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나 중1인데 어떡하냐 (11)
2.이거 어떡하냐ㅠ (4)
3.다들 힘든것 같아. 위로하는 말을 써주자. (2)
4.꿈을 포기하고 예고 왔는데 진로칸을 못 쓰겠어 (5)
5.누가 나 좀 구해주라... (2)
6.. (2)
7.엄마미안 (8)
8.나 초5 때... (3)
9.어 ㅆㅂ (3)
10.죽으려고 했었어 (5)
11.. (2)
12.초딩 때 너무 쓰레기였던 것 같애 (6)
13.내가잘못한건가요? (26)
14.다이어트 자극 되는 말 좀 해줘 (12)
15.나 이것만 골라주라 (4)
16.나처럼 불쌍한 사람 있냐 (2)
17.병원갔다왔어 (4)
18.애정표현을 못하겠어 (1)
19.친구 엄마가 자꾸 나랑 친구를 비교해 (4)
20.. (1)
1
이름없음
2020/06/13 10:30:46
ID : 5PfPeJPhdO3
0
지금 몇년째 말로만 뺀다고 하는지 모르겠어 정말 ㅠㅠ 거울 속 나를 볼때마다 한심하고... 욕해도 되니까 자극되게 말 좀 해줘..
2
이름없음
2020/06/13 10:47:44
ID : moIFjth9eIG
0
감량 안 하면
평생 야식 압수
3
이름없음
2020/06/13 11:01:15
ID : urdVhthe5bA
0
엥 이거 쓸 시간에 운동 할 듯... 아 난 고3때까지 키 160에 42kg이었어서 다이어트 필요 없으니 너나 많이 해~
(참고로 우리 엄마가 나 돼지랬음)
4
이름없음
2020/06/13 12:01:42
ID : 3TV9ilxvcnx
0
안생에 아름다울 수 있는 시간은 유한하지. 난 단 하루도 내 몸에 근육이 없는 날이 없게 할 거야
5
이름없음
2020/06/13 16:38:42
ID : RveMqrwLe0n
0
다이어트는 무슨... 그냥 평생 그렇게 살다가 죽어. 그게 편하잖아. 힘들게 노력 안해도 되고. 근데 죽을 때 죽더라도 유언으로 꼭 화장해 달라고 해라. 뚱뚱하면 무거워서 관 들기 힘들거든.
6
이름없음
2020/06/13 17:33:20
ID : woK42Mp9fPc
0
다이어트 하나도 성공 못하는 의지인데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면서 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7
이름없음
2020/06/13 17:53:22
ID : lcspe6i5SJX
0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인데 운동 진짜 습관 들여놔. 나중에는 체력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도 못하고 일과 끝나고 집오면 자기 바쁘다... 30대인 내가 말해봄...
8
이름없음
2020/06/13 20:04:02
ID : 2oE1dwnB867
0
나도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시작해서 4주차인데 거의4키로정도 뺐어!! 나도사실 시작하기 전에 이번에 시작해봤자 금방 포기하면 어떡하지 요요와서 더 안좋아지면 어쩌지 했는데 시작하고나니까 나름 할만 하더라구 힘든거 알구 시작하기 싫은거 알지만 목표에 다다르면 몸도 더 건강해져있을거고 레주가 원하는 몸매 보면서 행복할거야! 나도 더 열심히 뺄거니까 레주도 으쌰으쌰 해서시작해보자!
9
이름없음
2020/06/13 20:28:30
ID : 5PfPeJPhdO3
0
자고 지금 봤다.... ㄱ..고마워 다들.... 노력해볼게 ㅜㅜㅜ
10
이름없음
2020/06/13 23:22:43
ID : NvwtBwGtz81
0
나 최근에 39키로 뺐는데 주변 시선이랑 대우가 싹 달라짐 아니 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다른사람 대하듯 해
11
이름없음
2020/06/13 23:49:58
ID : 5PfPeJPhdO3
0
와 39.. 대단해 진짜 존경스럽다... 외모지상주의 슬프지만 현실이지.. ㅜㅜ나도 얼른 빼고싶어
12
이름없음
2020/06/14 18:11:14
ID : ck03A7tfSJV
0
지방이 부릅니다 동반자.
당신은 나의 동반자~당신은 나의 동반자~ 당신은 최고의 지방
당신은 나의 동반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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