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10 14:13:22 ID : nDzhvwlbirB 0
난 항상 생각한다
2 이름없음 2020/06/10 14:13:49 ID : nDzhvwlbirB 0
나만 참으면 되는건데
3 이름없음 2020/06/10 14:22:03 ID : tfU59jzhupP 0
참는다고 참아지나 그게 더 못박는거아닐까 부모님이 과연 거짓으로 살아가고 참고 사는걸 바라실까싶어 나도 미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다른애들보다 더 잘해드리고 더 챙겨드려서 이젠 미안한 마음 안들더라
4 이름없음 2020/06/10 16:48:01 ID : nDzhvwlbirB 0
안참았더니 나가죽으라고 하시더라 울고싶다
5 이름없음 2020/06/10 20:31:35 ID : U7Buk2mk6Y1 0
바보같아. 부모는 이기심으로 자식을 낳는거야. 근데 왜 자식이 부모 뜻에 맞춰서 삶까지 부정해야 하는데.
6 이름없음 2020/06/10 22:28:03 ID : LbzXs3yMmHz 0
짜피 부모는 자식 못이긴다고 생각함 내 행복과 내 인생이 더 중요해
7 이름없음 2020/06/10 22:32:33 ID : eIK5dTVe586 0
퀴어쪽 문제라면 단 한번도 없어. 다른건 항상 생각하지만...
8 이름없음 2020/06/10 22:52:38 ID : O7cJQsoY7eZ 0
대못까지는 아니더라도 죄송한 마음은 있어. 어떤 식으로든 혼란해하실걸 알아서. 하지만 커밍아웃은 할 거고 받아들이지 못하신다면, 연을 끊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할래. 부모님과의 인연은 소중하지만 고작 내가 성소수자라는 사실에 끊어질 연이라면 끊어져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9 이름없음 2020/06/10 22:56:04 ID : PeJSILgnTVd 0
난 부모랑 사이 안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대못 박는거라는 생각 하나도 안했어..
10 이름없음 2020/06/10 22:57:08 ID : s4K6nSJUY9v 0
우린 잘못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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