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흑 2020/06/20 12:07:44 ID : RxA5hxQoMo6 0
엄마는 내가 여자라서 그런지 반대를하시는데..21살이구! 직장이 너무 멀어서 왓다갓다 하기에는 진짜 에바인 거 같고 다시 구할려니 벌수 있을 때 더 벌려구해서 생각이라도 하고있는데. 내가 자취하면 부모님은.. "너가 부모를 버리나 내가 왜 너를 붙잡아야하니?" "너가 거기서 잘 살 수 있을 거 같아?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집 나가면 나랑 연락 할 생각 꿈도 꾸지마라. 나가면 넌 남이되는거야" 이래ㅠㅠ... 근데 솔직히 이사간 곳에서 출퇴근 왕복 4시간은 좀 아니잖야ㅠㅠㅠㅠㅠ 어카지 나...
2 이름없음 2020/06/20 12:09:01 ID : 03DtdyMnPa1 0
에반디 나도 학교 왕복 4시간ㅋㅋ 스물하난데.. 아...악 나도 자취하고싶은데 절대안시켜주심 ㄹㅇㅠㅠㅠ
3 흑흑 2020/06/20 12:10:28 ID : RxA5hxQoMo6 0
으아아아아아.. ㅠㅠ진짜 너무 한거아니냐!!!
4 이름없음 2020/06/20 12:11:31 ID : 03DtdyMnPa1 0
ㄱㄴㄲ.. 그렇다고 평생 끼고 살것도 아니면서.. 언젠간 나가야하는건 맞자너ㅠ
5 이름없음 2020/06/20 13:28:02 ID : 3zQk9ze1AZh 0
경제권은? 혼자 자취해서 번 돈으로 먹고 살기에 충분해? 나 같은 경우는 자취할 돈 벌어놓고 내 돈으로 한다고 하니까 별 말 안 했었어
6 흑흑 2020/06/20 13:36:05 ID : 01cnwljunA7 0
월 160에 모아둔 돈 300으로는 부족하려나 .. 100/45 들어가려햇는데ㅠ
7 이름없음 2020/06/20 13:55:28 ID : z9hgjhaoNxU 0
엥... 21인데 뭔상관......ㅋㅋ;
8 이름없음 2020/06/20 13:57:24 ID : 2INy0mk9vCj 0
엥 네돈으로 자취할거면 부모님 동의 얻지 말고 걍 자취해. 어차피 하다보면 부모님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드리게 돼 있음.
9 이름없음 2020/06/20 14:01:19 ID : Pg1BcLapSKZ 0
부모님한테 같이 직장 가까운곳으로 옮길거 아니면 자취 시켜 달라 해
10 흑흑 2020/06/20 14:01:53 ID : GnwmnA1wpPi 0
아직도 보호받아야 하는 딸로 보이나벼..ㅠㅠ 그러다가 진짜루 연 끊어 질 거 같고 후회핳까봐 무서움..😂
11 흑흑 2020/06/20 14:04:17 ID : GnwmnA1wpPi 0
이게 그..어머니가 서울에 장사하는 그 가게가 있는데, 그 가게가 팔릴 때 까지는 자기도 왕복4시간 출퇴근하고 6시간 일한다는거. 어머니는 가게 팔리면 그만이지만 나는 6개월 이상 다녀야하구..ㅠ 뭐라고 말을 할 수가..어우으
12 이름없음 2020/06/20 18:04:34 ID : SE4Gk1fQrcH 0
https://www.youtube.com/watch?v=u9rJT1f9HgE 통금 있는 집 말고도 여기에도 해당될 것 같아서
13 이름없음 2020/06/20 23:57:08 ID : XArthar9g2E 0
혼자 살면 위험한건 맞는데 그건 쉐어하우스에서 훼꺼닥 한 이상한 룸메만 없으면 해결된다고 보고... 그냥 돈 들고 나와버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평범한 부모님들은 돈벌어서 언젠간 독립하는걸 당연히 생각한다구ㅠㅠ
14 이름없음 2020/06/25 15:28:54 ID : nzSHu1fSGnu 0
ㅋㅋ 나도 너랑 똑같았어, 그래서 그냥 야반도주마냥 집에 아무도 없을때 사람 불러서 탈주함, 벌써 독립한지 5년차고만 화이팅
15 이름없음 2020/06/25 15:31:05 ID : nzSHu1fSGnu 0
이방법이네 나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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