 2020/06/10 22:51:13 ID : 0tAnSE5PimK 0
뭐야 세상에 너도 이 글 알아?
5 이름없음 2020/06/10 22:53:46 ID : 0k8i9Bs8qph 0
레스주도 알아?? 어제 올라온 거 본 것 같아서...
6 이름없음 2020/06/10 23:01:43 ID : vxzO8kpTXBA 0
나 어제 이거 보면서 완전 광광 울었자너...
7 이름없음 2020/06/10 23:03:58 ID : 0k8i9Bs8qph 0
사실 나도 ㅠㅠ 괜히 구애인 생각나고 그러더라
8 이름없음 2020/06/11 00:33:06 ID : vxzO8kpTXBA 0
헐 맞아 나도 그래... 이 분 너무 애절하게 글 쓰심...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2레스이 곳은 무슨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곳이야? 199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2레스갑자기 전화걸면 이상해 보일까...? 331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1레스쌤 좋아하게 된썰 307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7레스자기 정체성 확립 아직 못한 사람 있어? 237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8레스» 언니 470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9레스나 친구한테 고백하려고하는데 멘트 추천해줘 641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3레스난 내가 오픈퀴어여도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291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1레스내 하소연 좀 들어주라 말할곳이 여기뿐이야.. 277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1 0
10레스부모님한테 대못박는다고 생각해봤어? 381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2레스나 바이야? 236 Hit
퀴어 냠냠쩝쩝 20.06.10 0
5레스완전 오픈의 장단점이 뭐야?? 279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5레스나 설마 짝사랑하는건가.. 508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4레스학원쌤을좋아하게된것같은데 413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3레스언니에 대한 미련은 이제 없는데 245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3레스바이는 바이를 알아볼까?? 455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4레스유튜버 ㄱㅁㅅ님 있잖아... 1083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2레스Y U gotta B like that 이거 무슨 의미야??ㅠㅠㅠㅠ 599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1레스시작조차 무서웠지 161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4레스레즈인데 남자한테 고백받았어 963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
4레스헤테로만 좋아하는 것도 재능 484 Hit
퀴어 이름없음 20.06.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