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친다 그냥 다 (2)
2.자존감 (7)
3.누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줘 (32)
4.화력이 약해서 여기다가 질문할게 ㅠㅠ (2)
5.삭제 (1)
6.친구가 인스타에 내 얼굴 사진을 올렸어 (8)
7.폰 안 낸 거 신고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
8.협박 장인 우리 엄마^^ (4)
9.(난입환영) 모범대학생의 번아웃 (53)
10.진짜 이런걸로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몰랐다 (29)
11.공황장애 (1)
12.자취 설득하는법.... 아니면 조언이라도ㅠ (15)
13.좆같아 (4)
14.바퀴벌레 무서워한다고 정신병자 취급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5)
15.나는 학교 안가는데 교복 입고 오래 (8)
16.부모님이 집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 (31)
17.참다참다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어 (6)
18.자존감 낮게 만들고 가스라이팅했던 8년지기 (10)
19.나지금 너무ㅜ함들어 누가 나 좀 데리고 멀리 가줬으면 좋겠어 (4)
20.교복 입었는데 눈물 나오고 가기가 너무 싫어 (2)
1
이름없음
2020/06/25 02:29:09
ID : 2pPcslxCp9b
0
우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나를 협박해왔음.
초등학교 저학년까진 집에서 내쫓기는 걸로, 초등학교 고학년 땐 내 목숨으로, 중학교 올라와서 부모님 이혼하고 나서는 아빠한테 보낸다는 걸로 협박하다가 이젠 그거에도 반응 별로니까 자기 목숨으로 협박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인생 재밌당^^은 개구라고 엄마 때문에 존나 살기 싫음 그러니까 협박 막는 방법좀 알려줘 협박생활만 17년동안 하니까 진짜 살기 싫어짐ㄹㅇ
2
이름없음
2020/06/25 10:25:39
ID : Y3Dzamtuk1j
0
걍 집 나가삼 청소년 쉼터 같은데 알아봐 장기로 해서 거기서 지낼 수 있음
3
이름없음
2020/06/25 18:49:40
ID : sksqrBzargi
0
17년이면 독립까지 얼마 안남았네 나도 엄마가 맨날 협박 하는거 때문에 스트레스 극도로 받았었는데 지금은 거의 반 독립해서 마음 편하게 살고 있다. 최대한 엄마랑 대면 피하고 공부 열심히 하면서 독립 할 생각부터 해.
4
이름없음
2020/06/25 19:14:23
ID : hcIFdvjxVhx
0
엄마가 말만 그렇게 하지 못죽는거 다 안다 제발 그만 좀 해라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협박하면서 엄마 원하는대로 하고 싶냐 이제 그렇게 안된다 이거 정신적 학대인거 알고는 있냐 자꾸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나는 엄마와 같이 살지 않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건 좀 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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