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11 06:31:03 ID : Qk1h9fO7fas 6
무엇이든 말해봐요~~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08/10 21:59:07 ID : Za2sqo45gph 1
나한테 갑자기 연락해서 놀랐어 ㅋㅋㅋ 너는 가끔 심심할 때 연락하더라. 집 가서 밥 많이 먹어 니가 직진할 때는 설레는데 뒤로 빼면 또 식어. 나는 밀당보다 직진이 좋아 어차피 너는 아무 마음 없겠지 김칫국이겠지...? 근데 혹시라도 마음 있으면 직진해줘 꼭
이름없음 2025/01/02 15:30:58 ID : a2lgY4K4584 1
젠퀴혐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구만... 우리 존재 화이팅이다
이름없음 2025/08/25 20:34:42 ID : 7hy7y6lu8kk 1
며칠에 한번씩 카톡하던 애가 오늘 활발하니까 설레네 괜히
802 이름없음 2023/06/28 21:55:08 ID : yLcJTO0788k 0
난 절대 너한테 먼저 연락은 못할 관계잖아 넌 할 수도 있지않을까
803 이름없음 2023/07/01 12:57:09 ID : 1a63WqrvCmE 0
퀴어판은 걍 포기했구나 모두
804 이름없음 2023/07/09 15:28:48 ID : oIHCnQso3Wq 0
소년이 온다. 황동규 소년이 온다. 바다 건너 저녁 무렵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멀리 떨어진 산골짜기 어떤 집에 홀로 앉아 소년은 오는 것이다. 먼 언덕을 넘어서는 햇볕 같은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이젠 병든 어머니의 병상에 앉아 소년은 우는 것이다. 어디서부터 소년은 우는 것인가.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무릎 위로 투성이 홍백색의 선인장처럼 피어나는 머리칼이 이슬을 머금은 소년이 온다. 이슬이 바람에 스치운다. 소년이 운다. 소년이 운다. 다시는 만날 것을 약속하지 않듯이 소년은 가까스로 손을 흔들며 웃는다. 해피 해피한 하루를 보내길.
805 이름없음 2023/07/12 20:23:32 ID : g2GsmLdQsqj 0
혹시 싶었는데 남고랑 같이 축제한다고 ㅈㄴ신나서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이러더라. 그래놓고 나보고 자기 축제 안 가면 좋겠냐고 계속 물어봄… 삐진 거 티났나
806 이름없음 2023/07/13 04:59:54 ID : cKZio1vctur 0
807 이름없음 2023/07/23 19:27:07 ID : qklg59inSKY 0
나도 걍 머짧티부나해서 인기 많아질까 키도 큰데
808 이름없음 2023/07/23 22:46:04 ID : wE2oFhatzeY 0
암어쎄비지
809 이름없음 2023/07/25 00:18:24 ID : uoJQsi09xO2 0
짝녀가 처음에는 사랑 질투 증오 사랑 애증.. 지금은 친구도 사랑도 증오도 아닌 사람으로 남겨졌어 이제 이게 대체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어
810 이름없음 2023/07/25 01:10:33 ID : k2pXy3U5bxz 0
질투유발하는거 매력없어
811 이름없음 2023/07/25 02:07:30 ID : tta61DtfXz8 0
무슨 질투유발 했는데요?
812 이름없음 2023/07/25 20:27:18 ID : he5cHwtApgm 0
회피형은 진짜 아닌가봐,, 내가 안정형인것만큼 안정형 만나고파
813 이름없음 2023/08/16 02:59:34 ID : lveFbeIKZfU 0
.
814 이름없음 2023/09/08 22:51:49 ID : g2GsmLdQsqj 0
친구가 자기는 귀엽게 생긴 여자가 취향이라 했는데 이쪽일 가능성 있나 평소에 걔 폰으로 인스타 보거나 할 때 여자뜨면 멈칫하고 보고 남자는 애초애 뜨지도 않아
815 이름없음 2023/09/08 22:58:55 ID : BxPip9iqjfV 0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떠들어 귀찮아해도 그냥 연락 계속 해봐
816 이름없음 2023/09/08 22:59:17 ID : BxPip9iqjfV 0
이런 사람 생각보다 많아서 단정짓기엔 위험하다
817 이름없음 2023/09/11 01:28:42 ID : umr9bbioY1h 0
남자에서 여자되고 싶은 퀴언데 친구한테 만약을 가정해서 미래에 완벽한 성전환 기술이 나오면 어떨거 같냐고 물어봐도 엉뚱한 소리나 하면서 말돌리던데 그냥 내가 그 주제를 꺼낸다는거에서 부터 지칠려고 하더라. 어차피 그게 안된다니 인간이 스파이더맨이 아니라서 불가능이니 그 얘기 생략하고 그냥 대화를 해야 다음 단계를 밟을텐데 쓸데없는 소리나 추가하고 있으니까 짜증나더라. 애초에 그게 가능한지를 몰라서 물어본게 아닌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지금 당장 성전환 할지 말지를 물어본게 아닌데 당사자는 혈압만 오르고 그냥 한국에서 이런 문제는 이해를 바라면 안되는 문제같음. 요즘 한국에서 서양의 pc주의에 데여서 그런지 너무 사람들이 이상해진거 같기도 하고 함부로 못꺼낼 주젠듯.
818 이름없음 2023/10/02 11:54:44 ID : qkrcIMqpcNz 0
화력이..
819 이름없음 2023/10/02 21:35:22 ID : 3VapO4E9y3P 0
820 이름없음 2023/10/28 22:29:02 ID : 9bhcJPfRxA4 0
ㅋㅣㅣㅣ
821 이름없음 2023/11/18 10:42:28 ID : BaoHzU3Rwre 0
만난 적도 없는데 헤어지고 심지어 상대방은 헤어진 줄도 모를 텐데 그런 망상이 왠지 공감이 가는 난 뭐지....ㅋ
822 이름없음 2023/12/19 22:31:37 ID : xu02lfU3U43 0
인류 역사에 기록될 퀴어 관련 사건이 하나 발생했으니 레스로 남겨야겠다. 가톨릭 교황청에서 동성 커플도 사제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교리 선언문을 12월 18일에 발표했어. 다만, 결혼은 이성 간의 결혼만 인정하고, 동성 커플에 대한 축복은 정규 의식이나 미사 중에 집전할 수 없다고 조건을 닮. 그래도 동성애에 관해 좀 더 수용적인 태도로 변한 것만으로도 큰 변화네. * 로이터 보도 https://www.reuters.com/world/vatican-approves-blessings-same-sex-couples-under-certain-conditions-2023-12-18/ * 연합뉴스 보도 https://m.yna.co.kr/view/AKR20231218160152088?section=search
823 이름없음 2023/12/20 00:00:45 ID : fVbu2lbcrbD 0
너무너뭄너무외로워!!!!!!
824 이름없음 2023/12/29 17:44:38 ID : s9AkpWkpUY8 0
토론판에 퀴혐스레왤케많냐? 토론은 ㅆㅂ..... 저기가서 옳은말 하는 레더들도있겠지만 난 솔직히 저런 스레 제목 보는것만으로도 힘들어
825 Whereishe12 2023/12/29 21:02:39 ID : mqZeNxVcMp8 0
인정 애초에 지들이 뭔데 ㅋㅋㅋㅋㅋ ㅠㅠ 아니 이성애자들 시혜주의적 태도 진짜 보기 힘듦 니들이 이해못하면 어쩔건데요 🥺
826 이름없음 2023/12/29 22:09:28 ID : BaoHzU3Rwre 0
...
827 이름없음 2023/12/30 18:31:41 ID : 6mFjwNs3BbC 0
말걸고싶다 근데 넌 날 모르겟지.T.T
828 이름없음 2023/12/30 18:53:56 ID : iqo3O8qqrzb 0
.
829 이름없음 2023/12/30 21:07:33 ID : umr9bbioY1h 0
요즘엔 나이 성별이랑 상관없이 사람들이랑 대화 나누는게 즐거운 느낌임. 문제는 인터넷에서 대화하는거라 지역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정모는 꿈도 못꿈.
830 이름없음 2024/01/02 22:37:39 ID : wGnzO7863UZ 0
🎉🎉🎉🎉🎉🎉 에스토니아가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가족법 개정안(국회 통과는 2023년 6월 20일)을 2024년 첫날인 어제부터 시행했대 옛 소련 국가 중에선 최초 시행!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4/jan/01/same-sex-couples-able-to-marry-in-estonia-from-new-years-day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122607.html
831 이름없음 2024/01/28 13:38:39 ID : 1a63WqrvCmE 0
헤녀우정이 누군가에겐 애간장 타는 짝사랑일 수 있듯이 레즈의 우정을 가장한 연애감정도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 있음을 알아줬음 좋겠다......
832 이름없음 2024/02/03 09:10:33 ID : BaoHzU3Rwre 0
주변에서 자연스레 참 퀴어이신 분들을 잘 만난다는 게 신기하다.살면서 가까운데서 한 번도 못 만나봤음. 매체에서나 봤지. 대신 혐오하는 분들은 많이 봄. 서로 성 지향성 잘 알고 서로 좋으면 잘 만나면 되지 않을까? 이루어지지 못 함을 슬퍼하는 글이 많아서 뭔가 티키타카라도 된 게 부러울 따름. 기운들 내라고!!
833 이름없음 2024/02/08 00:40:46 ID : 0lfSKY2leE5 0
이 순간이 내게도 오는구나 마음이 모두 떠나갔다는거 넘 후련하다
834 이름없음 2024/02/08 22:50:45 ID : lzRvfRCrs5S 0
오오오오오 정말 희귀한 확률이라고 일컫긴 한데 난 자연스레 참 퀴어인 상대를 잘 만나니까 주변한테 복을 기원해주고픔
835 이름없음 2024/02/09 07:00:23 ID : O09Ao5aoGk9 0
항상 못해줘서 미안해. 너한테 집중하고 싶은데 잘 되질 않아.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 그래도 정말 사랑해.
836 이름없음 2024/03/24 00:18:10 ID : 1DxWklio7Al 0
가끔 한국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된다 해도 실제 결혼하는 커플들은 생각보다 적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편견도 편견이지만 경제난이나 부부 이외의 가족과 관련된 문제들은 동성 커플이라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임신의 위험은 없지만 이것도 단지 그뿐인 수준이고;;
837 이름없음 2024/03/24 00:41:22 ID : BaoHzU3Rwre 0
위 맞말이고 결혼은 성별을 떠나서 신중해야 하고 일어나는 갈등은 항상 있지만 동성 결혼은 매장 수준으로 몰리는 것을 감안하여 연애하는 기분으로 사는 것을 추천.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짝은 커녕 짝녀 짝남 존재를 만날 수가 없음. 괜히 소수가 아니라는ㅋ
838 이름없음 2024/03/24 14:02:24 ID : eFg6i5Wphup 0
사회적 압력 때문에, 인생을 함께할 짝을 못 찾아서, 기타 여건이 안 돼서 동성 연인과 결혼을 못 하겠다면 그건 그 사람의 선택이자 인생이고, 이미 애인도 있고 결혼 의지도 있는데 애초에 권리가 박탈되어서 할 수 없는 것과는 맥락이 전혀 다르지. 수가 적으면 사회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 취급해도 되나? 동성 결혼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법제화는 가치가 있어. 법적으로 동성 혼인 관계를 인정받는다면 적어도 이런 비극은 방지할 수 있을 거고 https://m.yna.co.kr/view/AKR20131031023151051 가정을 만든 이들은 이성 커플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동등하게 보장받는 조금 더 나은 사회가 될 테니. https://m.khan.co.kr/people/people-general/article/202308312215005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098
839 이름없음 2024/03/25 00:41:27 ID : umr9bbioY1h 0
외국은 한국처럼 8촌 이내 금혼같은 악법은 없어서 그런지 성소수자 문제에 집중하기가 쉽다는 장점은 있는거 같음. 그대신에 부작용으로 과도한 pc주의 창궐로 대중문화에 악영향을 끼치는게 많아져서 문제다보니 아직까지는 과도기 같음. 이게 성장통이 될지 다시 과거로 회귀할지는 좀 지켜봐야할 부분인거 같음.
840 이름없음 2024/03/31 22:17:33 ID : GpQk8i7gnSN 0
관심 좀
841 이름없음 2024/04/05 00:11:06 ID : E2oE3BfbCkl 0
아니 시발 언니 좀 확실하게 말해줘요 나 연애 처음이라고!!!!!!!
842 이름없음 2024/04/08 21:48:47 ID : 7hy7y6lu8kk 0
아 가슴 만지고싶어 근데 연애하기 개귀찮음
843 이름없음 2024/04/08 21:52:09 ID : TRA6nO3yMqk 0
너가 남친 생기면 진짜 죽고 싶을 거 같아… 마음 접고 싶다 제발
844 이름없음 2024/04/08 22:24:27 ID : 9vxyGpTXAkm 0
버스에서 매력터지는 애를 봤어 하차할때 당장내려 번호를 물어보고싶었지만... 용기가 없었어 20살로 돌아가고싶다
845 이름없음 2024/04/09 15:04:12 ID : ar9he40oE4K 0
아 진짜 이언니 나랑 연애 할 생각은 없는 것 같아ㅠㅜㅠㅠ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6 이름없음 2024/04/09 16:18:22 ID : 6mLatwK2Fjw 0
난오ㅐ 저런동생이 엄지 ㅠㅠ 다받아줄텐데
847 이름없음 2024/04/12 22:36:52 ID : rhtinPjurdX 0
8살 연하.... 받아줄래?
848 이름없음 2024/04/12 22:37:16 ID : rhtinPjurdX 0
결국 이 언니한테 먼저 얀락 안 하기로 했다^^
849 이름없음 2024/04/12 22:43:36 ID : zdRCry3PbfO 0
난 다열려있다구 다들 20살 차이나도 연애하드만 희망을갖자규!!!!!!!
850 이름없음 2024/04/12 23:27:31 ID : BaoHzU3Rwre 0
철컹철컹~
851 이름없음 2024/04/13 10:23:12 ID : vAY4E659gZi 0
아 언니 진짜 남자 생긴거에요? 왜 요즘 이렇게 힘들어하고.. 밤만 되면 연락 안되고.. 누구 만나고 다니는건데요 진짜 짜증나 플러팅 이제 받아주지도 않고 하지도 않고.. 멈춰야지 하면 그래 그만하자 하고 뭔데요 ㅠㅠㅠㅠㅠ 나 진짜 언니 너무 좋다구.. 나 좀 봐줘 나만 봐줘 내가 언니한테만 따뜻하게 대하겠다구..
852 이름 2024/04/13 22:37:02 ID : ijg6o2HyIMr 0
왜 저 피해요?
853 이름없음 2024/04/14 14:14:14 ID : CoY65fgoY8m 0
나여서 했던 행동들이 아니었군 난 너였어서 가능했던건데! ㅠㅠ
854 이름없음 2024/04/14 22:25:09 ID : fdQr87dTQle 0
보고싶다.여기서 연락 더 해봤자 넌 정말 귀찮아하겠지.
855 이름없음 2024/04/15 04:59:17 ID : vAY4E659gZi 0
보고싶다고 귀엽다고 좋다고 하길래 오해했나봐 벌써 약속 파토만 몇번째야..
856 이름없음 2024/04/16 01:13:30 ID : 8i1jtjBBxPb 0
네 옆에만 있으면 만지고 싶고 껴안고 싶고 심하면 키스까지 하고싶어… 어쩌지?
857 이름없음 2024/04/22 04:07:01 ID : 3XBtba4Mrzc 0
여름향 풍기던 겨울의 니가 보고 싶어 내겐 유독 모질었던 너를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 상황들도 다시 겪어보고 싶고 너랑 발 맞춰 걷던 그 거리도 더이상 혼자 걷고 싶지 않아 보고 싶어 기회가 된다면 올해 다시 연락해도 돼? 다신 연락 안하겠다고 했지만 먼저 거짓말 한건 너였잖아
858 이름없음 2024/05/14 09:46:28 ID : 1DxWklio7Al 0
오랜만에 오니까 일회성 스레 엄청 많아서 놀랐다 한 페이지 거의 차지하는건 좀 심하네......
859 이름없음 2024/05/14 10:37:40 ID : eNxTWmHwrgo 0
아침인사도 못 하는 나는 바보야
860 이름없음 2024/05/14 11:07:26 ID : eNxTWmHwrgo 0
당당하게 응~ 애인있지 이러면 되잖아!!!
861 이름없음 2024/05/16 00:41:43 ID : 3VapO4E9y3P 0
부러워. 여친있는 애들보면
862 이름없음 2024/05/16 23:31:26 ID : pgo0tuq6oY4 0
너도 아프면 내 생각 나잖아 내 눈길 못 받으면 신경 쓰이잖아 그래도 좋아하는 게 아니야?
863 이름없음 2024/05/16 23:52:49 ID : E2oE3BfbCkl 0
바인데 이성애자 미팅 나갔다가 레즈벙만큼 행복한 미팅은 없구나 생각했다...
864 이름없음 2024/05/17 00:16:35 ID : A6o7unBfgp8 0
쌍방이면 좋겠다.. 언니 많이 보고싶어
865 이름없음 2024/05/17 02:09:03 ID : 88oZjtio0pX 0
그래 그냥 내 인생에서 사라져 이제 나도 너 모른척 할게...
866 이름없음 2024/05/17 02:10:14 ID : o2K5e6panxv 0
너같은 사람은 없더라 아무래도 널 만나야겠어
867 이름없음 2024/05/17 21:59:05 ID : 4Mo7s4Fbdwp 0
고1때 친했던 여자애한테 설레고 레즈인거 알게됨 그전까진 긴가민가했었음 내가 남자는 획실히 별로 안끌리는거같은데 음 아닌가 이럼서 걔가 이과쪽 공부 잘하는애였는데 걔가 연구원 돼서 연구실 가운? 입고 이런저런 실험?하는거 상상햇더니 갑자기 심장이 빨리뛰고 따끔따끔했음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뭔가 어이없어 그 이후로도 걍 걔가 뭘하던 눈길이 갓고 예뻐보였는데 걔가 어릴때 동성한테 스토킹 비슷한 거 당해서 동성애 싫다고 하는 거 보고 마음 접음 지금은 얘힌테 아무 생각 없고 그냥 짱친이지만 가끔 떠오르면 마음이 안좋음
868 이름없음 2024/05/17 22:25:33 ID : A0raskr82k4 0
너가 나 좋아하면 좋겠다 아니 그냥 내가 널 안 좋아하면 좋겠다
869 이름없음 2024/05/17 23:51:17 ID : o2K5e6panxv 0
너 짜증나 답장 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들어?
870 이름없음 2024/05/22 18:57:26 ID : SJQtvzU5bDy 0
고딩때 선생님 만나고 왔는데 오픈마인드시네. 남자랑 살든 여자랑 살든 혼자 살든 잘 살면 그만이래. 선생님은 나 이쪽인거 모르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더라.
871 이름없음 2024/05/23 23:47:07 ID : E2oE3BfbCkl 0
아아아아아 퀴퍼 진짜 꼭 가고싶은데 알바ㅠㅠㅜㅠㅠㅠㅠ퀴퍼 기억으로 1년 사는데... 왜 난 주말 알바를 했지ㅠㅠㅠ
872 이름없음 2024/05/26 04:01:24 ID : A5e0pO3A4Za 0
다시 연락하면서 깨달았어 나 언니 안 좋아해 그때의 행복했던 나랑 날 행복하게 해주던 언니가 그리웠었던 건가봐 티는 안 냈지만 언니가 다른 사람과 나를 두고 잴 때마다 그 정도 마음인 게 보였어 다신 안 나타날게 잘 지내 고마웠어 모두 빈말이거나 거짓말인 적 없었어
873 이름없음 2024/05/26 18:12:38 ID : A6o7unBfgp8 0
평생 후회 했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처음부터 몰랐던 사이로 돌아 갈래 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도 말고 언니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마지막에 일부러 그랬어 그래야 잊을 수 있으니까
874 이름없음 2024/05/26 19:33:16 ID : wHDs2lg7uk7 0
내가 언제부터 언니였어ㅋ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 뭐... 그 다짐 가능할꺼 같아. 넌 독하니까.. 그래서 이번에 해냈잖아ㅎㅎ 계속 연락 안 하니 나도 감정이 옅어진 것 같아 이대로 쭉 가보자 그리고 결국엔 잊어보자 나 내년에 다시 공부 더 할것같아 엄청 바빠지겠지? 완전 널 잊기를.. 근데있잖아 혹시나 만에 하나.. 기적처럼 우리 다시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면.. 그땐 하늘이 이어준 거라고 생각하고 다신 헤어지지말자.. 그 날을 그리며 열공할게.. 그땐 서로 두고두고 곁에서 보자... 그 땐 내 언니가 되어줘...... 그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미안해 처음이라서 그렇게 서투르고 그렇게 놓쳐버려서 부디 행복해
875 이름없음 2024/05/26 21:38:56 ID : BaoHzU3Rwre 0
삼수 ㄴ ㄴ 수능 대박! 그 언니는 재수 성공 해냈으니까 너도 화이팅!!
876 이름없음 2024/05/26 21:51:38 ID : fXwNy3Qk4Nt 0
우리 고3이라 잘 못 만나는데 내년엔 많이 보자.. 그래야 나한테도 기회가 생길 것 같아
877 이름없음 2024/06/05 21:26:59 ID : 1DxWklio7Al 0
광주광역시도 퀴어 관련 행사 있나? 있어도 사실 갈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냥 궁금해졌다
878 이름없음 2024/06/06 00:10:20 ID : 8lBdV9cnxzW 0
찾아봤는데 올해 광주 퀴어문화축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
879 이름없음 2024/06/06 05:23:00 ID : r8067zhvveN 0
너의 연락을 처음으로 읽씹 해본 날...
880 이름없음 2024/06/06 11:15:03 ID : 42FcnyKY9vv 0
어휴
881 이름없음 2024/06/14 00:43:10 ID : BaoHzU3Rwre 0
다들 좋아하는 사람들 외모가 얼굴이 어느 정도 이목구비가 괜찮아야 하고 키도 상타치에다 몸매도 늘씬하네.ㅋ 평범 그 잡채인 사람들은 그냥 숨만 쉬고 다녀야 될 것 같다. 이번 생은 글렀으니 다음 회차에나 누구 만나는 게 가능할 듯.ㅎㅎㅎㅎㅎㅎ 나 자신에게 티티티함.
882 이름없음 2024/07/04 22:03:11 ID : SJQtvzU5bDy 0
바이인데 지금은 손절한 애가 나 롤하고 발로란트해서 남사친 좀 있는 것 때문에 남미새 취급하던거 생각하면 억울하다 난 여미새인데..
883 이름없음 2024/07/05 04:22:54 ID : wtwHxxCmGqY 0
학교 친구들한테 큰 맘 먹고 커밍아웃했는데 다음날부터 나한테 인사안함ㅋㅋㅋㅋㅋㅋ아 살기힘들다
884 이름없음 2024/07/05 04:47:15 ID : 0moIK1A5hxO 0
나 대학때 겁나 베프였는데 어디서 내가 퀴어라는 말 주어듣고는 인사도 안하고 벌레 쳐다보듯이 고개 돌려버리드라 ㅎㅎㅎ 난 지금 외국에서 존중받으면서 잼있게 잘살아. 걘 지금 집에서 설거지하는 가정주부로 살면서 남편 밥차려주겠지? 그게 행복이라 믿으면 그렇게 살아라 ㅎㅎ
885 이름없음 2024/07/05 20:31:25 ID : 9vxyGpTXAkm 0
부천영화제 개막해짜나..거기 내가 보고싶은 대만퀴어 영화 상영하거든 who'll stop the rain 수이쉬안 감독꺼 누가 나대신 보고 와주라 ㅠㅠㅠㅠ 일해야대서 ㅠㅠㅠ못본다
886 이름없음 2024/07/06 02:42:26 ID : mpWpcIHzRve 0
아 혈압올라~~~~~~ 그런 친구는 키우는거 아니다 진짜.... 미리미리 걸렀으니까 레스주에겐 축복임!!!! 지들이 뭔데 남의 성정체성 가지고 지랄이야!!!!
887 이름없음 2024/07/06 02:43:12 ID : wtwHxxCmGqY 0
ㅠㅠㅠㅠㅠㅠ고마워...오늘도 아예 모른척하더라 속상했는데 레더 덕분에 좀 나아졌어
888 이름없음 2024/07/16 23:39:51 ID : 2IHyNxSFbeG 0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네가 미칠듯이 밉다가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너 하나면 무엇도 필요없었던 그 순간들이 그립다 그런 사랑은 다시 할 수 없을 것 같아 너는 정말 몰랐던 건지 차라리 알고 있었다고 해줘 네가 원망스럽다
889 이름없음 2024/07/17 00:21:23 ID : qrAmE4Fba3x 0
2년 반동안 학교도 달라졌지만 서로 젤 친한친구라고 확신히는 짱친인데 진짜 얘만 2년 내내 좋아하는중.. 힘들어 죽겠다 어떡하지 진짜 찐 헤년데 이미 포기해야된다 생각은 해도 맘대로 안됨 으어어
890 이름없음 2024/07/21 17:49:26 ID : 4FeHA0k1jwL 0
어쩌다보니 동성이랑 키스했는데 좋았어. 나 바이인건가?
891 이름없음 2024/07/22 01:05:38 ID : rvCkq5cFctz 0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자꾸 생각나 보고싶어 그냥 내가 혼자 헷갈리는 건지 뭔지 네 마음은 하나도 알 턱이 없네 또 김칫국만 들이키는 거겠지? ㅋㅋㅋ
892 이름없음 2024/07/22 03:05:48 ID : 02r9ipbvg47 0
너무하다 그렇게 욕할 거면 나랑 왜 만나니 막상 얼굴 보면 좋다고 안기면서 왜 뒤에선 그렇게 욕을 해 미안하지도 않지
893 이름없음 2024/07/22 21:09:27 ID : ijg6o2HyIMr 0
사랑해 이러면 안되는데
894 이름없음 2024/07/22 21:15:36 ID : 2oNBvDwL87b 0
.
895 이름없음 2024/07/22 21:21:17 ID : 2oNBvDwL87b 0
사랑하면 왜 안되는데?
896 이름없음 2024/07/24 09:34:27 ID : K3QtxSMoY07 0
아니 일회성 스레 양 실화냐
897 이름없음 2024/08/03 16:29:56 ID : umr9bbioY1h 0
트젠도 참 뭐라 주변에 말하기 골치아픈게 성전환 수술 한다고 하면 그게 고자지 여자냐고 지랄하고 안하고 나중에 완벽한 성전환 기술 나올때 할거라고 하면 쓸떼없는 미련버리라고 지랄하고 제발 좀 하나만 했으면 좋겠음 물론 여자에서 남자될려는것도 마찬가질거라고 봄
898 이름없음 2024/08/03 20:51:10 ID : B83xCo2LhvA 0
진짜 많이 좋아했고 진짜 많이 힘들었어 그렇게 힘들다가 나에게 마음을 표현해 준 다른 사람 덕분에 드디어 이 마음에서 해방되나 싶었고 실제로 마음이 떠났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다시 너무 보고 싶어지네.. 오랜만에 네 사진 보니까 더 그런 것 같아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관심 표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너만 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이 너무 싫다
899 이름없음 2024/08/04 02:52:49 ID : IINy4ZeMi7b 0
보고싶다 좋아해
900 이름없음 2024/08/04 11:00:37 ID : cnvfWrBwL9b 0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양성애자인 걸까? 일단 난 여자고 어린 시절에 만화봤을 때 잘생긴남캐들한테는 관심 없었고 여캐한테만 관심 가졌음 그러다 지금은 남캐들도 좋아하게 됐는데 머리로는 몸좋은 남캐를 좋아하지만 왠지 본능은 육덕진 여캐를 봤을 때 더 야릇함을 느낌 관계는 남자랑 하고 싶고 여자랑은 안 하고 싶은데 시각적인 쪽은 여자를 더 야릇하게 느낌
901 이름없음 2024/08/04 12:50:48 ID : r8067zhvveN 0
보고싶어 보고싶다고 하지만 한편으론 안 보고 싶은 마음도 같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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