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친다 그냥 다 (2)
2.자존감 (7)
3.누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줘 (32)
4.화력이 약해서 여기다가 질문할게 ㅠㅠ (2)
5.삭제 (1)
6.친구가 인스타에 내 얼굴 사진을 올렸어 (8)
7.폰 안 낸 거 신고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
8.협박 장인 우리 엄마^^ (4)
9.(난입환영) 모범대학생의 번아웃 (53)
10.진짜 이런걸로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몰랐다 (29)
11.공황장애 (1)
12.자취 설득하는법.... 아니면 조언이라도ㅠ (15)
13.좆같아 (4)
14.바퀴벌레 무서워한다고 정신병자 취급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5)
15.나는 학교 안가는데 교복 입고 오래 (8)
16.부모님이 집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 (31)
17.참다참다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어 (6)
18.자존감 낮게 만들고 가스라이팅했던 8년지기 (10)
19.나지금 너무ㅜ함들어 누가 나 좀 데리고 멀리 가줬으면 좋겠어 (4)
20.교복 입었는데 눈물 나오고 가기가 너무 싫어 (2)
1
이름없음
2020/06/22 08:28:45
ID : QoFjtfU45hw
1
진짜 너무 가기 싫다 튀고 싶은데 생기부 때문에 무서워서 못 튀겠어
2
이름없음
2020/06/25 02:34:08
ID : 01bipgkpSNv
0
아ㅜㅜ 많이 힘들어?? 학교 가는게 뭔가 엄청난 힘이 든다고 해야하나. 학교 갔다오면 에너지가 방전된 느낌. 학교에서 계속 감정소모하고 에너지 소모하니깐..껄껄. 어쩔땐 내일 아침에 학교 가는 게 너무 싫어서 잠도 안오고 그랬는데. 이건 내 얘기인데 너도 그러니? 근데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다들 그런다고 하고.. 에라이 쉬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2레스지친다 그냥 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7레스자존감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32레스누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줘
3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2레스화력이 약해서 여기다가 질문할게 ㅠㅠ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1레스삭제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8레스친구가 인스타에 내 얼굴 사진을 올렸어
2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7레스폰 안 낸 거 신고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4레스협박 장인 우리 엄마^^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53레스(난입환영) 모범대학생의 번아웃
4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29레스진짜 이런걸로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몰랐다
4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1
1레스공황장애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15레스자취 설득하는법.... 아니면 조언이라도ㅠ
862 Hit
고민상담
흑흑
20.06.25
0
4레스좆같아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5레스바퀴벌레 무서워한다고 정신병자 취급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8레스나는 학교 안가는데 교복 입고 오래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31레스부모님이 집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
5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6레스참다참다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10레스자존감 낮게 만들고 가스라이팅했던 8년지기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0
4레스나지금 너무ㅜ함들어 누가 나 좀 데리고 멀리 가줬으면 좋겠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1
2레스» 교복 입었는데 눈물 나오고 가기가 너무 싫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5
1
