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1)
2.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15)
3.친구가 없어 (5)
4.. (1)
5.. (1)
6.마지막 레스 봐줘 (24)
7.나만 공부 안 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 (5)
8.학교생활 끝난것 같아 (5)
9.아빠 설마 불륜하는거 아니겠지 (58)
10.미술하는 중2인데 사각사각 소리만 들어도 죽을거 같아 (2)
11.고3 스트레스 대체 어떻게 버텨 ㅠㅠ (2)
12.담배 대신 비타스틱 피려는데 (5)
13.내가 진짜 뭘 잘못해을까 (4)
14.친구가 나한테 손드는 시늉 하는데 (3)
15.얘들아 나 언니한테 맞아서 피멍 들었어 (13)
16.산부인과 가본 여자만 들어와져ㅕ (11)
17.짜증나 진짜 살기 싫다 (1)
18.. (1)
19.내 친구는 내가 공부하는게 못마땅한가봐 (7)
20.공부하다 모르는게 생기면 너무 답답해 (1)
1
이름없음
2020/06/16 08:29:33
ID : Xs7hzcLfglA
0
거실 컴퓨터에 아빠가 끄는 거 까먹었나 이상한 카페창이 있는거야. 뭔가 봤더니 야한 여자 사진 있는 그런데였어, 아빠 댓글 봤더니 ㅇ추 잘 빠네요, 이쁘네 이런 댓글 있었음... 솔직히 난 그거 보고 아빠가 너무 더럽게 느껴졌어 불쾌하고... 근데 나도 야한거 좋아해서 bl같은거 자주 보기도 하고, 아빠도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 싶기도 한데... 모르겠어 내가 아들이 아니라 딸이라서 더 그런건가 너무 기분나쁘고 역겨운데 어떡하지?
*제일 밑에 레스 봐줘...
2
이름없음
2020/06/16 08:48:05
ID : 3BbDs60nveI
0
이중적인 거 아님... 근데 그냥 모른 척 해드려
3
이름없음
2020/06/16 09:05:50
ID : dzSHzSGlgZa
0
내가 하는건 남도 할 수 있는게 당연하지. 나는 하면서 남한테 하지말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4
이름없음
2020/06/16 09:19:29
ID : Xs7hzcLfglA
0
그건 그래ㅜ 근데 다른 남자들이나 친오빠가 ㅇㄷ보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왜 아빠한테만 이런 생각 드는건지 모르겠다...
5
이름없음
2020/06/16 09:20:20
ID : Xs7hzcLfglA
0
고마워 그냥 신경쓰지말아야겠다
6
이름없음
2020/06/16 15:10:03
ID : vwq6i9uso3S
0
????내가 이상한거냐 난 내아빠가 저러면 절연할거임
7
이름없음
2020/06/16 15:12:15
ID : Y7e0pVanxAZ
0
나도. 우리 아빠가 저러시는 거 상상도 안 가고 상상하면 기분 나쁠 듯... 물론 우리 아빠한테도 그런 시절은 있었겠지 ㅠ 누구나 한 번씩 겪어볼 수 있으니까... 근데 성인이 되어서, 심지어 자녀가 있는데도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조금 이상하지 않아?
8
이름없음
2020/06/16 15:13:52
ID : vwq6i9uso3S
0
222 아니 철없는 학생도 아니고 딸 있는 성인이 저러는 걸 이해해줘야돼? 남녀반전해서 생각해도 딸이랑 아빠 입장바꿔서 생각해도 이해 안돼
9
이름없음
2020/06/16 16:45:45
ID : 1ii7bwk3DwE
0
오히려 자식이 생기고 심해질 수도 있지. 자식이 있으면 잠자리 갖기도 쉽지 않잖아. 나이가 든다고 성욕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까.
10
이름없음
2020/06/16 16:49:13
ID : u4IMoY61A0o
0
난 이해 안 가... 서로 역할을 바꿔도 절대 이해 못 하겠어 그냥 보기만 하는 거면 그러려니 싶을텐데 그런 댓글 남기는 게 이해 안 돼
11
이름없음
2020/06/16 17:39:13
ID : XupTPjy445h
0
뭔추 잘빠네요??뭐길래 저런댓글을 올려?? 잘하는지못하는지 어떻게알아 야한거보시는건 상관없는데 저댓글은 좀 그래 불쾌하고 무슨의도인지모르겠어
12
이름없음
2020/06/16 17:53:11
ID : vwsi8i2r88i
0
엥 진짜 이해안간다
13
이름없음
2020/06/16 17:56:41
ID : 5e7xRvijfVe
0
진짜 이해안가 우리아빠가 저런거 보고있으면 나도 역겹겠다; 잘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6/16 18:27:32
ID : 6jcr9g3TQld
0
보는걸로 뭐라하는게 아니라..저런 댓글다는게 너무 철없어보인다구
15
이름없음
2020/06/16 18:28:35
ID : Xs7hzcLfglA
0
헐 반응 뭐지 역시 이상한거야?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저런 얘기 별로 하기 싫어하는 것 같더라고... 아빠가 저러는거 이상한거야? 모르겠다...
16
이름없음
2020/06/16 18:33:31
ID : 6jcr9g3TQld
0
난 여전히 이해안가지만ㅋㅋ..니가 어쩔수 있는것도 아니고 기분 좀 드럽지 피해준것도 아니니까 못봤다 생각하는게 최선일듯
17
이름없음
2020/06/16 18:39:00
ID : Xs7hzcLfglA
0
아빠가 저런거 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 댓글 다는게 이해 안간다는거야? 그리고 이번이 처음은 아니야;; 전에 노트북에 무슨 사진 있길래 뭔가 해서 봤더니 여자 거기 클로즈업한 사진이었음....
18
이름없음
2020/06/16 18:42:24
ID : 6jcr9g3TQld
0
우리 아빠도 ㅇㄷ은 봐 근데 ㅇㄷ보는거랑 이상한 카페 가입해서 그런 사진보고 댓글다는거랑 어감이 다르지 않아? 난 딸있는 성인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호기심에 청소년이 하는 짓이지
19
이름없음
2020/06/16 18:58:47
ID : lhbwsrs3DAi
0
솔직히 ㅇㄷ보는건 상관없는데 거따가 이상한 댓글다는건 좀..
20
이름없음
2020/06/16 19:10:29
ID : Xs7hzcLfglA
0
아 확실히 저런데에 굳이 가입하는거 좀 별로긴 해...
21
이름없음
2020/06/16 19:15:18
ID : Xs7hzcLfglA
0
근데 그냥 보기만 하는거하고 댓글까지 다는거하고 그렇게 다른 느낌이야?
22
이름없음
2020/06/16 19:21:19
ID : u4IMoY61A0o
0
응 달라... 어떤 면에서 다르냐고 하면 좀 애매하긴한데 확실히 달라 ㅠㅠㅠㅠㅠ
23
이름없음
2020/06/16 19:55:23
ID : 1ii7bwk3DwE
0
조금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자면 혹시 레주 부모님 사이가 어떠신지 알 수 있을까? 평소에 대화를 자주 한다던지 둘이 데이트를 간다던지 이런거. 외로움이 성욕과 연결되는 경우도 많거든. 사람들이 괜히 외로우면 클럽이나 헌팅 포차를 가는게 아니야. 비슷하게 야동도 그럴 수 있지. 그 순간의 충족감이 외로움을 조금 완화시켜주거든. 난 어쩌면 레주 아버님이 집 안에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일하고 와서 반겨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낀다거나 그런 상황일 수도 있지 않을까?
24
이름없음
2020/06/16 21:23:23
ID : Xs7hzcLfglA
0
엄마랑 아빠는 둘이 산에 자주 가는 편이야. 아빠가 외로운 것 같긴 한게 엄마 말고는 아빠 반기는 사람이 좀 적어. 예전에 아빠가 다혈질이라 오빠나 나한테 자기 기분나쁠 때 험한 말을 자주 해서 솔직히 아빠 별로 안 좋아하거든....
25
이름없음
2020/06/16 21:24:36
ID : Xs7hzcLfglA
0
그리고 항상 아빠가 자기 주장만 해서 엄마가 좀 반대하거나 그러면 화내고 초딩처럼 삐짐
26
이름없음
2020/06/16 22:04:38
ID : 2q6ry6qmMnS
0
음. 남자는 죽을때까지 어린애라는 말이 있어. 레주나 레주 오빠분이 막 별 거 아닌걸로도 칭찬해주고 그러면 아버님이 조금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 우리집은 내가 아버지를 엄청 존경한다고 말로 표현하거든. 그래서 그런지 무슨일을 해도 자신감 넘치시기도 하고 다소 기분이 상할 일이 있어도 웃어넘기시는 편이야. 그런 카페를 봐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최대한 서로 잘 지내려고 노력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성욕을 다른 욕구(자존감, 안정감) 같은 걸로 채워드리면 아버님도 그런 사이트에 가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어쨌든 좋게 풀리면 좋겠다. 하나 밖에 없는 가족이잖아.
27
이름없음
2020/06/16 22:26:03
ID : XupTPjy445h
0
혹시 카페이름이 만남이런거는아니지??혹시몰라서그래 아니면 다행이구..그냥 우선 모른척하는게 나을것같아
28
이름없음
2020/06/17 13:42:49
ID : Xs7hzcLfglA
0
조언은 고맙지만 그냥 냅두려고... 옛날에 나랑 오빠가 아빠 땜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외로워하던 말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해서. 그래도 조언은 정말 고마워
29
이름없음
2020/06/17 13:43:29
ID : Xs7hzcLfglA
0
다행히 그런건 아니었어 나도 곧 집 나가니까 그냥 신경 안 쓰려고...
30
이름없음
2020/06/17 13:48:51
ID : mrapVfcLf9h
0
야동을 보기만 하면 괜찮은데 댓글까지 남기니까 좀 그렇다,,
31
이름없음
2020/06/17 13:55:25
ID : Xs7hzcLfglA
0
솔직히 ㅇ추 잘 빠네 라는 댓글은 진짜 역겨웠어
32
이름없음
2020/06/17 22:14:33
ID : yY9ArBBvBgm
0
아 역겨워;;;; 생리적인 거부감부터 드네. 요새 N번방 이슈 터지고 나서부터는 나 야동 보는 거 자체에 회의적이야. 그 영상이 막말로 우리 또래 여자애를 착취해가면서 찍은 영상일 수도 있는 거잖아. 그리고 성욕이 있다면 저렇게 저열하게 표현해도 괜찮은거야? 나는 아니라고 봐. 아버지가 성욕 해소가 안 되셔서... 이런 말로 변명할 시대는 지났잖아 레스주들. 나는 스레주 생각에 공감 이백프로야.
33
이름없음
2020/06/17 22:50:59
ID : 2q6ry6qmMnS
0
시대가 지났다는건 무슨 소리야. 성욕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건 아니잖아. 인간도 결국 동물이고 본능을 아예 무시하고 살아갈 수는 없어. 단지 사회 공익이나 도덕 윤리로 억제하고 있을 뿐이지. 어느정도는 해소해줘야하는게 정상이야. 그리고 성착취물은 당연히 규탄받아 마땅할 일이지만 전문적인 AV배우들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야동에 대해 그런식으로 말하는 거야? 혼자 해소하는데 야동만큼 건전하고 안전한게 없잖아. 솔직히 나도 헌팅 자주 다녔고 그랬지만 요즘은 자중하고 있어. 왜인지 알아? 합의하고 관계해도 성범죄자로 몰리는 경우가 허다해서. 성욕이나 본능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존중받아야 할 분야인데 시대라던가 그런 말은 아니라고봐.
34
이름없음
2020/06/18 00:52:33
ID : vwq6i9uso3S
0
그런데 대부분의 야동이 몰카영상이란건 오피셜이잖아 결제하고 보는 것들도 몰카인게 대다수라는데 하물며 카페는 더하면했지 덜하진 않을듯
35
이름없음
2020/06/18 06:56:06
ID : 2q6ry6qmMnS
0
어디서 나온 통계인지 모르겠네. 불법도촬영상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대부분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데? 굳이 따지자면 국내 야동은 그럴 수도 있겠네. AV배우라는 직업이 많지도 않고 촬영하는 회사도 거의 없으니까. 근데 우리나라도 동영상이 없다 뿐이지 누드 모델이나 잡지 활동은 그럭저럭 많이 해. 그리고 뭣보다 불법도촬인지 아닌지는 카메라 구도 보면 답 나오잖아. 결제하고 보는거? 개인한테 주고 사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개인간의 거래니까 꼬리만 안 잡히면 경찰에 걸릴 일이 없어서 가능한거고. 국내 포털 사이트 카페에 대놓고 몰카를 올릴리가 없잖아; 올린다면 해외의 익명 사이트 같은 곳에 올리겠지.
36
이름없음
2020/06/18 07:23:07
ID : vwq6i9uso3S
0
국내 야동영상 말하는 거야;; 단순 개인 간의 거래라기엔 ㅅㄹㄴ ㅌㅂㄹ 등 되게 큰 규모의 사이트들이 몰카 영상 게시로 걸린거 몰라? 그리고 카페에 게시할 리가 없다고? 뉴스에 조금만 검색해봐도 몇 만 회원이 있는 네이버 카페들이 몰카 영상, 사진 게시로 걸린 거 찾을 수 있을건데; 여튼 하려던 말은 카페에서 그런 영상, 사진을 보는게 정상적인 루트일 가능성도 드물고, 그걸 보고서 딸 있는 최소 40대의 성인이 그런 철없는 댓글을 왜 다는지 모르겠는데 레스주 말처럼 성욕 해소가 안되시면 그럴 수 있지하고 치울 수 있는지가 의문이라구
37
이름없음
2020/06/18 07:57:53
ID : PinRyNwNArx
0
ㅅㄹㄴ도 해외아이피고 ㅌㅂㄹ도 해외 회사인데? 경찰 수사는 기본적으로 영장이 나오기 전에는 임의수사가 원칙이야. 상대한테 이게 필요한데 보내줄래요? 하고 부탁하는게 기본이라고. 그리고 법원에서 압수영장 같은걸 발부해주면 그때부터 강제수사를 할 수 있는거고. 근데 해외 사이트나 회사의 경우 대한민국 경찰권을 적용하는데 꽤 복잡하고 걔들이 말을 잘 듣지도 않아. 그래서 아이피를 해외에 두거나 해외 회사에서 운영하는 포털을 이용하는거고. 최근에 ㅌㄹㄱㄹ도 그런 이유였지. 국내 카페에 그런게 올라온다고? 신고해. 국내 카페는 신고하면 다운받은 회원까지 싹 다 잡아들이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아. 아무리 생각해도 누구 댓글인지 추정이 가능한 사이트에 올릴만한건 합법적인 배우들 사진 밖에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아 합법은 아니겠구나 저작권법이나 음란물 유포죄는 적용되겠네. 다만 도촬 영상일 수도 있다는건 너무 갔어.
38
이름없음
2020/06/18 16:49:11
ID : tijcmrdWqph
0
좋은 방법을 알려줄게. 그런 상황이 되면 일단 아빠계정을 탈퇴시키고 컴퓨터를 포맷해버려! 역겨울수도 있지. 우리 아빠도 그지랄한적있어서 내가 걍 계정 탈퇴하고 컴 아예 포맷시킴..
39
이름없음
2020/06/18 17:40:57
ID : vwq6i9uso3S
0



40
이름없음
2020/06/18 17:50:48
ID : vwq6i9uso3S
0


41
이름없음
2020/06/18 18:45:46
ID : byE2rgrtctu
0
ㅅㄹㄴ 같은 경우에는 운영자가 해외 페이지에 광고를 걸어두고 사람들이 이용할 때마다 광고비를 받는 영리목적의 사이트. ㅌㅂㄹ하거 ㅌㄹㄱㄹ은 원래 단순한 sns 같은 느낌의 포털이지만 해외 회사인 점을 이용해서 도촬 사진 등을 공유하는 창구로 바뀐거지.
누가 국내 야동이 도촬이 아니래; 나도 국내 야동은 도촬일 수도 있겠네. 라고 말했잖아. 근데 국내 포털에 그걸 공유하는 일이, 특히 지금은 더 없을거라고. 상식적으로 안전한 공유 사이트가 있으면 그걸 이용하지 굳이 위험한 국내 사이트를 이용할 이유가 없잖아. 더군다나 기사에 나온 18년도하고 다르게 지금은 n번방 사건으로 이런쪽의 사회적 민감도가 높아졌는데?
그리고 이건 사실 내가 더러워서 안 말하려고 했는데 레주 아버지가 x추 잘 빠네요. 라고 댓글 달았단 점에서 사진 구도를 생각하면 위에서(남자)가 아래(여자)를 클로즈업해서 찍은 구도일텐데(옆이나 뒤에서 몰카 구도로 찍으면 그런 댓을 남길만큼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을테니까.) 그건 찍히는 쪽이 모를 수가 없는 구도일거 같은데? 애초에 몰카 같은 구도면 레주가 제일 먼저 알았겠지.
42
스레주인데
2020/06/18 20:04:36
ID : Xs7hzcLfglA
0
나 진짜 어떡하지 방금 한번 거실컴퓨터 인터넷 방문기록 봤는데
43
스레주인데
2020/06/18 20:04:55
ID : Xs7hzcLfglA
0
거기에 여자가 좋아하는 불륜방법 이라는 영상 링크가 있었어
44
스레주인데
2020/06/18 20:05:29
ID : Xs7hzcLfglA
0
너무 당황스럽고 눈물 나 일단 엄마한텐 말 안했는데
45
스레주인데
2020/06/18 20:05:48
ID : Xs7hzcLfglA
0
방무기록에 남성 전용 마사지 어쩌고 이런 사이트도 있었어
46
스레주인데
2020/06/18 20:06:20
ID : Xs7hzcLfglA
0
엄마한테 말 안 하는게 좋지..?
47
이름없음
2020/06/18 20:09:15
ID : Xs7hzcLfglA
0
무슨 야설 아내보다 맛있는 처형 이딴것도 있어ㅅㅂ..
48
이름없음
2020/06/18 20:29:23
ID : thcLhs2rfbC
0
위에 내 말 다 삭제. 확증 없이 살 붙이면서 다른 사람 부모님 나쁜 사람 만드는게 보기 싫어서 변호했는데 그럴 가치가 없었네.
49
이름없음
2020/06/18 20:58:14
ID : 87bDzak7cHy
0
뭐라도 쓰려다가 이거 보고 할말을 잃었다...............
50
이름없음
2020/06/18 21:17:04
ID : Xs7hzcLfglA
0
아직 확증은 없어. 근데 만약에 걔(ㅇㅃ)가 불륜은 안했고 저 영상만 봤다 해도 최악인건 변함없는거지...?
51
이름없음
2020/06/18 21:18:28
ID : Xs7hzcLfglA
0
엄마가 종교인이라 그런가 솔직히 부모님이 관계 안 가진지는 꽤오래된 것 같애. 그래서 성욕이 쌓였다고 해도 저런거 보는건 이해 못할 것 같음
52
이름없음
2020/06/18 21:20:59
ID : 2Hva5O4K2Fb
0
부추 잘빠네요
53
이름없음
2020/06/18 21:50:21
ID : yY9ArBBvBgm
0
와 스레딕 신고기능 없던가?
54
이름없음
2020/06/18 22:01:41
ID : yY9ArBBvBgm
0
레스주인데 와우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상당히 많은 말들이 오갔네. 언급 고마워 덕분에 확인할 수 있었어. 일단 이 스레의 모두가 용어정리는 한 번 더 하고 갈까? 몰카가 아니라 불법촬영이야. 몰래카메라는 우리가 서프라이즈 이벤트 할 때나 써야 맞는 말이고. 그런 장난스러운 어감을 성범죄에 적용시킨다는 것 자체가 범죄를 가볍게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2018년 한 해에만 해도 불법촬영 관련 범죄는 5925건이었지. 하루에만 디지털 성범죄가 16.2건씩 일어나. 이게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성범죄 친화적인 이 사회에 길들여진 거야. 하루에 16개씩 만들어지는 그 영상들은 10개씩만이라도 공유한다면? 1년 내에 3650개의 불법촬영 영상이 사이트에 퍼지게 되지. 이 수많은 영상들은 과연 어디에 올라갈까. 바로 사람들이 찾는 '야동'사이트야. 혹시 n번방 사건이 공론화되었을 당시 인기 포르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단번에 n번방으로 올랐던 거 기억해? 기사에서 보고 깜짝 놀랐어. 그걸 검색한 사람들이 '여기에는 있겠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접근이 쉬웠다는 거잖아. 그 사람들의 성욕을 레스주들은 이해할 수 있어? 이 수많은 수치를 뉴스에서 보고서까지 아무렇지 않게 n번방을 검색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나는 못 하겠어.
55
이름없음
2020/06/18 22:02:27
ID : yY9ArBBvBgm
0
스레주 진짜 힘들겠다... 저런 것까지 검색하고 봤다니. 나라면 평상시처럼 대하기도 힘들 것 같아.
56
이름없음
2020/06/18 22:34:40
ID : vwq6i9uso3S
0
다른 기사는 19년 3월꺼임 뭐 그리 옛날 기사라도 되는줄 알겠네 그리고 구도 보고 몰카인지 아닌지 안보던 사람은 모름 침대옆에 설치하고 옆에서 찍은 구도인지 어떨지 어떻게 알아;; 니가 하고싶은 말을 모르겠다 민감도 높아졌다고 그만큼 불법촬영 게시하는 건수가 줄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안일한 생각이야 뭐 야동 보는 거 존중해주자 이게 요지인 거야?
레주 아빠 진짜 성인카페 가입한것부터 딱히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았어..근데 역시...물론 사람들이 야동 볼때 제목에 크게 연연하지 않기는 하니까 단정 짓기 이르긴 한데 마사지 사이트는 진짜..쉴드 못 침
57
이름없음
2020/06/18 22:51:18
ID : 2q6ry6qmMnS
0
처음에 레주 아버지가 "야동을 보고 댓글을 남겼다"라는 문장만으로 다른 사람들이 이것저것 살 붙여서 남의 부모님 나쁜 사람 만드는게 싫어서 변호했던건데 이제 됐어. 그럴 가치가 없는 사람이었던거 같아.
그리고 야동에 대한 말들은 위에 야동을 보는 것 자체가 회의적이란 말 때문에 했던거였어. 불법촬영물 제외하고 일반적인 야동은 봐도 상관없다는 생각이거든. 그래서 레주 아버지가 그런 사이트에 들어갔다는건 별 문제 안 된단 의견이었는데 불륜은 아니지. 욕 나올거 같네.
58
이름없음
2020/06/18 22:59:26
ID : Xs7hzcLfglA
0
마사지 사이트는 아니고 그런곳에 대해 얘기해주는 유튜브 영상 봤더라고;;
여기
https://m.youtube.com/watch?v=JsOr95JbHos
레스 작성
1레스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9
0
15레스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9
0
5레스친구가 없어
75 Hit
고민상담
덤벼라세상아
20.06.19
1
1레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9
0
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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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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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마지막 레스 봐줘
27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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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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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나만 공부 안 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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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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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학교생활 끝난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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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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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레스» 아빠 설마 불륜하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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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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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미술하는 중2인데 사각사각 소리만 들어도 죽을거 같아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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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고3 스트레스 대체 어떻게 버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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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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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담배 대신 비타스틱 피려는데
146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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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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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내가 진짜 뭘 잘못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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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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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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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친구가 나한테 손드는 시늉 하는데
9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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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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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얘들아 나 언니한테 맞아서 피멍 들었어
166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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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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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산부인과 가본 여자만 들어와져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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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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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짜증나 진짜 살기 싫다
41 Hit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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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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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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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TXxVfgkrdVf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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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내 친구는 내가 공부하는게 못마땅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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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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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공부하다 모르는게 생기면 너무 답답해
3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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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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